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감사함

지금에서야 오게 된 것을 후회하고 동시에 이제라도 알게 되어 안도했다

2018.05.16수련생/33세. 1과정. 메인 센터

어렸을 적부터 생각은 많았지만 감정표현을 잘 하지 않았습니다. 태어날 때부터의 기질과 가정환경 영향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릴 적에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커가면서 감정을 조절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곳에 오기 직전에는 24시간 과거의 후회스러운 일 혹은 앞으로 해야 하는 일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서만 생각했습니다. 현재에 단 10분도 집중하기 힘들었고, 생각이 많아져 항상 불면의 밤을 보내고 그 불면으로 더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내 생각과 내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다가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습니다. 1주일씩 휴가를 내기 어려운 직장인이라 알게 된지 5개월만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에서야 오게 된 것을 후회하고 동시에 이제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다라는 안도를 했습니다.

첫날 저녁에 들은 우주마음의 이야기는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내가 본디 우주라는 그 사실은 외롭고 또는 허망하다고 느낀 삶이 반짝 빛나는 듯한 느낌을 만들었습니다. 그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감정이나 조절하자는 초기의 목적을 나도 우주를 보겠다는 마음으로 ‘고쳐’먹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글을 쓰는 순간까지 우주와 세상이 하나가 되는 것을 보지는 못했지만 그 과정은 너무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정의 폭이 크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과거를 떠올리고 그 사진들을 지우려 하려고만 하면 슬픔과 분노 또는 즐거움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수련을 하면 할수록 긍정적인 감정에는 무던해졌지만 부정적인 감정, 특히나 인간관계에서 받은 상처는 쉽게 지워지지 않고 용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수련을 거듭 반복할수록 타인들에게는 잘못이 없고 모든 문제는 제 마음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를 특별하다 생각하고 대접받아 마땅한 존재하는 오만한 자세를 갖고 살며, 타인들이 나의 기대에 부응해 내가 원하는 만큼 나를 알아주지 않아 저는 괴로웠던 것입니다. 타인을 향해 내 맘에서 만든 나의 기대와 바람으로 저는 스스로를 고통 주고 있었습니다.

늦게라도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수련하여 우주의 마음으로 세상 모두를 사랑하고 겸허하게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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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명상을 하기 전 방법에 대한 의심이 참 많았었다

2018.05.16송현희/22세. 2과정. 서울 사당마음수련

나는 명상을 하기 전 방법에 대한 의심이 참 많았었다. 믿으면 된다고 했지만 꽤나 자극적이고 과격한 방법에 대한, 또한 될까 하는 마음에 의심이었다. 그것은 본원에 와서도 마찬가지였다. 또한 이런 살인적인 스케줄이라니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그것에 적응해가며 바뀌는 나를 발견했을 땐 아, 이 방법이 정말 효과가 있구나, 믿어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을 버리면서 정말 힘든 점도 많았고 마음도 많이 올라왔다. 내가 정말 놓기 힘들었던 것도 있었다.

하지만 지극하게 버리고 나니 모든 것을 놓을 수 있었다. 놓고 나니 참으로 가벼웠다. 나를 거쳐간 사람들에게 미안하고, 또한 진심으로 감사했다. 이런 마음을 들게 해주신 이 방법에도 감사하며, 마음수련을 만나서 참 감사하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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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나의 실체를 볼 수 있었다

2018.05.16주윤정. 2과정. 서울

지난 2과정 시간을 돌이켜보면 느껴오는 모든 생소한 감정으로부터 애써 외면하고, 도망치고, 들키지 않으려 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주체적이고, 상식적이라고 생각한 나의 모든 것이 부정되는 것을 참을 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드러나는 나의 실체에 고통스러워 도망치려 했지만 그 또한 마음대로 되지 않았던 하루하루 였습니다.

1과정에서 느꼈던 세상의 널려 있던 진리들이 통폐합되는 듯하고 We are the universe 라는 결론과 함께 전지적 관찰자 입장이 뭔지를 확실히 알게 해준 벅참 은 잠시 2과정은 그냥 고통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 그냥 감사할 뿐입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나의 실체를 볼 수 있었다 하는 사실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도망치려는 저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집요하게 잡아주신 메인 도움샘 진심 감사드립니다. 감정을 들키지 않으려 톡톡 대던 저를 친언니 같이 보듬어 주신 도움샘 감사드립니다. 묵묵히 뒤에서 도와주셨던 다른 도움샘 모두 감사드립니다. 같이 공부한 도반샘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기적같은 방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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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기적적인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2018.05.16구연경/38세. 1과정. 구리 명상센터

저는 이곳에 오기전까지는 ‘마음 수련’이나 ‘우명 선생님’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처음 구리지역센터의 문을 두드렸을 당시에는 ‘마음수련’이란 곳이 단순히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심리상담을 해주고 마음이 조금 편해지는 명상을 하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명상이란 것도 잘 몰랐기 때문에 차분히 앉아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순화시키는 작업이라고 막연하게만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별의 아픔으로 신음을 하고 있다가 이대로는 죽을 것만 같아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명상’을 해보기로 했고, 검색을 하니 ‘마음수련’이란 곳이 나와서 가보게 되었습니다.

큰 기대없이 그저 누군가의 도움만이 절실한 마음이었고 오로지 ‘살고 싶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지역센터 선생님은 첫만남에서부터 믿음이 가고 의지가 되었습니다. 장작 네 시간에 걸쳐 제 속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주셨습니다. 중간에 쉬지도 않았고, 토를 달지도 않으시고 부처님처럼 앉아서 들어주시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집으로 돌아간 후 무언가 마음이 편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소연을 많이 해서 그런가 보다 생각했는데,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갑자기 제 마음의 본질에 대한 격렬한 궁금증을 갖게 되었고, 마음수련을 본격적으로 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선생님을 전적으로 믿고 명상을 하자 하루가 다르게 기적적인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 과정이 고통스러운 시간도 있었고, 몸도 많이 아팠지만 믿음을 강하게 가지니, 먹구름이 개듯이 맑은 하늘처럼 개운해져 갔습니다.

저는 이때 잘은 모르지만 마음수련에 대한 믿음이 생겼고, 메인센터 ‘바람’프로그램을 처음 참여하고 나서는 확신을 가지고 일주일간 1과정 명상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막막하고 뭐가 뭔지 모른 채로 완전히 마음을 열고 선생님들을 믿고 수련에 임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매 순간마다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힘을 쏟는 것을 보고 깊은 감회를 받았습니다. 더욱 ‘마음수련’이라는 것에 마음이 가고 믿음이 생겨 우명 선생님 책을 열심히 명상 중에 틈틈이 읽었습니다. 쉬는 시간마다, 잠자기 전, 10분의 시간이라도 나면 얼른 그 책들을 읽고 싶어 안달이 났습니다. 수련 중에 독서가 좋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너무나 깊은 감동을 받고 더 열심히 수련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매일 새로운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목격하며, ‘마음수련’과 ‘우명 선생님’과 수련원의 모든 선생님들께, 또 함께 명상하시는 분들께 가슴깊이 감사를 느낍니다. 마음수련의 번창을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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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은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었다

2018.05.11민경희/55세. 2과정. 메인센터

명상을 하기전의 나는 마음속에 분노와 억울함과 배려 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늘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다가 아무것도 아닌 작은 일에도 화를 내고 했다.

그러고 있는 내 꼴이 정말 싫어서 혼자는 매일 똑 같은 방법만 쳇바퀴 돌듯이 똑같은 짓만 하고 있었다.

그래서 명상을 하고싶다고 생각을 늘 하면서 살아오던 중 이곳 마음수련을 알게 되어서 딸과 같이 왔다가 나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인지 정말 보기도 싫고 짐승보다도 못한 나를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주변사람에게 분노 억울함 서러움 외로움 같은 감정을 느끼다가 좀 더 마음을 더 깊이 따라가다 보니 원인은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었다.

이곳 마음수련을 만들어주신 우명 스승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같이 명상한 도반님들께 너무 감사하고 도움님들께도 머리 숙여 감사한다.

앞으로 힘들게 한 것만큼 정말 내 안의 우주를 찾았으니 참 우주로 살아가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비우고 우주를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려고 많이 보고 비우고 할 것이다 다짐하면서 이 엄청난 행운에 감사, 감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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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내가 한일중에서 가장 잘한 일 같아서 아주 뿌듯하다

2018.05.11유태경/50세. 2과정. 전주 인후

힘들게 힘들게 2과정을 마치고 3과정 수련을 메인센터에서 1주일 지역에서 한달 정도 했지만 수련을 할수록 죽어야 할 내가 점점 더 살아남을 느끼게 되고 거기에서 오는 암담함을 이겨낼 수가 없었다. 분명히 살아있는 우주를 봤고 진정 어린 참회 속에서 내가 진짜로 가짜 삶을 살고 있다는 것도 느꼈었는데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것 같은 막막함…… 그리고 나는 안될 것 같은 부정적인 생각들이 나를 괴롭혔다.

그래서 고민 끝에 다시 2과정 수련을 하게 되었는데, 요 근래 내가 한일중에서 가장 잘한 일 같아서 아주 뿌듯하다.

지나온 삶을 다시 한번 솔직하게 용기 내서 정리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나는 안될 거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항상 뇌리에서 떠나지 않아서 그것 또한 스트레스였는데 다시금 용기 내서 다음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생겼다. 집착을 버렸을 때 오는 그 편안함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모든 것이 다 감사한 일이다.

그동안 믿지 못했던 내 자신을 반성하면서 다시는 약해지지 않으리라 굳게 다짐해본다.

나를 변할 수 있게 해준 수련방법에 최고의 감사를 드리고 진심 어린 강의와 상담으로 많은 걸 깨닫게 해주신 도움님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세세한 부분까지도 지성으로 챙겨주신 수습 도움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리고 같이 수련한 도반님들도 큰 힘이 되어준 것 같아서 고맙기 그지없다. 모든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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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 착하게 잘 살아온 것 같은데

2018.05.11강숙진/37세. 1과정. 경북 김천

살면서 나는 참 착하게 잘 살아온 것 같은데 내 인생엔 왜 이렇게 풍파가 거셀까라고 생각을 많이 하며 항시 불안 초초해 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정말로 내가 만든 가짜인 마음의 노예가 되어 살아왔음이 확연히 깨쳐지며 모든 일이 내 탓 임을 느낍니다.

그 허상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이 방법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생기며 정말로 아직 이 공부를 만나지 못해 영원히 죽어버릴 세상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가 이 세상 태어난 이유와 목적을 알게 해준 마음수련에 감사하며 하루하루 그 은혜 갚으며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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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혼자 머릿속에서 저를 끊임없이 괴롭혔습니다

2018.05.11조형주/30세. 1과정. 논산 마음수련 명상센터

저는 10년 전, 마음수련을 접한 가족의 권유로 끌려와서 명상센터에 왔습니다. 그래서 도망 다니기 바빴고, 아프다고 거짓말하고 매일 투정과 짜증을 내며 도움님들을 괴롭혔습니다. 명상을 제대로 한 적이 없는 저는 이곳이 이상한 곳이라는 사진을 찍고 두 번 다시 인생에 없을 곳이라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고 여러 분류의 사람들과 부딪히며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회의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빡빡한 사회생활보다 힘든 건, 각각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이해하고 상대하고 억지로 수용해야하는 점이었습니다. 지친 저는 회사 생활도 접고 어차피 사회생활이 이렇게 힘들다면 시간적 여유라도 많은 공무원이 되고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1여년정도 공부를 하니 세상에 혼자 있는 것 같고, 미래가 안보이고 아무도 저를 괴롭히는 사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괴롭고 힘들었습니다. 그토록 지옥 같던 회사생활 때려 치고 부딪히는 꼴 보기 싫은 사람들도 없는데 저는 저 혼자 머릿속에서 저를 끊임없이 괴롭혔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도 계속 약해지고 아파서 수술도 하다 보니 ‘이렇게 살아서 뭐하지.’ 라는 극단적인 생각이 들어 극복하고자 온갖 힐링, 철학 책들을 읽어보며 마음을 다독였지만 극복되지 않아 결국 이곳을 다시 찾았습니다.

처음에 방법대로 하는 게 이해가 안되고 의심이 들어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그런데 ‘한번 믿어보자.’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버리고 버렸는데 갑자기 강사님들이 하신 말씀들이 쏙쏙 이해가 되며 내가 나를 왜 그렇게 괴롭혔는지 원인을 알게 되어 속이 후련해졌습니다. 저는 지금 이 순간을 정말 후련하고 편안하고 감사합니다. 이 방법이 없었더라면 해결되지 않을 저의 괴로움으로 저는 지금 어떻게 되었을지…… 앞으로 이 공부를 계속해서 정말 참 나로 살아 제가 저를 괴롭히는 그런 삶에서 벗어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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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함께 한마음으로 명상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워 보인다

2018.05.11이영숙/57세. 2과정. 대구

지역센터에서 명상을 시작하면서 2과정에 들어섰는데, 명상을 시작하면서 잡념과 번뇌 등이 차츰 줄어들면서 마음이 편해짐을 느꼈다. 그러나 명상을 하면서도 이 방법이 맞는 것일까 라는 회의(마음)가 들기도 하였지만 센터에 계시는 분들의 마음가짐이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메인센터에서 이 공부를 끝까지 해야함을 절실히 느끼고 주변 분들에게도 권하고 싶고, 나의 가족에게도 권할 생각이다.

1과정 수련 때, 마음수련 방법이 과학적인 방법이라 해서, 속으로는 ‘이렇게 맨날 빼기만 해서 언제 완성할 건데……’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메인센터에서 명상을 하면서 느끼는 몸, 마음의 변화를 보니 정말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같이 명상하는 사람 중엔 젊은 학생들에서부터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함께 한마음으로 명상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워 보인다. 이런 기회를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더 열심히 명상하여 보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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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고 힘들었지만 하라는 대로 따라해보니…

2018.05.03아름답다/42세. 1과정. 논산 메인센터

마음수련이 뭐하는 곳인지도 모르고 신랑의 권유로 일주일간 1과정을 받았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수련이라 낯설고 힘들었지만 도움님의 설명을 듣고 하라는 대로 따라해보니 신기하게도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하길 참 잘했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이었습니다. 내 안의 마음 속에 들어있는 수많은 감정을 들춰내야 하는 과정이라 옛 기억들을 꺼내며 울기도 우식도 힘들어 하기도 했었지만 그 과정마다 도움님들의 따듯한 도움으로 내 감정을, 마음을 모두 쏟아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힘든 수련의 오아시스 같은 이석정 도움님의 강의 정말 감사드리고, 모든 도움님들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기회가 되면 7과정까지 쭈-욱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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