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기쁨

표정부터 달라졌다, 기쁘다

2016.04.17츄츄/27세. 1과정. 과천

수련을 하기 전 매사에 두려움이 많고 걱정도 많았다. 무언가 일을 할 때 못한다고 무시 받지 않을까 저 사람은 날 부정적으로 생각할거야 등의 혼자만의 피해의식도 많았다.
걱정이 많고 생각이 많으니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스트레스 받고 일을 시작하고 나서도 좌절감, 무기력감, 다음날에 대한 걱정 등이 항상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마음수련을 시작하고 삶의 찌꺼기를 빼기 하고부터 잡념이 많이 없어지고, 걱정과 무기력함도 많이 없어졌다. 수련을 하는 과정은 부정적인 과거의 일을 다시 생각하고 떠올린다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기도 했다.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수련을 하고난 후의 나의 모습을 보면 표정부터 달라졌다고 한다. 내면의 거울이 표정이라고 하는데 내가 정말 달라졌구나 느낀다. 마음이 감사하다. 마음이 기쁘다. 아직 멀었지만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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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마음으로 사는 기쁨을 알게 돼

2016.04.10이미경/46세. 1과정

우연한 기회에 마음수련을 알고 참여하게 되었는데, 이전에는 항상 마음이 무겁고, 머리에 생각이 많으며, 미래에 대한 부담감, 불안감이 강했다. 특히 가족의 건강상의 문제, 실패 등이 모두 내 탓이라 여기고 좌절했다.

우주마음을 확인하고 난 후 몸과 마음이 매우 가벼워지고, 행복한 마음으로 잠들고, 식사하고, 산책하는 기쁨을 알게 되었다. 일주일 만에 마음빼기를 통해 행복하게 사는 방법이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고, 아주 조금은 그 행복의 경험을 해본 듯하다. 이 기쁨과 신기함, 행복감, 가벼움, 후련함, 희망, 확신을 앞으로도 계속 수련하면 일시적인 것이 아닌 영원한 행복에 이를 수 있을 거라는 강력한 믿음이 생기었다.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길이 뭔지 그 빛을 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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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수련을 통해 숨어있던 많은 마음들을 버렸다

2016.03.27김순옥/51세. 7과정. 대구진천센터

십여 년 전에 교원직무연수로 처음 이 명상 만났을 때도 참 좋았다.
그 땐 너무 바빴던 내 삶을 핑계로 1, 2과정만 하고 못했는데 삶의 여유가 생긴 요즈음 다시 해보니 그지없이 좋다.
각 과정을 통과할 때마다 의식이 커져가는 나를 확인하면서 참으로 기쁘고 신기하기만 하였다.

4과정부터 시작된 영농수련을 하면서 이런저런 많고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동안 안 움직였던 몸을 쓰며 올라오는 수만 가지 마음들 -.
나를 벗어나 새로운 나를 찾기 위한 공부가 그저 호락호락하다면 이 명상의 위대성의 가치가 있겠는가 생각하며 나를 버리고 버렸다.

No pain, No gain!! 몸이 힘들수록 마음은 한없이 평화로워지고, 고요해지는 영농수련의 위대성을 조금씩 마음으로 확인해가면서 진정한 내면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다.
그 몸 좀 사용한다고 몸이 온갖 소리들을 해댔지만 영농을 통해 일어나는 맘을 들여다보며 내 안의 마음들을 버려가며 수련 많이 했다.
귀찮아하는 나, 게으른 나, 비교하는 나, 나만 중요한 나, 자존심 강한 나, 열등감 많은 나, 잘난 척 하는 나, 힘든 거 피하고 싶은 나······
숨어져있던 많은 나를 찾아 버리고 버리고 없애나갔다.

이제 마무리 단계에 온 이 명상을 통해 좁디좁은 나에서 벗어나서 우주만큼의 큰 의식으로 변화된 기적을 경험하고 있다.
단 16주의 명상수련이 내게 준 크나큰 선물이었다. 돌이켜보니 내가 대학원에서 2년간 시간과 돈을 쏟아 부어 인간의 내면과 심리에 대해 공부했던 상담심리학 이상의 대단한 공부라는 것을 지금 변화된 나의 내면세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방법에 감사하고, 여기까지 올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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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행복, 만족감으로 가득 채워지다

2016.03.27안혜란/42세. 7과정. 논산 중앙

마음수련을 하면서 내 마음 속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 그 속의 나도, 가짜인 세상도 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고통과 걱정, 괴로움, 의문의심이 모두 이 내 마음의 사진 속 나가 원인이라는 것과 명확한 방법이 있기에 가짜세상 속 나만 버려보니 그렇게 힘들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세상이 너무나 잘 정리되면서 마음속 기쁨, 행복, 만족감으로 가득 채워지면서 몸은 당연히 건강해졌습니다.
진짜로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사회생활하면서 스트레스로 인해 두통이 끊이지 않았었고, 가정생활이 참으로 힘겹게 느껴져서 늘 어딘가로 도망가고 싶었는데 이 방법을 통해 모든 것이 한 번에 해결이 되면서 이제 삶은 희망과 기쁨뿐이며 세상의 이치까지 알게 되어 더 바랄 것이 없게 되어 보니 지금 있는 이 세상이 바로 천국이라는 것이 와 닿게 되었습니다.
마음수련 방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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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무얼 할까 생각했던 나에게 최고의 선물

2016.02.28김창련/64세. 1과정. 석촌

메인센터 수련이 굉장히 집중적, 체계적이고, 그래서 더 강도 높을 것이라고 예상은 했지만 예상보다 꽤나 강도 높게 느껴졌다. 특히 화요일부터는 더욱 치열한 자기와의 싸움이 시작됐다. 그래도 도움님의 화통하시고 유머러스하신 강의, 수습도움님들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무사히 소중한 깨침을 얻게 되어, 이젠 그저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릴 뿐이다.

문득 생각되어지는 것은 나는 참, 헛살았다는 것을 아주 아주 절감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참으로 사는 길에 들어선 것을 또 아주 아주 감사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매일 매일이 기쁨과 즐거움에 가득찰 것 같은 예감이 든다. 그리고 가까운 주변 사람들, 예컨대 가족들도 마음수련 명상에 동참하도록 내가 스스로 변해 보이겠다고 생각된다. 난 그동안 너무 이기적이고, 나만 알고, 성질부리고, 화내고···.

돌아보니 그저 회한뿐인 삶을 살았다. 다 내가 그린 마음의 사진 속에 갇혀 그려진 그림대로 살아왔기 때문이다. 모든 내 고민, 마음 앓이의 원인은 내가 제공해 놓고, 탓은 남을 했다. 가족도 친척도, 친구도, 지인도, 동료도 모두 내가 잘못해 내 스스로 마음을 끓였다.
죽도록 미워했고 원망했던 상대도 떠올리면, 이제 “그랬었나···”, “저쪽도 사정이 있었겠지” 하고 여겨지니 잠깐의 수련효과라고 여겨도 될까?
내 마음이 우선 변해야 함이 가장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낀다.

퇴직 후, 무엇을 좀 할까하고 생각했던 나에게 “마음수련”은 내 인생 최고의 값진 선물이고, 급선무로 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수련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해준 수련원과 도움님들께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감사를 거듭거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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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방법을 생각도 못하고 살았는데

2016.01.07의자/45세. 1과정.

지금까지 살면서 순간순간 소소한 일들로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내 마음에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생각해 볼 겨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련과정을 통하여 마음속에 그렇게 많고, 힘들어하는 제 모습이 있는 줄 처음 알았습니다.
원인 모르게 맘속에서 치밀어 오르는 화를 갖고, 내면서 살았습니다. 여지껏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도, 해결해볼 생각도 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련을 통해서 마음빼기를 하면,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기뻤습니다. 수련을 통해 더 많이 비우고, 참마음을 더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고, 이 명상을 추천해준 wife와 장모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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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기가 표현할 것 없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2015.12.26최창수/51세. 7과정. 경기도 수원센터

아무것도 모르고 찾아간 수련원. 1과정을 하면서 나의 성격이 형성된 시기가 보였다. 그래서 이 마음수련을 좀 해봐야겠다고 마음먹고 내 마음 속 세계에 집중했었다. 내 마음을 보니 마음수련를 적당히 하고 그만둘 수가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내 마음 속 허상 속에 살고 있음을 알고 점점 우주마음이 되어가니 기쁘기가 표현할 것 없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방법에 감사합니다. 안내해주신 도움님들에게 감사합니다. 도반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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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자기가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듯, 마음수련도 그렇다

2015.11.06미소/52세. 1과정. 포항

마음수련, 마음수련 듣기만 해서 과연 어떤 것일까 궁금했다.
우주얘기도 나오고 현실에선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다. 우주마음이 된다고? 첫날의 설명이 머리로는 이해는 가는데 마음은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 것 같다. 모르면 따라하자!

도움님의 설명과 안내대로 열심히 따라해 봤다. 마음 빼기, 처음엔 머리를 많이 굴렸다. 빼기거리 찾는다고. 많지는 않지만 하나의 기억이 시작되었다. 그때부터는 빼기가 잘 되었다. 그래서 열심히 살아온 삶을 돌아보면서 빼기를 하였다. 우주마음을 알게 되는 그날 놀랐다.
믿기지 않았다. 기쁨, 감사! 즐거웠다.
무엇이든 자기가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듯이 1과정의 경험이 나에겐 아주 좋았다.
그래서 계속 하려고 한다.
그동안 도움님들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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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남편에 대한 집착을 조금은 내려놓게 되면서

2015.09.16이봉순/50세. 7과정. 서울 태릉센터

처음 수련을 시작(1~3과정)한 후에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게 좋아 열심히 해왔으나 4과정부터 몸의 습관을 버리는 것이 어려워 지역에서 오래 수련을 하다가 본원으로 들어와 영농을 하면서 땀의 의미와 세상을 위해 사는 기쁨을 알게 되어가고 귀하게 여기던 몸에 대한 집착을 조금씩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빼는 것만이 대자유 대해탈의 방법이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전업주부로 15년을 넘게 살면서 자식, 남편에 대한 집착을 조금은 내려놓게 되면서 딸의 더 큰 꿈을 위해서 내 품에서 제주로 떠나보내는 큰 결심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 없이는 안 될 것 같던 딸아이도 마음수련을 하여 학교생활 잘하고 큰마음이 되어 친구들, 엄마아빠까지 포용, 수용하는 큰 아이로 잘 자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제 내 마음이 얼마나 이기적이 더러운지 매일 보게 되어 몸과 마음이 더 힘들 때도 있고 수련을 하는 과정인지라 처음보다 마음은 더 올라오고 매일 잠속으로 빠지는 나를 보며 포기하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하지만 끝까지 이겨내겠습니다.

모든 도움님들과 staff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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