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기쁨

마음수련한 뒤의 포만감, 평화, 기쁨이 진짜인 것

2017.09.24Josep/62세. 1과정. 산본 마음수련

마음 먹은 사진들을 버리고 나니 좀더 참을성 있게 된 것 같고, 상대의 입장을 잘 알게 된 것 같다. 수련한 뒤의 포만감, 평화, 기쁨들이 가짜가 아니라 진짜인 것 같다.
좀더 자신에게 떳떳한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

이제는 화를 내기 전에 상대의 마을 좀더 잘 알아듣고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전에는 상대의 말이 잘 들리지 않았는데 지금은 달라진 것 같다.

여러가지로 고맙습니다. 도움님들의 열정에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련을 해야할 것 같고 그렇게 마음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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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세상을 보게 된다면 감사와 감탄이 절로 나올 것

2017.09.16서재승/68세. 1과정. 경남 거제시

본 센터에서 마음수련을 하기 전에 ‘생각은 사실 아니다‘ 라는 역설적인 표현인 프로그램을 정신과 의사로부터 배우면서 자신과 탈 동일화, 탈융합하라고 수없이 교육받았으나(수련했으나) 잘 되지 않았습니다.

마음수련 센터 수련을 통해 가짜인 나를 버림으로써 탈동일화, 탈융합 할 것도 없이 가짜인 나가 없으면 진짜인 우주 본마음, 즉 진짜 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한없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사랑이 모든 것인가 라는 의문을 품고 살았으나 행복하면, (우주의 마음, 가식없는 마음이 되면) 모든 세상을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쁨이 넘치고 넘칩니다.

이명을 앓고 있는 환자인 내가 (귀 수술을 4번 했음) 소리를 흘려 보낼 수 있어(소리에 집착하지 않음) 너무나 행복해 나를 사랑하고 가족은 물론 세상을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의 수련을 계속 하면서 비 반응적인지(습관적이고 반사적 무의식적인 자동반사 반응)에서 벗어나 세상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사력을 다할 것을 나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이순’에 감사하니 나를 깨우치게 해준 스승님들께 감사하며 세상에 대해 감탄하게 됩니다. 참으로 세상을 보게 된다면 감사와 감탄이 절로 나올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스승님들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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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주신 도움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7.05.23이00/55세. 1과정. 강원도 홍천

처음 접해본 경험이라 온몸이 근질거리고 답답했지만 강의를 들으며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몰입하게 되었고 열심을 내보았으나 방법의 첫 매듭이, 마음으로 죽음을 받아들여지지 않아 오랜 동안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몸부림도 쳐보고 간절한 기도도 해보았지요. 그러다 문득 깨닫게 되었습니다.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 입으로 시인하는 것이 받아들인다는 것을. 이렇게 쉽고 단순한 걸 ..

그런 자신과의 싸움 중에도 열심을 냈던 것이 헛수고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깨닫는 순간 우주를 알게 되었고 너무나 기쁘고 감사함에 한참을 울었습니다. 마음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많은 도움 주신 도움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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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센터에 들어서는 순간,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편안하고 안락한 마음

2017.03.14양효리이장/65세. 1과정. 부산.

딸의 요청으로 방문을 하였습니다.
메인센터에 오기 전에는 이런저런 궁금증이 많았다. 과연 마음이 비워질까 하는 생각들 그리고 마음도 벙벙하였다. 그러나 센터에 들어서는 순간 느낌이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편안하고 안락한 마음,

첫날 수련 시간부터 나와의 일치하다는 생각이 속속 생겼지만 시간이 거듭할수록 두려움과 무서움이 머리를 스쳐갔다. 말 행동 모든 움직임이 조심이 되어가고 하루 이틀 지나면서 정말 어떻게 좋은 인연이 되어 이렇게 마음수련을 만날 수 있었는지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로 기쁘기 한량 없구나, 정말 나를 버리고 없애는 일이 거듭되면서 눈물이 절로 나는 구나. 환의의 눈물이다.

앞으로 더욱 정진해서 우주에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려 하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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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쁜 마음으로 돌아간다

2016.12.18연꽃 부엉이/62세. 1과정. 서울 테헤란

2016년 8월 어느날 지하철 벽면 포스터에서 명상에 대한 공개강좌가 눈에 띄었다.
내 나이 만 60세 정년을 맞이해오면서 점점 격해만 가던 감정표현에 항상 심경의 복잡함이 나를 흔들어 놓는다. 나름 정서장애가 생긴다는 결론을 내리고 싶었다.

내겐 남매가 있었다. 물론 남편도 함께한 4식구다. 늦은 결혼을 하면서 시작된 복잡하고 억울한 사연이 많고 많았지만 이젠 주변을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신체적, 정신적 포화상태에 분화구가 이며 흔적이 나타나는 긴박함을 느껴보았다.

주변의 자녀 등 가족들이 무척 힘들었다는 생각을 하였다. 결론은 강한 집착 속에 모두를 내 틀에 묶어놓고 시도 때도 없는 변덕스런 맘에 이젠 나도 힘들었다.

우연한 계기지만 이제 대학생이 된 우리 딸에게 결정적으로 미안함이 들고 우연한 공개 강좌의 인연으로 필연인 된 마음수련 과정에 입문하면서 교육과정의 체계적인 놀라움과 마음수련 효과, 고마움으로 이젠 편안한 나를 안고 나의 가족에게 갈 수가 있을 것 같다.
상상하지 못했던 경험이다.

다음 기회에 나름 힘들어했던 사람들에게 권유할 목표를 갖고 집으로 간다. 정말 기쁜 맘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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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습 있는 그대로,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항상 나오는 기쁨

2016.11.30지비/23세. 2과정. 부산냉정

1단계 수련을 하고 나서 우주가 나임을 느끼고 나서 좀 더 제대로 더 잘 알기 위해서 2단계 수련을 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2단계 과정을 하면서 처음에는 계속 제 산 삶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 계속 쭉 돌아보는데 너무 1단계 때 많이 돌아보다 보니 조금씩 지치기 시작하고 산 삶에 대한 생각을 돌아보는 것이 지루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2단계에는 새로운 방법을 배워서 재미있게 열심히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한 번씩 잡생각도 올라오고 미래에 대한 걱정, 불안이 한 번씩 나오기는 했지만 빼기 방법을 알고 그 방법을 믿고 계속 수련하다 보니 제가 살면서 잘못을 많이 했고 주려고 하지 않고 항상 받기를 원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마음속에 안정적인 믿음과 힘이 생기면서 주변 상황이 어떻든 간에 있는 그대로 표출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고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제 멋대로의 생각 때문에 그 사람, 그 자체를 보지 않고 나의 기준으로 나의 멋대로 일방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한 것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살아 있는 것 자체가 편안하고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기쁨이 항시 나오고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마음 한쪽에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숨기려고 감추려고 했던 모습들이 같이 마음수련을 하면서 그것이 아무 의미가 없었고 불필요했다는 것을 느꼈고 제 모습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니까 마음이 후련하고 즐겁게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수련을 끝까지 계속해서 완성에 이루고 한 번뿐인 인생 제대로 살아 있는 것을 느끼면서 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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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하면 그 기쁨 뭐로도 비교 안되지요

2016.06.23Gratia Kim/47세. 1과정. 인도 구르가온

수련 전
이유 없는 불안감과 스트레스로 마음수련을 찾았습니다.
마음이 있다는 것도 모르고 살았다니
수련 후 마음을 보게 되었고, 수련하니 기뻤고,
나의 본성을 아는 순간 전율을 느꼈습니다.

이제 남편과 농담을 즐깁니다.
외제차 사면 두 달 기쁠거야 ㅋㅋ
땅 샀을 때 며칠 기뻤나 ㅋㅋ
요번엔 이것사면 며칠 기쁠까 ㅋㅋ
수련하면~~~ 그 기쁨 뭐로도 비교 안 되지 하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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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와 ‘감사’를 배워

2016.06.09장서영/22세. 1과정. 전북 익산

안녕하세요. 장서영입니다. 저는 이번 수련을 통하여 2가지를 배웠습니다.
맨 처음 1가지는 바로 이해입니다. 수련하기 전에는 엄마나, 친구랑 싸우면 “쟤 왜 저래?”, “이상해” 이런 식으로 바로 말을 뱉었고, 짜증났었는데 수련을 통해서 지금 생각해보면 “아~ 그 친구가 이러해서 화가 나서 그렇구나~”를 배웠습니다.
그니까 예전에는 비가 오면 “아, 비 온다. 짜증나”였었는데 지금은, “비가 내리는 구나”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감사’입니다.
제가 제 본성을 알고 나니까 엄마도, 아빠도, 친구도, 꽃들도 하나같이 모두 소중하고, 감사하고,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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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과 기쁨의 눈물을 한없이 흘리게 된다

2016.05.18엄태웅/47세. 7과정. 충북 제천

마음수련 방법을 통해 내가 살아온 산 삶을 돌아보고 나를 볼 수 있게 되고,
가짜인 나를 없애어보니 진짜인 참이 드러났다.
무엇보다 이 방법을 통해 인간마음을 우주마음으로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무슨 복이 있어 이 방법을 만났을까 생각할수록 감사함과 기쁨의 눈물을 한없이 흘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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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값진 공부

2016.04.24전윤채/2과정. 상남지역

마음수련은 인간마음을 우주마음으로 바꾸는 것이다.
그 일이 어디 쉬운 일일까… 수련하는 과정은 과정마다 자기를 이겨내지 못하면 큰 보배를 얻을 수 없다!
나를 돌아보면서 내가 살아온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면서 인간마음에서 우주마음이 되는 자신을 발견할 때면 그 크나큰 기쁨과 감사는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이 명상 방법을 만난 이들은 큰 복이다.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고, 값진 공부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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