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강철 멘탈

몸도 가벼워지고 멘탈이 강해졌다

2017.08.31꺄잉/17세. 1과정. 천안 마음수련

마음수련을 저번에도 한번 체험해보았는데 마음수련은 한번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해야할 것 같다.
왜냐하면 사진이 더 쌓이기 때문에 생각나면 버리고 1단계가 끝나면 바로바로 2단계로 넘어가야 한다.

내가 마음수련을 하기 전에는 너무 스트레스가 쌓여 있어, 뭐든지 부정적이고 화가 많았는데 사진을 빼고 감정을 빼고 나니 마음이 너무 편안해졌다.
그리고 내가 우주고 모든 게 하나라고 깨달았을 때는 나는 그 동안 가짜 세상에서 왜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오며 살았는지 후회하게 되었다. 처음에 마음수련에 왔을 때, ‘언제 일주일이 지나가나, 빨리 집에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그런 마음도 많이 없어진 것 같다.

마음을 빼면서 그 동안에 내가 잘못했던 점, 후회 했던 점이 모두 생각나서 괴로웠는데 빼고 나니 몸도 가벼워지고 멘탈이 강해진 것 같다.

특히나 요즘에는 내가 나 자신에 대해 매우 놀라워하고 있다. 그 전에는 처음 보는 사람들한테는 말을 잘 못 걸고 웃음도 많이 없었는데, 지금은 쑥스러워 하면서도 많이 웃는 것 같다. 그리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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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되돌아보는 시간, 명상

2016.06.09김민정/34세. 2과정. 경주

이 자리에 감사합니다.
이끌어주신 여러 도움님과 함께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우리들은 참 행복하고 복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함께 수련한 여러분 모두와 같이 할 수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1주일 동안 빼기명상을 하면서 너무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내 마음 편해지고, 빨리 과정을 올라가고 싶은 마음에 시작했지만 나를 되돌아보면서 내가 정말 열등감 그 자체였고, 바른 척, 잘난 척하며 헛살았던 거 같아서 진심으로 참회도 많이 했습니다.
깊이 숨어있던 마음이 올라올 때는 몸도 아프고, 마음도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진심으로 방법대로 마음빼기를 했더니 점점 몸의 컨디션도 좋아지고, 마음도 빼기가 된 만큼 더 고요해지고, 집중이 돼서 명상이 잘 되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나와 인연의 상을 버리는 게임을 하는 것 같이 명상이 너무 즐겁고, 한 단계 한 단계 수련과정을 올라가는 것이 기대도 됩니다. 너와 나의 구분도, 시비분별도 없이 하나 되는 느낌은 지금껏 느껴본 가장 아름다운 느낌이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원하든 원치 않던 이런 저런 일들이 일어나는데, 빼기 명상을 통해 그 일들을 감당해낼 수 있는 강철 멘탈을 가진 좀 더 의식이 넓어진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마음이 없다는 것도 알게 되고,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이 깨달아 자유롭고, 행복해지고 모두가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하니 이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항상 목표를 명심하며 빼기명상하다보면 누구나 다 행복한 세상이 다가올 것이라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정진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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