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마음이 안정되고 집중력이 생겼어요

2014.09.24박경란 / 59세. 1과정. 대구광역시

수련하면서 늘 불안하고 초조했던 것과 뭔가 걸리는 듯한 마음이 안정이 되고 꼼짝하지 않는 집중력이 생겼어요. 도움님의 말씀에 완전 몰입되어 같이 흘러가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한세상 살면서 들어 있던 사진들을 버리니 몸도 마음도 가볍네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

지역수련원에 가서 꾸준히 해보려고요

2014.09.24윤진식 / 38세. 1과정. 서울 송파구 석촌동

자꾸 공상 망상 잡생각 우울증이 생겨 힘든 마음에 수련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뭣도 모르고 자꾸 죽고 버리라 하니 혼란스럽고 상상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수요일 저녁 도움님 강의 들은 이후로 뭔가 개운해지고 가벼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사실 예전부터 굉장히 감성적이라 기복도 심한 사람이었습니다. 한동안 우울한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는데 수련 중 몇 시간 동안은 마음이 고요해짐을 느꼈습니다.

다시 지금은 오히려 혼란스러워져서 조금은 불안하지만 과정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너무나 짧은 기간이었기에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도움님의 강의, 따듯한 격려, 마음 써주심에 깊이 감사드리고 비록 여기 계속 있지는 못하지만 믿음을 갖고 지역수련원에서 꾸준히 해볼 계획입니다.

 

더보기 ∨

시어머니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싶어요

2014.09.24김진숙 / 44세. 1과정. 충남 아산시

나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수련원에 온 목적은 시어머니와의 관계 개선 및 나를 알아보기 위하여 왔다. 친척분의 권유가 계속 있었지만 나는 잘 살고 있는데 왜 그러지?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힘든 관계를 견디지 못하고 큰 결심을 했다.

첫날 강의는 명쾌했다. 내가 왜 마음수련을 해야 하는가를 알게 되었다. 첫날의 수련은 날개를 단 것처럼 쉬웠다. 그게 자만이었을까?? 그 다음 날부터는 수련 시간에 몇 번을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었다.

그러나 갈 수가 없었다. 팔순 시어머니가 내 마음을 괴롭혔다. 오기로 시간을 버텼다. 삼 일째 도움님과의 상담! 나는 내 안에 많은 것을 품고 살았다는 것을 알았다. 내 안의 고통은 남이 아닌 나 자신이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개인수련을 했다.

수련이 잘 되니 너무 좋았다. 저녁 식사 후 기대의 탓일까? 다시 눈앞이 캄캄했다. 마음을 다 잡고 다시 또 버렸다.그치만 내 안에 있는 나의 마음은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무섭고 집에 가고 싶었다. 그렇게 시간은 자꾸 갔다. 도우미 선생님의 도움으로 고비 고비를 넘기며 나는 지금 이곳에 있다.

지금은 나 자신에게 감사와 칭찬을 해주고 싶다. 그리고 옆에서 나를 도와주신 여러 도우미 선생님들과 같이 수련을 하며 챙겨주신 나의 수련 동기들이 아니었다면 아마 난 지금 이곳에 없을 것이다.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분들이다. 마음의 문을 열어보니 나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 나의 옆 사람과 같이 가고 있는 세상임을 알려준 이번 1단계 과정, 나에겐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시간이었다.

그리고 저를 이곳에 이끌어준 나의 형님과 시어머님, 그리고 남편에게도 감사의 절을 하고 싶다. 새로운 세상에 눈뜨게 해준 이곳 마음수련원 나에겐 내 인생에서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곳이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

잠을 푹 자요~

2014.09.24이미영 48세. 1과정. 경기 군포시 산본동

수련을 하면서 느낀 점: 지금껏 살아오면서 평범하게 긍정적으로 살아왔다 생각해 왔는데 사진을 돌려 보면서 부정적으로 삶을 살아왔음을 느꼈다.

수련을 하면서 변화된 점: 머리가 개운해지고 불안, 초조가 많이 없어졌다. 잠도 푹 자고… 모든 내 인생의 일들이 나였음을 알게 된 것 같아서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지침이 될 것 같다.

더보기 ∨

앞으로는 내 마음에 속지 않을 거야

2014.09.24민정현 / 38세. 1과정. 경남 창원시 진해

어렵게 아이를 가지고 출산을 한 후, 그 기쁨은 잠시, 육아가 나에겐 상당히 어려운 과제였다.

게다가 친정식구들에 대한 피해의식까지 있는 상황이어서 어느 순간 가족이 나에겐 너무 큰 스트레스가 되어 있었다. 1과정 수련을 하면서 아이와의 사진을 빼보니 아이에게 불만을 가지고 스트레스 받던 상황이 아이의 잘못이 아니라 어린 시절 내 모습과 오버랩 되면서 내 자신에게 화를 내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었다. 친정식구들에 대한 피해의식…

항상 내가 손해보고 장녀로서 모든 걸 참고 감수해야 되는 줄 알았는데 사진을 버리고 나니 그 또한 내 이기심이라는 걸 알았다. 잘못된 나를 알았고 그 사진 또한 가짜임을 확연히 알고 나선 버리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열심히 수련을 하고 난 후 진짜 내가 우주임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절대 이 사진에 속지 않을 것을 다짐해 본다. 마음수련에 참으로 감사할 따름이다.

더보기 ∨

나를 돌아보니…

2014.09.24김연석 / 33세. 서울 동작구

가족의 추천으로 수련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마음에 쌓아두고 억눌렀던 것이 있으니, 마음빼기를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게 됐습니다.

수련을 하면서 모르는 사람들이랑 인사를 나누게 되고 도움님들의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에 느끼는 게 많습니다. 이제 1주차라 아직은 우주마음 참마음을 잘 모르지만 도움님들 그리고 높은 과정을 수련하는 선생님들 모습을 보면서 간접적으로나마 알겠습니다.

수련을 하고 마음빼기를 통해 그 동안의 나를 돌아보고 버리면서 긍정적으로 변해가고 바뀌어 가는 게 조금씩 느껴집니다. 좋은 인연들 좋은 기억들만 갖고 있겠습니다.

더보기 ∨

모든 것이 내 마음의 굴레

2014.09.17황미정 / 34세. 1과정. 충남 논산시

수련을 하기 전 저는 자기만의 원리원칙이 강하고 그로 인해 그 기준에 어긋나는 모든 것을 부정해 버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불공평하다” “억울하다” “짜증난다” “화난다” 등과 관련된 사진을 많이 찍어두었습니다.

수련을 하고 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확고하게 고집하던 가치관과 이념들이 다 선악이고 이 또한 악의 일종이며 마음의 굴레에 불과하다는 점을 도우미 선생님들과 동기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수련을 진행하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깨치게 되었습니다.

마음자세를 똑바로 다잡고 허상에 빠진 마음만 바꾸게 된다면 그 누구나 영원, 불변하고 살아 있는 참 세상에서 행복하게 새로 날 수 있습니다. 그 진리를 알게 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더보기 ∨

이제 어떤 기억을 떠올려도 감정이 묻어나지 않는다

2014.09.17강연선 / 42세. 1과정

여름휴가를 마음수련원에서 보내기로 마음먹고 설렘과 과연 잘 버틸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뒤섞여 있었다. 일이 끝나면 집에 와서 TV아니면 영화를 보거나 아님 그날 받은 직장 내의 스트레스를 떠올리며 멍하니 힘든 시간을 보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이건 나의 퇴근 후 일상이었다. 사람 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점점 나를 더욱 더 위축되게 하고 나의 방어막을 단단히 쳐 놓고 있었을 때 난 결국 마음수련을 떠올렸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일주일간 수련원에서의 모든 경험들은 나를 좀 더 단단하고 유연하게 만들었다. 정말 소중한 경험은 마음 사진들을 떠올렸을 때 감정이 묻어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더보기 ∨

무겁던 마음이 가벼워지고, 어둡던 얼굴이 밝아지고

2014.09.17윤미영 / 48세. 1과정. 경기도 고양시 일산

수련을 시작하면서부터 마음수련에 대해 깊이 알고 싶었고 또 직장 생활을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방법을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수련에 대한 의지가 강하지 못한 탓에 처음에는 잘 되지 않았는데 시간이 가면서 도움님들의 안내 하에 차츰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살아온 자신에 대해 되돌아보면서 내가 정말 잘못 살았다고 느꼈어요.

마음수련을 하면서 인간마음, 우주마음, 내 마음, 참마음에 대해 깊이 알게 되었고 깊이 알게 되면서부터 또 모든 사물을 긍정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늘 무겁던 마음이 가벼워지고 오랫동안 앉아 수련해도 힘든 줄을 몰랐습니다. 늘 어둡던 얼굴이 밝아짐을 느꼈고 다른 사람들을 보는 눈길도 한층 더 밝아진 것 같습니다. 평소에 미워하던 사람들도 쉽게 용서가 되었고 늘 불안하던 마음도 가벼워지고 자신감이 없고 우유부단하던 제가 당당해짐을 느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을 많이 배려해 주려는 마음이 더한층 생기고 내 주위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동정하고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지금까지 거짓으로 살아온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항상 다른 사람들을 먼저 나무랐지만 저 자신의 잘못이 더 많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음수련은 참 좋은 수련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보기 ∨

체계적인 마음수련 방법에 믿음이 갔어요

2014.09.17남지현 / 48세. 1과정. 경북 포항시

예전부터 정신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지만 이제야 인연이 되어 아무런 정보도, 준비도 없이 알려준 코스대로 찾아오게 된 곳입니다. 변화된 것은 수면시간 단축, 절식, 변비예방 효과 등이 있었습니다.

1) 마음수련 과정이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으며 도움 선생님들 역시 체계적인 내용과 계획으로 움직여지는 것 같아 더욱 믿음이 가고 1~8과정까지의 커리큘럼을 1과정에서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신뢰가 갑니다.

2) 평소에 생과 사에 관심이 많았고 비슷한 경험으로 인해 버리기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수련을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이 부딪쳤을 때 싫어하는 것을 참고 견디는 힘이 약하구나 하는 것을 많이 느꼈고 평상시 수면시간이 보통 8~9시간이 되지 않으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5시간 정도로 줄여도 생활이 가능했고, 식욕이 조절 되었고 절식이 가능했습니다. 도움님을 비롯한 동기 분들, 선배님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