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감사함

마음수련 리뷰

2019.07.03이미랑/56세/ 메인센터

– 느낀점: 1과정부터 7과정까지의 모든 수련방법이 놀라웠고 마음을 버리는 것을 체험하게 해주신 모든 분들과 도움선생님들, 센터에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마음변화: 모든 집착을 가지고 아닌 척하며 살았던 나를 되돌아보며 절로 숙연해지는 나를 바라보며 뜨거운 눈물과 감사의 마음이 점점 싹트기 시작하였다. 센터에서 계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는 말들이 저절로 나오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모든 존재에 감사합니다.

– 일상 생활에서의 변화점: 다른 나의 모습들을 돌아보며 모두가 다 내안에서 내가 만든 실제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생각과 느낌이었습니다. 지금은 나를 슬프게 힘들게 했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왜냐면 센터에서의 그 모든 분들도 다름 아닌 나의 모습, 나의 인연이었던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

정말 마음의 평화가 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019.04.12김학주 / 66세. 전남광양

60년 평생을 더하기만 하고 살아오다가 갑자기 빼기를 하라고 하니 정말 힘이 들었습니다. 과연 이게 가능할까? 의심도 많았습니다.
명상을 통해 빼기를 해도 그대로 제자리에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애를 먹었습니다.
오로지 내 방식대로 살아왔던 관념을 하루 아침에 쉽게 바꾸기가 어려웠습니다.

도움님들의 열띤 강의를 되새겨 들으며 내가 살아왔던 사고 방식을 무시하고, 방법대로 하다보니 무언가 하나둘씩 알게 되었고, 과정 하나하나를 거쳐 지금까지 온 것에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이지만 “나”를 내려놓아야 된다는 쉽지 않은 것을 마음으로 실천에 옮겨 보니 정말 마음의 평화가 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간관계가 좋지 않는 친구를 대할 때 내가 참마음이 되어서 스스로 감정을 추스리고 대화로서 접근을 시도해보니 아직은 모르겠지만 차츰 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꽤 좋습니다.

이것 만큼은 마음수련에 와서 배운 것이고 쉽지 않는 ‘내 마음 내려놓기다’ 라는 것을 알겠습니다.
정말 열정적으로 강의를 해주시고 마음을 깨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교육 도움님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 전해 올립니다.

더보기 ∨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9.04.12미미 / 48세.목포 북항

7과정 수련의 마지막 한시간은 눈물과 콧물로 범벅이 된 시간이었다.
아이들의 미래, 가족들, 지인들… 에 대한 마음을 버리고 나니, 내 마음이 많이 없어진 것을 느꼈고 강사님의 강의 내용처럼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002년에 마음수련을 했지만 내 삶에 전념하다 보니 수련을 하지 않았고 작년에 수련을 다시시작했다. 수련을 하지 않은 기간에는 나를 버티게 하는 힘은 마음수련임을 알고 있었기에, 수련을 다시 시작하는 것은 큰 어려움이 없었다.

7과정 수련을 하는 내내 “내가 마음수련을 포기하지 않고 이 과정까지 이끌어 준 도와준 여러 마음수련 관련자들에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라고 수련을 했다.
다시는 내 마음 세계로 되돌아 가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더보기 ∨

아무리 부정적인 마음, 수만가지의 생각들이 떠올라도…

2019.01.21묘/ 20세. 메인센터

처음 왔을 때는 내 안에 우울한 감정들과 수백, 수만가지의 감정들이 뒤섞여 있어 하루하루가 힘들었지만 마음빼기 수련을 하고 나니, 그 동안 정말 잊고 싶었던 과거들, 감정들 생각들이 많이 정리된 것 같고 지금껏 나는 내 마음 세계 속에 빠져 있어 내가 세상이라 믿고 있던 세상은 진짜 세상이 아니라 내 마음 속에서 살고 있는 세상이었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왔을 때는 나는 이걸 왜 해야 하나 얼른 일주일이 끝나서 집에 가고 싶다는 마음뿐이었지만 하고 나니 아버지께서 저에게 여길 왜 추천하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돌아가게 되면 제 지인들한테도 한번쯤은 꼭 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추천해 볼 생각입니다.
이제는 아무리 부정적인 마음, 수만가지의 생각들이 떠올라도 ‘나는 없구나’하여 나를 떨쳐낼 수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수련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더보기 ∨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2019.01.07박유섭/ 55세.김해장유센터

10년전인가… 우연히 친구와 술을 한잔하면서 ‘왜 살수록 재미가 없지?’ 라고 이야기를 나누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마음수련을 하고있는 친구가 자초지종을 서명하지않고, ‘좋은데가 있으니 가볼래?’ 하고 물었다.
그래서 나는 영문도 모르채 논산 메인센터에서 1과정 마음수련을 접하게 되었다.

그때 일주일간 하면서는 내 마음이 우주라는 것도 몰랐고 그냥 딱 하루 기분 좋은 것 밖에 없어, 7~8년간을 마음수련을 잊은 채 살아왔다.
2~3년 전인가 딸이 심한 우울증으로 정신병원을 약 1년간 다니는 상황이 되어서 집안 모두가 우울증에 빠져있있고 약 2년동안에 우리 가족은 지옥 세상에 살아야만 했다.

어느날 딸이 어느 정도 우울증 증세가 호전되었을 때 즈음하여 가족들에게 마음수련을 권하게 되었다. 엄마가 먼저 마음의 중심을 잡아야 할 것 같아서 아내가 먼저 마음수련을 시작했고, 딸도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되었다. 지금은 마음수련한 두사람을 보면서 사람이 저렇게도 바뀔 수 있구나 하고 느꼈고 집안에 다시 평화가 찾아왔다.

이번에 7과정을 마치고 느껴진 점은 우리가 가짜 세상을 살고 있는지 왜 마음수련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았다.빙산의 일각이지만 내 마음에 우주를 알면서 이렇게 좋고 평화로울 수 있어 너무 좋고, 그 동안 살아오면서 옳다라고 한 것들이 잘못된 것이 많구나하고 느꼈다.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데 대해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더보기 ∨

내 마음을 버리고 비울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다.

2019.01.07김OO / 26세. 종로 2가

17년 여름 대학생캠프로 마음수련을 처음 알게되고 어느새 19년이 되어 이제야 조금 이 방법에 감사함을 정말 마음으로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마음수련을 만나 내 마음을 버리고 비울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그 동안 수많은 마음 먹고 살아온 저와 마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2019년 올해 첫 시작을 마음수련에서 빼기 명상을 통해 맞게 되어 더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더보기 ∨

그 동안 느껴보지 못한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었다

2018.12.11임유경/ 24세. 메인센터(일산)

저는 정말 우연히 지나가가다 마음수련 지역센터 간판을 보게 되었고 마침 제가 힘들 시간을 겪었을 때라. 마음이 이끌려 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하는 곳인지 어떤 마음수련을 하는 곳인지도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지역센터 도움님께서 세미나 강연을 간단히 해주신다고 하셔서 강연을 듣고 저에게 꼭 필요한 명상이라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수련 외에 공부, 일과 같은 개인생활로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는 못했지만 시간을 내어 센터에 출석이라도 하려고 했습니다.

명상이 잘 안될 때는 감정이 북받쳐 올라와서 눈물도 나고 소홀해질 때도 있었는데 도움님과 함께 명상하시는 다른 선생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계속 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에서 수련할 때 “메인센터에 가면 정말 좋을거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시간을 내기 어려워서 나중에 하려고 미뤄뒀습니다.
그러던 중 그냥 세상과 격리되고 싶어져서 메인센터에 전화해서 오늘 가도 되냐고 했더니 언제든 와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짐을 싸고 메인센터에서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종일 명상하면 지루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을 정말 많이 했는데 여기 와서 그런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함께 명상하시는 분들과 함께 하니 시너지 효과도 나고 도와주시는 도움님들, 선생님들 상담, 발춤, 체조 등으로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니 더 열심히 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또 마음에 짐이 없으니 그 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가벼우니 몸도 가볍고 아주 좋았습니다.
스스로 자기가 바뀐걸 제일 잘 아니까 그랬던 내가 이렇게 되니 너무 신기하면서 수련을 더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마음수련을 시작하고 메인센터로 와서 명상을 하게 된 것이 제가 힘들어서 시작된 것 이었지만, 하면 할수록 마음수련을 하게 된된 것이 너무 감사하고…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스스로 놀랄 만큼 변화된 마음상태에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버리고 싶습니다.

더보기 ∨

내가 만든 허의 마음들을 다 버리고, 항복을 받으니 진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2018.11.24가오리 /57세. 메인센터

1단계에서 7단계까지 과정, 과정이 간단해서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주시고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친철한 어머니같이 따사로움으로 안내해주신 도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은 ‘참’과 ‘허’의 전쟁터였습니다.
내가 만든 ‘허’의 마음들을 다 버리고, 항복을 받으니 진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같이 수련하면서 깨우침과 성원을 아끼지 않는 함께 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

저에게는 빛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2018.07.18김정은/31세. 1과정. 창원시 진해구 명상센터

명상을 하니까 머리 속이 맑아진 거 같고 바쁘게 살았던 나에게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짜 사진을 진짜 세상이라고 믿고 살았던 저에게는 빛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를 중점으로 다 보고, 듣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잘못된 허상이었던 것도 알게 되었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앞으로 밝고 긍정적이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를 조여왔던 저만의 세상에서 벗어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더보기 ∨

남들이 보기에도 어두운 면이 많았습니다

2018.07.18금호정/51세. 1과정. 경기도 부천시

명상하기 전에는 늘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해서 술을 찾게 되는 습관이 생기고 남들이 보기에도 (가족) 어두운 면이 많았습니다.

명상 수련을 하면서 마음이 많이 가벼워지고 얼굴 표정도 많이 밝아져서 내일 가족들 만난다면 많이 기뻐할 것 같습니다^^ 1과정 수련 과정에 도움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끝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