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깨우침

친절한 안내로 일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2018.02.11오달수/43세. 1과정

‘마음이 강하고, 많이 버리면서 살아서 그렇게 버릴 것은 없겠지.’ 라는 생각은 몰랐다는 것을 여기 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버려도 버려도 계속 나오고, 껌 딱지처럼 붙어 안 떨어지는 것도 아주 많았습니다.

친절한 안내로 일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아직도 버릴게 많다는 것을 알지만, 여기까지 만이라도 버리니 너무 마음이 홀가분해집니다. 다른 세계를 경험하고 돌아갑니다. 평생 깨우치지 못할 것을 일주일 만에 잠깐이었지만 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 선생님들, 수련 동기님들 사랑합니다.

더보기 ∨

깨우침을 느낄 때면 몸의 피로를 잊게 되었다

2018.02.11달복/56세. 1과정. 창원 반림 마음수련 센터

나를 없앰으로써 나를 되돌아 볼 수 있었고 진정한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나를 알 수 있었다. 죽이고 버리는 횟수를 반복하며 끊임없이 나오는.. 잊고 있었던 무수히 많은 저장된 사진들을 또렷이 볼 수 있었고, 이것들을 반복하여 버리면서 조금씩 우주로 다가갈 수 있었다.

중간 중간 깨우침을 느낄 때면 몸의 피로를 잊게 되었고 마음이 편해지고 얼굴도 밝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날아가듯이 기뻤다. 헛꿈 꾸고 헛생 살던 나를 씌웠던 어둠을 벗어낼 수 있었다. 우주임을 알면서 여유가 생기고 평온함을 느끼고… 어디서든 돌아보며 생활 할 수 있는 활력소를 찾았다.

더보기 ∨

집착, 자존심, 이기심, 고집이 ‘나’를 형성하고 있음을

2017.05.23하우/61세. 1과정. 전북 정읍 마음수련

산 삶의 기억된 생각을 버리는 빼기 명상을 통해 그동안 세상살이 하면서 마음에 새기고 가졌던 생각들이 나 자신의 집착과 분별심, 자존심, 이기심, 고집 등으로 인해서 강하게 나에게 인식되고 나를 형성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를 중심에 두고 내가 원하는 대로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갈망해왔고 그렇게 안 되는 것에 대해 힘들어하고 괴로워해왔던 나를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산 삶은 가짜 사진을 찍어왔음을 빼기명상을 하면서 바로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마음을 모두 버리고 우주 마음으로 다시 태어나는 방법을 깨우치는 시간이 되어 새로이 삶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가족을 위해서, 누군가를 위해서 해왔다고 생각한 점들이 마음수련을 통해 다시 되새겨보니 나를 위하고 내 만족을 위한 것임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빼기명상을 더욱 꾸준히 해서 우주의 마음을 가진 내가 되도록 해나가고 가짐없는 나, 줄 수 있는 나가 되어 살아가려고 합니다. 인간마음으로 살면서 괴로움과 행복에 대한 갈증을 가지고 힘들어해 왔는데 가짜인 나를 버리는 방법을 바로 깨우쳐서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야겠다고 마음가짐을 다지면서 마음수련 공부를 끝까지 지속해나가려고 합니다.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