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명상하고 나면 마음이 가벼워지면서 편해집니다

2018.12.29지미*/ 55세 / L.A orange

 

명상하고 나면 마음이 가벼워지면서 편해집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 사라집니다.
돈, 명예, 사랑에 대한 집착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일상 생활하면서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명상하기 전에는 항상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은 전혀 근심, 걱정이 없어졌습니다

사회생활하면서도 스트레스는 항상 많았습니다. 돈에 대한 욕심도 많고 명예도 그렇고 그럴 때마다 지역센터에 가서 빼기 명상을 한 두시간 하고 나면, 머리가 맑아지고 스트레스가 한 순간에 사라지고 지혜가 생김으로써 더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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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빛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2018.12.22김정*/31세. 1과정. 창원시 진해구 명상센터

명상을 하니까 머리 속이 맑아진 거 같고 바쁘게 살았던 나에게,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짜 마음 속 세상을 진짜 세상이라고 믿고 살았던 저에게는 빛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를 중점으로 다 보고, 듣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잘못된 허상이었던 것도 알게 되었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앞으로 밝고 긍정적이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를 조여왔던 저만의 세상에서 벗어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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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미래의 답답함 때문에 찾아오게 되었는데

2018.12.22안정*/18세. 1과정. 마음수련 구미센터

명상하기 전에는 최근 들어 축구에 대한 스트레스와 미래의 답답함 때문에 찾아오게 되었는데,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수련을 하면서 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알 수 있었고, 지금 생각해보니 별 거 아닌 걸로 스트레스를 받은 거 같았다.

처음 보다 마음이 훨씬 편해졌고 다시 돌아가서 운동을 하면, 운동에만 집중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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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보기에도 어두운 면이 많았습니다

2018.12.22금호*/51세. 1과정. 경기도 부천시

명상하기 전에는 늘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해서 술을 찾게 되는 습관이 생기고, 남들이 보기에도 (가족) 어두운 면이 많았습니다.

명상 수련을 하면서 마음이 많이 가벼워지고 얼굴 표정도 많이 밝아져서 내일 가족들 만난다면 많이 기뻐할 것 같습니다^^ 1과정 수련 과정에 도움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끝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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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정만 무사히 마치고 가려던 마음에서 어느새 2과정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2018.12.22나*/48세. 1과정. 동탄 마음수련 센터

남편은 마음 수련을 오래 전부터 한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가장 큰 상처를 주었던 사람이라, 부정적 마음과 내키지는 않았지만, 몸과 마음이 지쳐있고 많이 아팠던 시점에 소원이라 하니 쉬었다 오자 하는 마음과 사춘기에 있는 아들과 친해지는 계기로 메인센터에 오게 되었다.

토요일 오후에는 도움님께서 하라는 방법대로 빼기를 아무 감정없이 형식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간절함과 절실함이 빠진 형식으로만 일요일도 똑같이 하기 시작했는데 하면 할수록 집중이 안 되고 잡생각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근데 월요일부터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다. 나쁜 감정을 떠올리며 감정이입이 되면서 실제로 가슴이 아프고 빼기가 되지 않으면서 마음이 아프기 시작했다. 화요일은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바퀴를 돌리는데 느리게만 가는 게 점점 더 답답하기만 해졌다.

수요일 도움님 상담이 있는데 몇 바퀴를 확인 하시는데 나는 바퀴 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단순히 빼기만 열심히 하면 되지 굳이 바퀴를 확인해야하나 형식이 그렇게 중요한 가에 대한 반감이 있었다. 근데 주위를 보니 모두가 바퀴를 체크하고 있는 걸 보고 무슨 뜻이 있어 강조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바퀴를 체크하기 시작하면서 빼기가 수월하게 넘어가기 시작했다.

목요일에는 여전히 몇 가지가 넘어가지 않아 답답하다.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남편과 통화를 하면서, 무언가가 편해지는 느낌이 되었다. 금요일부터는 버려지지 않았던 나의 가짜인 마음이 버려지면서 머리가 맑아지고 가슴이 뻥 뚫리면서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을 체험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그 전에 몸에서 느꼈던 아픈 부분이 거짓말처럼 사라지는데 참 신기하기만 했다.

1과정만 무사히 마치고 가려던 마음에서 어느새 2과정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이제 또 다른 새로운 나를 찾아서 한 발 용기를 내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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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을 시작하면서 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2018.12.22이철*/42세. 1과정. 양산

명상을 시작하면서 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빼기를 하루씩, 하루씩 더 함에 따라 모든 일에 자기가 빠지고 우리가 되어 감을 느꼈습니다.

일주일 간의 명상 기간 동안, 나의 산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좋았으며, 내 자신이 내 마음 세계 속에서 내 중심적으로 모든 것들을 판단하며, 행하는 모습에 매우 놀랐으며, 더욱 더 놀란 것은 나의 산 삶이 가짜인 내 마음이며, 세상에 없는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도움님의 강의를 들으며, 방법대로 따라하니 가짜인 산 삶이 버려지는 것에 매우 기뻤으며, 버릴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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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만큼 명확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은 없었던 것 같다

2018.12.15곽민*/32세. 1과정. 경남 명상센터

살면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았지만, 마음수련만큼 명확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은 없었던 것 같다. 마음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빼기 하는 방법을 너무나도 명확하게 제시해준다.

방법에 따라 끝까지 수련하면 나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음에 확신을 느낀다. 방법을 만들어 주신 분께 너무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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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매일 힘들다 하면서 살았다

2018.12.15손순*/56세. 1과정. 양산 마음수련 센터

삶에 지쳐있을 때쯤, 지인 분의 소개로 마음 수련을 시작하게 되었다. 계룡산 자락에 있는 논산 메인센터에 처음 와 봤다.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매일 힘들다 하면서 살았다.

처음으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 자신은 가족을 위하고 누구를 위하면서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나를 돌아보니 철저히 나 밖에 모르고 살았다는 걸 깨달았다. 모든 걸 내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자식들과 주위 사람들을 나한테 맞춰서 살려고 했었다.

원래 나로 본래의 나였는데, 그 참인 마음을 가지고 가짜인 내가 진짜인 것처럼 살았다는 게 너무 부끄러웠다. 지금껏 살아온 내 삶이 가짜인 마음 속 세상이라고 생각하니까 쉽게 잘 버려졌다. 세상 마음이 무엇인지 가짜 마음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니 살아가는 것에 (미래) 대한 두려움도 없어졌다.

이 공부를 끝까지 해 보겠다는 결심을 해본다. 이 마음 수련의 방법과 마음 수련을 알게 되어 행복하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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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도 안되어 20년 넘게 스트레스 받던 것들이 정말 이렇게 다 없어진다는 것이 대단하고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2018.12.15이다*/28세. 1과정. 마음수련 원주센터

예전 어렸을 때 부모님이 센터를 억지로 보내 수련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걸 왜 하는지도 모르고 도움님이 강의를 해주시면 그냥 아 수련을 하면 좋구나, 하지만 나를 억지로 보낸 부모님이 이 수련을 했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수습 도움님들이 강의실로 가자, 가자 자더라도 강의실 가서 자자 분식 사줄게 명상하자 뭐 해줄게 하나라도 더 버려보자 해서 겨우 턱걸이로 마쳤었습니다.

세월이 지나 수많은(?) 사회의 풍파를 겪고 자주 느껴지는 것은 그 때 9년 전 수련할 때만큼 서로가 마음이 없고 바램이나 색안경없이 열린 마음이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와 있을 때 조차도 순간은 즐거웠지만, 그 뒤엔 허무함 뿐이었고 내 마음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금세 답답해지곤 했습니다.

이제 바뀐 방법과 정말 진심으로 해보자, 하고 정말 버려보자 하고 50바퀴를 정성을 다해 돌려보니 그냥 다 가짜인 마음이라는 것이 저절로 알고 고통 스트레스 욕심 집착 등이, 떨쳐내려 해도 지겹게 달라붙어 있던 것들이, 내가 만든 허상 이라서 원래 없는 것들인데 참 그동안 무엇을 한 건지 웃기기도 하고

지금은 너무 후련하고 행복하고 1주일도 안 되어, 20년 넘게 스트레스 받던 것들이 정말 이렇게 다 없어진다는 것이 대단하고, 대단하고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 1과정만 하여도 이 정도인데 끝까지 하면 너나없이 모든 사람들이 다 이렇게 되면 상상할 수도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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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생각을 바꾸는 게 가능할까라고 물을 수도 있겠으나,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2018.12.15신창*/57세. 1과정. 마음수련 울산 무거센터

장기간의 소화 불량으로 병 치유가 잘 되지 않는 상태에서, 예전에 공부한 적이 있던 마음 수련에서 유언장을 작성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1과정에 등록했다. 이 후 도우미님의 가르침대로 수련을 하다 보니 죽더라도 당당하게 죽음을 맞이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생을 마감하자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몸에 병이 있더라도 병에 이끌려서 살지 말고 마지막까지 좀 더 밝고 맑은 마음으로 살자고 생각하게 되었다. 수련을 계속하다 보니 몸이 아파도 마음이 밝아지고 식욕도 생기면서 뭔지 모르게 몸의 건강이 약간이라도 회복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살면서 먹지 못하는 괴로움이, 이렇게도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모를 것이다. 이 수련을 통해서 이제 식사라도 하게 되니 참 좋다.

마음이 늘 깨끗하고 착하게 산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찌 이렇게도 묵은 때가 많이 끼었는지, 어떻게 이렇게 악하고 잘난 체하고 자기 멋대로 살면서도 잘 살았다고 생각했는지 참 부끄러웠다. 생각 일체를 완전히 바꾸어 먹었다.

일주일에 생각을 바꾸는 게 가능할까라고 누군가가 물을 수도 있겠으나,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마음 수련 센터에서는 불가능이 없다. 자기 스스로가 자기를 완벽하게 바꾸어, 새로운 가치관을 지닌 삶, 타성에 젖지 않는 넓은 마음, 함께 더불어 사는 마음자세를 갖도록 해준다.

모든 것을 강사님들이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 일정에 따르다 보면 스스로가 깨치고, 스스로가 변화하는 자기를 느끼면서 자유로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준다. 일주일간의 변화로 사람이 평생 행복하게 살도록 해주는 곳은 이곳 마음 수련 센터 밖에 없을 것이다. 모든 이들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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