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가족추천

저는 여태껏 살아오면서 무엇이 잘 사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2018.12.01박재득/63세. 1과정. 메인 센터

먼저 이 공부를 하게끔 해준 우리 아들, 아내에게 감사드립니다. 저는 여태껏 살아오면서 무엇이 잘 사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저 산 삶을 뒤돌아 보면서, 많은 후회와 앞으로의 다짐을 하고 왜 일찍 이 좋은 공부를 외면 했는지 너무 후회스럽지만, 이제라도 참 삶을 알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저는 생에 두 번 다시 실수하지 않고 영원히 아름답게, 후회스럽지 않게 이 공부를 끝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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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볼 틈 없이 정신 없이 살다가

2017.02.10박석희/67세. 2과정. 천호 마음수련 센터.

내 자신은 강한 사람이 아닌 줄 알았는데 돌아보니 굉장히 강한 성격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빼기하고 보니 너무 좋아서 먼저 변화된 모습 보여준 후에 아들과 남편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돌아볼 틈 없이 정신 없이 살다가 돌아보니 내 자신을 알게 되었으며, 모든 사람에게도 많이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급했던 성격이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사람을 대할 수 있는 자신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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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성’이라던 질병들도 마음과 함께 빠져나가다

2016.08.08소나무/23세. 1과정. 전남 여수시

안녕하세요. 저는 가족의 권유로 수련을 시작하였는데요. 제가 평소에 깨닫고 싶었던 이유도 모른 채 방황하게 했던 수많은 궁금증 답답함. 스트레스. 무기력함, 아픔 등등 헤매고 헤매어 온갖 종교, 자기계발서, 과학서적들을 뒤지고 뒤지던 중에 마음수련을 접하고 또 그건 무엇일까? 해답을 줄 수 있을까? 인터넷, 책, 후기 등을 뒤지다가 의심 반 기대 반으로 메인센터 입소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입소하고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은 순간에 글을 쓰지만, 아직 첫 발을 내디딘 것 같지만,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달라졌습니다.
당장에라도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고 사랑을 나눠주고 싶고 도움을 주고 싶고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하지만 더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나를 내려놓고, 더 큰 마음, 넓은 마음을 가지고 나서 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잠시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일주일이라는 시간은 굉장히 짧다고 할 수 있는 시간이지만, 가볍고 행복하고 아프지 않은 마음상태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그렇게 노력해도 줄지 않던 스트레스, 우울함, 원망, 미움, 괴로움, 피곤함 등이 고작 몇 일 만에 해결된 것은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온갖 위염, 두통, 알레르기, 디스크, 소화불량, 빈혈 등 고쳐지지 않고 신경성이라는 이야기만 들었던 질병들이 마음이 빠지자 함께 빠져나갔습니다. 고작 몇 일 새…

여태껏 낫기 위해 쌓아오기만 했던 마음들, 지식들, 집착들 이것들이 더 저를 아프게 했다는 것을 몰랐었던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이 과정을 하게 도와주신 도움 선생님들, 추천해준 가족, 낳아주신 부모님, 함께하는 사람들 모두가 감사합니다.
이 감사함을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가 앞으로의 고민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비우고 비우고 비우고 비워서 사랑을 가득 채워서 남을 위해 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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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도, 공기도, 밥도 좋았습니다

2016.08.08김재권/49세. 1과정

저는 별 다른 기대 없이 집사람의 권유로 마음수련 메인센터에 오게 되었습니다.

최근 직장을 다니면서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불면증이 시작되었습니다. 수면제를 먹고 잠을 자는 날들이 많아지면서 수면 유도제 – 수면제 반 알 – 수면제 1알 이런 식으로 용량이 들고 발전이 되더니 어느 샌가 수면제를 먹고도 잠을 못 자는 날들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틀에 하루 정도 잠을 자게 되면서 체력을 고갈되고 정신은 엄해지면서 회사 일을 잘 못하게 되고, 서울에서 혼자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우울증까지 오더군요.
결국 회사에 병가를 내고 두 달 정도 회사를 쉬게 되었습니다. 1달 정도 병원에서 치료 받고, 몸이 조금 좋아지면서 집에서 운동도 하며 쉬다가 지난 주말에 1과정 등록을 하였습니다.

직접 해본 마음수련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괜찮았습니다. 지나고 보니 수련과정이 그렇게 힘들지도 않았던 것 같습니다. 빼기를 하면서 나를 돌아보고 주위의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느꼈던 소중한 시간이라 생각됩니다. 거기다 경치도 공기도 좋고 덤으로 밥도 생각보다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많은 걸 깨닫게 해주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 마음수련을 좋은 기억을 갖고, 끝까지 이 공부를 해보리라 다짐을 해봅니다. 나중에 정말로 완성이 되어 우주마음을 갖고 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씨앗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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