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감사함

나에 삶을 반성하는 시간이 주어진 것 같아 얼마나 감사할지 모릅니다.

2020.03.30이oo/46세/ 경주황성

먼저 이 마음빼기 수련을 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추천해주신 여러 도움님께 고맙고 감사합니다. 조금 더 빨리 하지 못한 탓에 아쉬움을 남깁니다. 제가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살아온 나에 삶을 반성하는 시간이 주어진 것 같아 얼마나 감사할지 모릅니다. 마음수련을 하면서 많은 일들과 수많은 마음에 변화가 일어났지만 지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마음이 편안하고 병원을 다녀도 치료가 되지않은 두근거림 병이 없어졌습니다. 마음수련이 위대하게 느껴집니다. 끝까지 이 마음빼기 수련을 하겠습니다. 사실 처음에 시작할 때 의심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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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우리여서…

2020.03.16이호진/29세/ 서울 구의센터

항상 예민하여 긴장의 연속으로 지내왔던 제가 좀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솔직하게 상대를 대하였다고 생각했지만, 돌이켜보니 가식덩어리였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 해야 될 말들은 마음 속에 꽁꽁 메어 두었습니다. 그런 제가 가짜인 마음들을 비워내고 나니 누군가를 대하든 편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마음을 버릴수록 이 방법이 대단하고 감사한 마음이 커집니다. 아직은 완성이 안 되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해보려 합니다. 바람처럼 실랑이며 흘러간, 함께 명상을 하신 분들과 도움님,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혼자가 아니라 우리였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무엇을 하든 힘들더라도 잘 할 수 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 것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나가겠습니다.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수련을 함께 하며, 아름다운 세상이 되면 더할 나위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참 좋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우리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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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나게 명상을 했다.

2019.03.30강대접/48세/메인센터

난 항상 물질(자산)쪽에서만 관심이 있었다. 그렇게 하다보니 젊은 나이에 또래 친구보다 여유가 있었던 것 같았다. 그런데 CEO생활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편이다. 건강도 나빠졌고, 사업 실패로 가정도 해체가 되고…. 명예도 돈도 가족도 실제로 다 잃게 되었다.

우연한 기회에 마음수련 메인센터에서 명상을 하게 되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가짜 마음을 가졌다라는데, 눈이 번쩍 떠졌다.
꿈이었다. 깨고 나니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너무 신나게 명상을 했다.지금 돌아보면 내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데, 무슨 복이 많아 참마음이 되는 방법을 만나 너무 행복하다. 가끔 자존심을 못 버려 아직도 걸려 넘어 질 때도 있다. 하지만 이 마저도 돌아볼 수 있고 버릴 수 있어 명상하기를 참 잘한 것 같다. 진짜 가짜인 나를 버리는 방법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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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많이 호전되고 마음도 좋아졌습니다.

2019.03.23윤희석/36세/ 의정부

다리가 아팠습니다 그래서 지역에서 마음수련을 시작하여 메인센터에 오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하는 과정에서 다리가 많이 호전되었고 마음도 좋아졌습니다. 돈이나, 명예 같은 것들에 대한 관심이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이 방법과 직접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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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리뷰

2019.03.23이ㅇㅇ/56세/ 메인센터

– 느낀점 : 1과정부터 7과정까지의 모든 수련방법에 놀라움과 마음을 버리는 것을 체험하게 해주신 모든 분들과 도움선생님들 센터에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마음변화 : 모든 집착을 하고 척하며 살았던 나를 되돌아보며 절로 숙연해지는 나를 바라보며, 뜨거운 눈물과 감사의 마음이 점점 싹트기 시작하였다. 센터에서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시는 말들이 저절로 나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존재에 감사합니다.

– 일상 생활에서의 변화 : 또 다른 나의 모습을 바라보며 모두가 다 내 안에 집어 넣었던 생각과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미웠고, 슬펐고 힘들게 했던 그 모든 일들이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센터에서의 모든 분들도 다름 아닌 나의 모습, 나의 인연이었던 것이었습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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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9.02.23미미 / 48세.목포 북항

7과정 수련의 마지막 한시간은 눈물과 콧물로 범벅이 된 시간이었다.
아이들의 미래, 가족들, 지인들… 에 대한 마음을 버리고 나니, 내 마음이 많이 없어진 것을 느꼈고 강사님의 강의 내용처럼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002년에 마음수련을 했지만 내 삶에 전념하다 보니 수련을 하지 않았고 작년에 수련을 다시 시작했다.

수련을 하지 않은 기간에는 나를 버티게 하는 힘은 마음수련임을 알고 있었기에, 수련을 다시 시작하는 것은 큰 어려움이 없었다. 7과정 수련을 하는 내내 “내가 마음수련을 포기하지 않고 이 과정까지 이끌어 준 도와준 여러 마음수련 관련자들에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라고 수련을 했다. 7과정의 확인을 받고 나서 나는 다시는 내  가짜인 마음 세계로 되돌아 가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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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바뀐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부끄러운 것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2019.02.16김** / 41세. 군산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 ‘저 사람은 왜 저러지?’, ‘우리 가족은 왜 그럴까?’ 에 대한 궁금증이 풀림과 동시에 주변분들에게 미안함과 감사함이 남습니다. 늘 그 정도면 잘 살아왔다 하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만들어 놓은 틀에 거짓으로 위안을 하고 살아왔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 부끄럽지만 바뀐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부끄러운 것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일주일 짧은 시간에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이 많습니다. 여러 고마운 분들이 많지만, 다른 곳에서 또 다른 분들께 마음을 전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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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2019.01.26명상지기 / 62세. 파주 운정

명상을 해보고 싶어, 시간을 보고 있는 중에 딸의 제안으로 이번에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 내가 살아온 삶이 각자의 마음이고 참이 무엇인지 모르고 인생을 살았다는 것을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간 종교의 길과 깨달음에 대해 관심이 많아 책으로 경험들을 해왔지만 마음수련을 통해 참마음을 본 것은 감사한 경험이며 이런 경험을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

이번에 1주일 시간 내어 들어왔는데 다음에 또 시간을 내어서 오려고 한다. 모든 사람들이 이 마음수련을 통해 참마음을 보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각 나라의 마음수련 센터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큰 발전이 있길 기대한다. 이 마음수련을 통해 한국의 문화도 함께 배우며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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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명상만이 진짜로 된다는 것을 알기에…

2019.01.19김행미/ 전남 목포. 47세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함을 알게 해 준 마음수련!

2006년 마음수련을 처음 만났을 때는 내 몸 마음만 편해지면 된다고 생각했다. 1년 후 거짓말처럼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마음수련에서 떠났다.. 5년 후 2012년 말에 다시 건강이 악화되었고 내 발로 마음수련을 다시 찾아왔다. 그리고 또 다시 2018년 새롭게 시작한 일터에 적응하느라 놓고 있었던 마음수련을 세번째로 다시 시작하였다. 마음수련을 했던 기간을 본다면 이미 마음수련의 마지막 과정까지 다 하고 남았어야 하는 시간인데, 그냥 마음수련만 하고 있어도 좋다는 마음이다. 나 자신밖에 몰랐던 내가,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할 줄 알게 된 것도 마음을 버리고 나서였다.

죽음의 문턱까지 가보고 마음수련을 만나 다시 살 수 있게 되었을 때, 새삼 숨쉴 수 있는 공기가 있음에.. 아름다운 자연이 있음에… 나를 도와주는 많은 분들이 계심에 감사함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마음수련을 마지막 과정까지 끝까지 하려고 한다. 내 몸과 마음이 좋아진다는 것을 이미 8년간의 수련을 통해 체험했다. 이제 나만 좋아지면 뭐하겠는가?

지금은 내 작은 마음으로는 할 수 없으니 빨리 마음을 버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 좋겠다. 이 명상만이 진짜로 된다는 것을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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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로서 여긴 무겁고 복잡하던 것들을 미련없이 보낼 수 있었다

2019.01.12최혜은. 26세. 메인센터

처음 이 곳에 오기전에는 6일 휴가를 놀면서 보낼 수 없다는 생각에 여러 잡념들이 올라와 괴로웠지만, 논산 메인센터에 도착하고 보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지역센터에서부터 열심히 빼왔던 거짓된 것들이, 이곳에서는 더 쑥쑥 빠져나가는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마음수련을 할수록 참과 거짓이 분명해지고, 내가 나로서 여긴 무겁고 복잡하던 것들을, 미련 없이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곳을 나가서도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그 방법을 아주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에게 참으로 감사함을 느낍니다.돌아갈 날이 다가올수록 아쉬운 마음이 커지기는 하나, 돌아가서도 지역센터에서도 꾸준히 열심히 버리고 버려 참된 내가 되고자 다짐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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