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기쁨

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2018.07.12이철호/42세. 1과정. 양산

명상을 시작하면서 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빼기를 하루씩, 하루씩 더 함에 따라 모든 일에 자기가 빠지고 우리가 되어 감을 느꼈습니다.

일주일간의 명상 기간 동안 나의 산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좋았으며, 내 자신이 내 마음 세계 속에서 내 중심적으로 모든 것들을 판단하며, 행하는 모습에 매우 놀랐으며, 더욱 더 놀란 것은 나의 산 삶이 가짜이며, 세상에 없는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도움님의 강의를 들으며, 방법대로 따라하니 가짜인 산 삶이 버려지는 것에 매우 기뻤으며, 버릴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

가짜라는 것을 마음 속 확인하고 인정을 하고 보니

2018.06.21황기양/60세. 1과정. 대구 황금 마음수련 센터

먼저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마음수련을 해보라는 권유를 받고 10년 만에 수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이 60이 되도록 마음이 다른지 틀렸는지 몰랐고요. 인간 마음이 가짜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되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가짜라는 것을 알고 인정하기가 참 힘이 들었어요. 가짜라는 것을 마음 속 확인 하고 인정을 하고 보니 정말 수련이 잘 되었어요. 이제는 모든 것을 수용하는 것까지 수련이 되었어요. 수용이 되니까 안되던 모든 것이 도미노처럼 다 무너졌어요. 너무 기쁩니다. 수련 방법에 감사합니다. 끝까지 공부를 할 것입니다.

더보기 ∨

내가 열심히 노력해서 산다고 생각해왔는데

2018.06.13김준열/55세. 2과정. 부산대역 센터

내가 열심히 판단, 해석한다고 생각하며 노력해서 산다고 생각해왔는데, 그 모든 것이 과거의 입력된 사진의 기억에 불과한 것이며 그 사진이 삶의 진실을 가로막은 커튼이 되어있어 나의 삶의 기쁨과 생명을 앗아간 원수였습니다.

우리 생명의 진정한 목적은 오직 세상과 하나되어 함께 어우러진 꽃들이 피어난 꽃밭이 되니 함께 기쁘다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열과 성으로 이끌어 주신 도움님과 수습 도움님 함께 해주신 도반 여러분 감사합니다 ^^

더보기 ∨

후기들이 믿기지 않았었습니다

2018.05.16홈런볼치즈맛/21세. 1과정.

처음 마음수련에 왔을 땐, 오기 전 읽었던 후기들이 믿기지 않았었습니다. 더군다나 자의로 온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수련에 열심히 임할 마음도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도움님들께서 자기 일도 아닌데 자기의 일처럼 세심하고 끝까지 도와주려는 모습을 보고, 나도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바뀌게 되었고 결국 1과정의 목표치까지는 보지 못했지만 마음속에선 큰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무기력증, 우울증, 과거에 얽매여 있던 나를 이길 수 있게 된 것 같아 참으로 기쁩니다. 몇 년간 겪었던 것들이 마음수련 하나로 극복할 수 있었던 것도 신기했습니다.

더보기 ∨

뭔가 막연해 보이던 것이 명쾌 해지는 느낌이었다

2018.05.03곽대호/36세. 1과정. 경기도 고양시

어느 순간부터 마음이 위축되어 있고, 뭔가 답답하고 생각이 많아지면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느껴지던 차에 평소 관심있던 명상을 배우고자 논산 메인센터에 다녀왔습니다. 마음이 생성되는 과정과 그 마음이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을 논리적으로 설명을 들으니 뭔가 막연해 보이던 마음수련이 명쾌 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수련을 통해 마음을 조금씩 비워내면서 내가 어릴 적부터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며 정말로 많은 반성과 참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아무 생각 없이 한 언행의 습관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고 앞으로는 정말 조심해야 되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하였습니다. 수련을 통해 마음을 비우며 몸과 마음이 점점 가벼워졌고, 우주의 위대함을 배웠습니다. 평생을 마음수련을 할 것입니다.

더보기 ∨

장시간 앉아있는 게 힘들어서 포기하려 했습니다

2018.02.11천승훈/27세. 1과정. 광주광역시

지금까지 수련을 하면서 제일 컸던 감정은 포기, 화, 슬픔, 공허, 기쁨 입니다. 처음 와서 장시간 앉아있는게 힘들어서 포기하려 했습니다. 집에 가려고 지을 다 싸고 난 후 문득 엄마 생각이 났습니다. 마음수련을 먼저 해서 달라진 엄마를 보고 온 건데 이렇게 빨리 포기해야 하나… 마음을 고쳐 먹었습니다.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연세 많으신 분들, 건강이 안좋으신 분들도 식당에 가니 행복해보이는 분들.. 많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빼기를 하면서 담고 있던 화를 버리니까 더욱 화가 나기 시작했고, 다시 짐을 쌌습니다. 가기 전에 딱 한번 더 버리자.. 마음 먹고 버리는데 화가 안나는 겁니다. ‘아… 나도 달라질 수 있구나.’ 다시 마음을 고쳐 먹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많이 버리면서 이게 다 버려진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공허했습니다. 이 기분, 감정도 사진이다 느끼고 버렸습니다. 이제 모든 것이 기쁨입니다.

더보기 ∨

상대방이 용서가 되고 참 편해졌습니다

2018.01.15김숙자/62세. 1과정. 울산

큰 기대 없이 시작한 공부였습니다. 많은 것을 체험하고, 깨달은 한 주 였습니다. 같은 내용도 날마다 시시때때 제가 깨달은 만큼 조금씩 깨우치고 알아졌습니다. 한 계단 올라왔으니 더 많은 기쁨이 있으리라 기대 됩니다.

월요일에 평소에 힘들어 묻혀 있었던 것이 떠올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마음 빼기를 하면서 상대방 입장도 될 수 있어 용서가 되고 참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또 인지하지 못했던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쉽게 빼지 못할 강적이어서 두렵기도 하지만 선생님들이 이끄시는 대로 하다 보면 곧 무지개를 볼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 그 동안 진정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많이 많이.

더보기 ∨

혹시나 하고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수련원에 들어왔는데

2017.11.15이선녀/51세. 1과정.

항상 마음에 갈증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도 해소되지 않는. 어쩌다 바로 이거다 라고 했다가도 막상 어려운 상황이 생기면 어김없이 다가오는 현상을. 스트레스, 걱정, 두려움. 이것들로부터 벗어나 마음의 평화, 진정한 기쁨을 추구하고 그리워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들어왔는데 그 동안 갈구했던 그리도 원했던 사실을 이곳에서 만났습니다. 그 동안 슬프기도 하고, 화나기도 하고, 원망, 모든 어려움들이 모두 허상 즉 사진 속에서 살아왔다는 것이, 그리고 모두 내가 찍어놓은 마음 속 사진의 세계에서 그리도 힘들게 살았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고, 또한 이 사진들을 빼내는 방법을 알게 해주시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빼내고 없애버리니 우주가 나오고, 그 우주가 나였다는 사실에 새로 태어난 것을 체험했습니다. 사진가와 사진을 없앤 우주가 된 나. 이 엄청난 사실을 알게 해주신 마음수련 모든 분들께 우주 가득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더보기 ∨

삶 자체마저 포기하고 싶었던 것이 완전히 사라지고 기쁨이 충만한 일상

2017.11.10서영모/61세. 1과정. 미국 L.A 마음수련

저는 이 몸이 살아있을 때 이 방법을 만난 자체가 너무 고맙고 감사할 뿐 입니다. 불만투성이였던 나를 변화시키고 싶고 삶 자체마저 포기하고 싶었던 것이 완전히 사라지고 기쁨이 충만한 일상 생활을 할 수 있게 됨에 감사 할 뿐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으로 태어난 것도 감사하고 모든 조언을 감사함으로 갖게 됨이 고맙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세상 너머의 세상으로 함께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쓰고 싶은 사연이 많고 많으나 이만 줄이겠습니다.

더보기 ∨

뭔지도 모르고 가벼운 불면증 때문에 이곳을 찾았다

2017.10.20고래/63세. 1과정. 일산 마음수련

마음이 시원한 느낌, 뻥뚫린 느낌, 뭔가 자유로워지는 느낌 내 마음에 큰 광장이 새로 만들어진 느낌, 후련한 느낌, 우주인 느낌

뭔지도 모르고 불면증(가벼운) 때문에 이곳을 찾아올 때는 다만 내 잠자는 문제만 해결되는 걸 마음속에 가득 있었다. 정말 처음으로 행하는 몇 시간씩 하는 수련, 더욱이 앉아서 하는 게 정말이지 힘들었다.

처음 며칠은 힘만 들지 솔직히 돈과 시간이 아까워서 견디기로 했고 기왕에 왔으니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에 힘들지만 마음이 뭔가 변화 되는 느낌을 받았고 드디어 5일째 날에는 알 수 없는 기쁨을 느꼈다.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사람이 살고 있으면서 느끼는 기쁨 희열, 어떤 정적인 풍요함이 아련하나마 가능성을 느꼈고, 힘들지만 잠깐 잠깐 느끼는 그 느낌만은 정말 내 인생에서 느끼는 표현하기 어려운 조용하고 정적인 어떤 기쁨이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이 수련을 마치는 것 같다.

훌륭하신 도우미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세상에 나가면 내 일상이 기다리기에 잠시 잊을지는 모르지만 그 희열이 어디 가겠습니까?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