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가족 추천

앞으로 후회 없는 人生 마무리를 해야겠다

2016.12.28최종환/63세. 2과정. 울산 언양

입교 시에는 등 떠밀려 들어왔으나 마음수련 마치는 즈음 뒤돌아보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 人生의 반성의 계기가 되어 앞으로 후회 없는 人生 마무리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2과정을 마치고 완성이 될 때까지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계속 받아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자식들과 며느리 손자, 손녀들에게도 인성교육을 위해서 마음수련이 꼭 필요하며, 전해보고 싶습니다.
앞으로 좋은 마음수련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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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내 인생에서 이런 공부는 처음이다

2016.12.05이창은/59세. 2과정. 경남사천

마음수련
나는 마음수련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동생의 막무가내 등록과 등 떠밀려 부부힐링 캠프를 접하게 되었다. 힐링캠프에서의 마음수련 강의가 어떻게 나의 살아온 과거를 꼭 끄집어낼 수 있는지에 감명을 받았고 그 동안 사회생활과 활동에서의 고뇌와 고통, 스트레스 등을 완전히 반전시킬 수 있는 그런 감동이 가슴에 밀려왔다.

우린 부부가 힐링캠프를 마치고 내려가는 대로 지역센터에 등록하여 우여곡절을 겪으며 1과정을 마칠 수 있었다. 아내는 생활에 쫓겨 2과정을 못하였지만 나만이라도 계속 하라며 메인센터로 보냈다.

그리고 2과정 수련..
우주를 확인하고 2과정에 첫 강의 메인 도움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왜 그렇게 가슴을 찌르며 나를 작아지게 하던지 나는 명상보다 그 강의가 정말 기다려졌으며 항상 그 시간이 기대되었다.

그것은 나의 자존심, 나의 고집, 독선, 위선 등을 정확히 허물어뜨렸으며 점점 나를 깊게 끌고 내려갔다. 그리고 우주마음을 확인하는 그 과정에서 나눈 대화. 내 60년 삶 속에서 감동의 눈물이 흘렀다. 이 눈물은 타인 앞에서 처음 보인 눈물이지만 하나도 부끄럽지가 않았다. 오히려 개운하고 홀가분한 그런 것이었다.

내 인생에서 이런 공부는 처음이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고 들어갈수록 기대가 되고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라 확신한다.
3과정 4과정.. 정말 기다려지는 마음수련이다.
수고하신 메인, 수습도움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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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초심의 각오로 메인센터에 왔습니다

2016.08.08마음버림이/38세. 1과정. 경북 구미 진평센터

작년 4월부터 집사람의 권유로 시작하게 된 마음수련이 1년 하고도 3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처음 마음수련을 접했을 때는 지역센터에서 일과 후에 명상을 하며 4과정까지 하였습니다.
월 2-3회 정도는 주말에 메인센터로 와서 마음수련을 하곤 했었습니다.

금번 1주일 1과정 메인센터에 오게 된 계기는 제가 회사 업무상 해외 출장이 잦아 4과정 때부터는 거의 해외에 생활을 주로 하게 되다 보니, 혼자서 수련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해외 생활 속에서 새롭게 경험하는 것, 생각들이 많아서 명상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초심으로 새로 시작한다는 각오로 메인센터 1주일을 결심하고 등록을 하였습니다.
주말에 잠깐 와서 하는 수련보다는 오랜 기간 합숙하면서 해보니 방법에 대한 고마움도 커지고 집중이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빼기를 하다 보니 에너지 기운도 생기게 되었고 제가 잘 안 되는 명상 중 수마도 개선이 되었습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 열심히 수련을 하시는 분들 보고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고 마음빼기를 도와주시는 도움님들의 진실 어린 격려와 제대로 된 빼기 방법을 다시금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가짜인 나를 버리게 하는 방법’에 고마움과 감사를 더욱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역 센터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꾸준히 명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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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육아와 ‘역지사지’

2016.07.21진승해/46세. 1과정. 부산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서부터 서로 이런 저런 이유로 많이 부딪치는 날들이 많았다. 출근 준비하면서 왔다갔다하며 이이들 깨우는 일부터 하루를 시작해서 퇴근 후는 또 저녁식사 준비에 집안 청소에 공부 독촉에 하루를 끝내고 잠 자기 위해 침대에 몸을 누울 때쯤이면 몸과 마음이 탈진상태의 날들이 대부분이었다. 이런 날들을 보내며 힘든 마음에 지쳐가고 있는데, 먼저 이 과정을 마친 형부의 권유로 마음수련을 하게 되었다.
마음을 버리는 일이 너무 힘들었다.
살아온 시간 동안 내가 가지고 있던 고집과 아집으로 생각을 바꾸는 일이 여간 힘들지 않았다.
하지만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명상을 하고 난 후 한가지 확실한 마음의 변화는 생겼다.
‘역지사지’ 내가 아닌 상대방의 입장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해야겠다는 생각. 내가 그 동안 그렇게 심적으로 힘들었던 이유가 나 자신의 고집만 부리고 상대에게 강요했기 때문인걸 확실히 깨달았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이해하려 끊임없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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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도 평온해졌습니다

2016.07.09박일순/46세. 1과정. 경기도 수원

제가 이곳 마음수련을 오게 된 동기는 저의 친동생의 권유로 오게 되었습니다. 교육과정을 하루하루 보내면서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마음의 변화를 알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마음에서 만들어지고 판단하고 제멋대로 판단되었던 마음들이 지금은 그 마음을 거꾸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쁜 것을 좋은 것으로 바꾸고 나니 보이는 모든 것이 갑자기 아름답게 보여졌습니다. 강사님의 말씀대로 이곳에서 수백 번 수천 번을 자신을 부인하고 거짓세상을 되돌아보니 때론 눈물도 났습니다. 어릴 적의 아픔이 기억에서 지워지질 않고 살아온 삶을 지금까지 지워내지 못하고 불현듯 생각되는 과거에 성격의 날카로움이 제게 보여지곤 했지만 명상을 하면서 이 모든 것이 거짓이라 생각하니 웃음이 났습니다.

진짜 마음이 너무도 평온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는 눈이 마음 먹는 것에 달라 보인다는 것을 깨닫고 나니 나쁜 것도 좋은 것으로 보여만지니 이보다 기쁜 일은 없습니다. 남은 시간 이 소중한 시간을 또 생각하니 아쉽기만 합니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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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마음과 미래에 대한 걱정 해소

2016.06.23정성욱/22세. 1과정. 대구

맨 처음에 부모님이 여기에 와서 명상을 하면 스트레스를 푸는데 좋다고 하셔서 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간다고 말을 하고 가기 며칠 전 휴대폰을 못 쓴다고 하고, 식사시간을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명상을 한다는 얘기를 듣고, 일주일동안 지겨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상대로 평소에 하지 않았던 명상을 몇 시간 하고 나니 벌써부터 지겹다는 생각이 들었고, 집에 그냥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2-3일차에 마음을 버리는 방법을 듣고, 그 방법대로 해보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나중에 어떻게 살지에 대한 것들이 많이 풀리게 되었습니다.
계속 마음에 있던 마음들을 버리고 버려서 시간이 지나 우주마음에 가까워지니 점점 지겨웠다는 생각은 지워져가고, 조금씩 시간이 잘 지나간다고 느꼈습니다.
아직 이글을 쓰고 있을 땐 한 발자국이 더 남았지만, 집에 가서 앞으로 만나게 될 사람들, 친구들에게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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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편한데 7과정까지 마치면 어떤 마음일까

2016.05.26geeny/47세. 1과정. 대구

제가 수련하면서 좋았던 점은 마음이 편해졌다는 겁니다.
저는 남편의 강요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정말 1%도 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어요.
하고 싶지 않았고,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하라는 말하는 남편이 너무 싫었습니다.
근데 마음수련을 하면서 뭔가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내가 정말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모든 것을 판단했구나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힘든 일이 하나도 없는 데도 나는 힘들다고 생각하고, 미워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했던 겁니다.
사실 수련을 열심히 진심으로 하진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도 이렇게 편한데 진심으로 마음수련을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7과정까지 마치면, 어떤 마음일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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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론 타인의 마음까지도 챙길 수 있는 여유

2016.05.26woodboy/59세. 1과정

퇴직 후 평소 스트레스와 심리적 불안정으로 일상생활이 불규칙적이고 불면증, 조급증, 신경질적이며, 작은 일에도 쉽게 화를 냄.
wife의 권유로 논산 마음수련메인센터에 입소함.
살아온 삶과 기억을 떠올리면서 생각버리기, 즉 마음빼기를 (1과정) 집중적으로 수련함.
잊었던 기억들까지 떠오르면서 반성과 참회를 하게 되고, 참되지 못했던 생각들을 버리면서 마음의 안정과 여유를 찾게 됨.
산 삶과 생각을 되돌아보며, 매사를 관조하며, 내 마음은 물론 타인의 마음까지도 챙겨볼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이 생김.
마음수련 명상 방법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으며 앞으로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음빼기 명상을 수시로 수련함으로써 본연의 나를 찾게 되는 삶을 가지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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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참마음

2016.05.18임동철/53세. 1과정

집사람 권유로 이곳 마음수련에 오자고 했을 때는 오지 않으려 했습니다. 왜냐하면 사찰에서 암자생활을 1년 남짓 했었기에 참수행, 참마음수련이라는 것은 모두가 똑같은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막상 이곳 마음수련에 들어오니 자연과 어우러져 있는 환경이 좋았고, 음식도 맛있었으며 마음수련 또한 처음엔 이 수련이 무엇인가 의아심을 품었지만 하루, 이틀 교육을 받다보니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지나온 내 과거가 너무도 허무했고, 제 마음 속에서 살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는 계기가 되고 나니 자아성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 마음속 세상이 아닌 참세상을 알았고, 이제 내가 편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참마음을 알았으니 이보다 더 좋은 마음수련이 어디있겠습니까! 지난 7일간 마음수련에서 많은 배려와 수련을 해주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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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분위기의 나에서 웃음이 피는 나로

2016.05.01수련담/22세. 1과정. 충남 아산

처음 마음수련에 오게 된 것은 내 의지가 아니었다. 그렇지만 이왕 온 것 열심히 임해보자라는 마음으로 도움님이 안내하는 대로만 했다.

난생 처음해본 명상이었지만 새벽까지 수련도 해보는 둥 내 나름대로 열심히 하였다.
처음 이곳에 왔을 때 나는 굉장히 소심했고, 좌절감에 휩싸여 누가 봐도 어두운 분위기를 가진 사람이었다. 그런데 이곳에서 빼기를 하고난 후 먼저 인사를 걸고, 사람들과 어울려 말도 하고, 웃기도 하는 나로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

아직은 많은 게 부족하지만 빼기 수련을 알게 됐음에 감사하고 나를 이곳에 오게 한 나의 가족과 나에게 감사하고 또한 모든 것에 감사하다. 도와주신 도움님들에게도 감사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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