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깨달음

과거 여러 수련을 경험해 보았지만

2016.09.05류상봉/1과정. 59세. 대구시 달성군

세상의 존재 원리를 확연히 깨닫게 된 것 같다. 과거 여러 수련단체 등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수행 참가를 해보았지만 여기 이곳만큼 세상 이치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준 곳은 없었다.
이번 교육을 수료함으로 인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확연히 달라졌음을 알게 되었다.
여기 계신 도우미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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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빼기를 함께하게 해준 남자친구에게 고마워요

2016.08.08임혜인/22세. 1과정. 서울시 강서구

1과정을 시작하기 전, 새마음캠프에 참여했었다.
새마음캠프에 참가한 이유는 단순히 메인센터에서 마음수련하고 있는 남자친구를 보러 온 것이었다. 하지만 그 짧은 1박2일 기간 동안 마음수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메인센터에 들어오게 되었다.

첫 날엔 앉아있는 것도 너무 힘이 들고 방에 들어가서 쉬고 싶단 생각이 가득했었다. 화요일 정도 까지만 해도 계속되는 수련에 힘이 들었었다. 하루하루 지나며 그런 생각과 힘듦이 없어졌고 목요일에 신세계를 경험했다. 우주마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었다.

사실 이 곳에 오기 전 수만 가지의 번뇌와 스트레스로 몸까지 안 좋아져서 하루하루 버티는 느낌으로 살아왔다. 가끔씩은 그만 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며 매일매일 악몽에 시달렸다.

마음빼기를 하고 난 지금 현재,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집착과 누군가에 대한 원망,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 상상 이상으로 마음이 비워지고 편안해졌다. 혼자만 빼기 수련하지 않고 나까지 참여하게 해준 남자친구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나는 끝까지 이 마음수련을 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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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나 남편으로서가 아닌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

2016.07.21청기/43세. 1과정. 경기도 김포.

2016년 6월 회사 동료를 통해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다. 바로 지역센터에 등록을 한 뒤 한 달쯤 되었을 무렵, 마음수련 본원 1주일 과정에 대해 알게 되었다. 하루빨리 깨달음을 얻고 싶다는 욕심에 바로 7박8일의 휴가를 신청하였고 아내와 아이들에게 미안했지만 처음으로 아빠나 남편으로서가 아닌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이었기에 기쁘고 들 뜬 마음으로 마음수련 메인센터를 찾았다.

토요일부터 시작된 1과정 수련은 매일 밤늦게까지 진행이 되었지만 한 시라도 빨리 득도(?)를 하고 싶다는 욕심에 졸음을 참아 가며 수련에 집중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수요일, 목요일이 지나고 1주일 과정의 막바지가 다가올수록 내 마음은 초조해져 갔다. 수련 기간 종료 하루 전까지도 무언가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다. ‘그래, 그냥 포기하고 수련이나 계속 하자! 잘 안되면 2과정 3과정 계속 해보는 거지 뭐!’ 속으로 욕심을 내려놓고 명상을 시작한 그 때, 무언가 부끄럽고 얼굴이 화끈거렸다.

9살짜리 꼬마 아이의 동영상 인터뷰에서 보았던 ‘세상을 위해 살 고 싶어요’라는 말과 도움님께서 읽어주셨던 책의 글귀들이 떠올랐다. 내 마음 세상이 아닌 진짜 세상에서, 세상을 위해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음수련을 하면서, 나는 내 욕심이 실현되길 바라고 있었으니 이 얼마나 우매한 짓이던가!

헛세상에서 헛짓거리 하던 그 마음 내려놓고 이젠 진짜 수련을 시작해봐야겠다.
세상을 위해 살 수 있는 내가 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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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어언 칠십 줄에 깨침의 순간, 기쁨의 희열

2016.06.23채남석/69세. 1과정. 익산시 어양

내 나이 어언 칠십 줄에 섰구나.
20여 년 전 지인들의 소개로 내 막내딸을 마음수련에 보내놓고 내심 걱정이 많았었는데 살아가면서 너무나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와 나도 수련을 해야지를 몇 번이나 생각했지만 이 핑계 저 핑계를 미뤄오다 삶에 큰 변화를 감내하다 용기를 내서 막상 들어와 수련을 하다 보니 처음엔 이 나이에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 마음도 수없이 들고, 그냥그냥 인생 살다 끝나면 되지란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지나면서 문득 새로운 삶을 발견하고 너무 흥분됨을 느끼게 되었다.

나이가 문제가 아니고 너무 늦었지만 바로 지금부터구나라는 결심을 하게 됐고, 지금까지 내가 내 마음의 세계인 헛세상, 가짜세상에 살았었구나라는 것을 확실하게 깨우치는 순간 너무나 기쁨의 희열을 느꼈다. 무엇보다 마음수련의 방법이 있기에 이대로만 따라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심히 수련을 할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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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바뀌고 있는 나를 느낄 수 있었다

2016.06.23강동곤/22세. 1과정. 부산

군대에 가서 꼭 나를 바꾸리라. 이런 결심을 하고 군대 입대를 했습니다.
아무리 힘든 훈련과 힘든 경험이 있어도 ‘경험이 날 성장시키고 디딤돌이 될 거야’라고 생각하면서 버티고 버텼습니다. 물론 역경이 있을 때마다 교훈이 있었고, 난 이런 깨달음으로 성장하고 있는 거야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더하기는 결국 벽에 부딪혔습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책을 읽고, 노력해도 내가 바뀌고자하는 본질적인 나는 그대로였습니다.

그러던 중 난 왜 이렇게 “잡념이 많을까”란 생각에 인터넷을 찾다가 이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고, 오게 되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마음빼기명상을 시작했지만 머릿속에 가득한 생각 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졸기도 하고, 수련 초반에는 과연 내가 되고 있는 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하고자하는 의지하나만 가지고 안 되면 질문하고, 졸리면 자다가 하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냥 어느새 바뀌고 있는 나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이때까지 날 괴롭게 했던 것들이 다 아무 의미 없는 내 마음속의 가짜였구나. 우주 마음이 본래의 나구나.” 이젠 마음이 훨씬 가벼워진 기분이 듭니다.
이제 겨우 1과정이지만 이 길을 가다보면 내가 원하는 걸 모두 이룰 수 있겠구나라는 확신이 듭니다. 그냥 모두에게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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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에 남아있던 응어리를 응시하고, 버리다

2016.06.23한연주/54세. 1과정. 서울

옛 기억들 중에서 후회로 남았던 사건, 미련, 회한, 고통 등의 부정적인 것과 연관된 내용들은 버리기가 수월했으나 기쁨이나 즐거운 것 등등은 버리면 그런 아름다운 추억들이 영원히 내 머릿속에서 사라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들어서 꺼내놓기가 힘들었으나 다시 태어난다는 마음으로 임하니 점점 하기가 쉬워졌다.
이번기회에 머릿속, 가슴 속에 남았던 응어리가 무엇인지 응시하고, 버리면서 본성을 확인하는 순간이 왔을 때 ‘이런 건가 보다.’라는 기분이 들었다.
건강댄스 발춤은 운동 또는 체조 같은 느낌으로 따라했는데 몸에 덕지덕지 묻어있는 힘도 빼는 데 상당한 도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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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되돌아보는 시간, 명상

2016.06.09김민정/34세. 2과정. 경주

이 자리에 감사합니다.
이끌어주신 여러 도움님과 함께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우리들은 참 행복하고 복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함께 수련한 여러분 모두와 같이 할 수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1주일 동안 빼기명상을 하면서 너무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내 마음 편해지고, 빨리 과정을 올라가고 싶은 마음에 시작했지만 나를 되돌아보면서 내가 정말 열등감 그 자체였고, 바른 척, 잘난 척하며 헛살았던 거 같아서 진심으로 참회도 많이 했습니다.
깊이 숨어있던 마음이 올라올 때는 몸도 아프고, 마음도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진심으로 방법대로 마음빼기를 했더니 점점 몸의 컨디션도 좋아지고, 마음도 빼기가 된 만큼 더 고요해지고, 집중이 돼서 명상이 잘 되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나와 인연의 상을 버리는 게임을 하는 것 같이 명상이 너무 즐겁고, 한 단계 한 단계 수련과정을 올라가는 것이 기대도 됩니다. 너와 나의 구분도, 시비분별도 없이 하나 되는 느낌은 지금껏 느껴본 가장 아름다운 느낌이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원하든 원치 않던 이런 저런 일들이 일어나는데, 빼기 명상을 통해 그 일들을 감당해낼 수 있는 강철 멘탈을 가진 좀 더 의식이 넓어진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마음이 없다는 것도 알게 되고,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이 깨달아 자유롭고, 행복해지고 모두가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하니 이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항상 목표를 명심하며 빼기명상하다보면 누구나 다 행복한 세상이 다가올 것이라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정진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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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의 싸움, 그리고 다시 보게 된 세상

2016.06.09신지은/1과정. 35세. 경남 함양

처음에 수련을 하러 왔을 때 내가 편해지려고, 좋아지려고, 메인센터를 찾게 되었다.
그런데 메인도움님이 강의에서 나와의 싸움을 해봐야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평소에 잠도 많고, 잠을 안 자면 내일 힘들 거라는 내 관념을 깨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월요일부터 새벽 2시 또는 4시 30분, 새벽 5시 30분까지도 잠을 안 자고 수련을 했다.
첫날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올라왔지만 용을 써서 또 그 잠을 버려서 잠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신기한 것은 다음날 졸지도 않고, 더 정신이 또렷하고 가벼웠다.
마지막 수련을 시켜주시는데 나의 본성을 알고 나서 눈물이 나왔다.
본성에 대해 항상 막연했는데 마음으로 알게 되니까 너무나 기뻤다. 처음으로 마음의 썬글라스를 벗어서 본 세상은 정말 감사함 그 자체였다. 이 방법에 감사하고, 너무나 뜻 깊고, 감사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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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빼기를 통해 공황장애, 홧병에서 벗어나고 있다

2016.06.02제임스임/54세. 1과정

처음 마음수련을 올 때는 아무런 기대도, 아무런 생각 없이 계룡산 자락에 위치한 명상센터라 하기에 바람 쐬러 온다는 마음으로 이곳 마음수련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우울증과 홧병, 공황장애, 불안증까지 겹쳐서 심적 고통을 많이 가지고 있는 터이라, 차를 몰고 가다 뒤에서 클락션소리만 울려도 보복운전을 할 정도로 심리상태가 불안전한 상태였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다고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고, 작지만 조그만 기업체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저에게 배신을 많이 하게 되었고, 돈 앞에는 장사가 없다고 신의를 저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 배신감을 느끼는 공포증까지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이곳 마음수련에서 일주일동안 수련을 하면서 지난 내 과거는 내 마음세계 속에 담겨있고, 모든 마음들은 내 자신이 만들어 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의, 배신감, 불안감, 대인공포증, 홧병, 이 모든 원인은 내가 만든 마음세계에서 만들어낸 것이고, 모두가 내 마음에만 있는 거짓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 마음수련에서 마음비우기를 수련한 결과 지금은 내 모든 마음이 편안해지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번 수련에 참석하게 된 것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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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한 메인센터에서의 1주일

2016.05.26김군/37세. 1과정

예전에 1과정을 수련하고, 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아내와 함께 오게 되었습니다.
몸이 약해져서 마음도 괴로워하는 아내를 위해 오게 된 것이 크긴 하나, 계속되는 생활변화로 저도 몸과 마음이 피곤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이었습니다.

1과정 수련이 약 절반 정도 지났을 무렵 아내와 저는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많이 줄어들었던 웃음도 더 많아졌습니다. 그전에도 크게 사이에 문제가 있던 것은 아니지만 서로 참으면서 버티던 것이 이제는 서로가 왜 그렇게 행동하고 생각하는지 본인 스스로도 더 잘 이해하고, 상대방도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그냥 참아왔던 것이 이제는 이해하면서 오히려 즐길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1과정 마무리 부분에 접어들면서 서로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이 우주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내가 얼마나 어리석고, 힘들게 살아왔는지를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특히, 아내와 깨우침을 함께 얻고, 서로 격려해주면서 사이가 더 좋아진 것 같아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계속되는 여러 과정들은 메인센터 또는 지역센터에서 이어나가 새로운 깨달음을 계속 얻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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