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놀라운 변화

이렇게 긍정적인 마인드와 힘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2018.12.08표순호/28세. 1과정

메인센터에 오기 전부터 아버지의 강력한 추천으로, 마음 수련에 관한 혹하는 마음이 생겼다. 도착해서도 이곳은 뭐하는 곳인지 적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으로 가득했다.

도움님의 웃음이 빵빵 터지는 강의와 다른 여럿 도움님들의 도움, 같은 강의실에서 함께 수련하는 분들과 함께 지내며 어느 샌가 지금껏 하고 있고, 의식하며 살아왔던 모든 고민과 스트레스가 해소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곳에 오기 전, 저는 취업과 대인관계, 겪어온 상황과 맞물리며 생기는 크고 작은 고민과 스트레스로 가득한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이곳에 몸과 마음을 맡기고 편안히 수련에 매진한 결과, 하루하루 일분 일초가 깨달음의 연속이었고, 그것 마저도 비우는 상황에 마주 하면 더 큰 깨달음과 더 큰 기대감에 부정적이었던 성격은 긍정적으로 바뀌었고, 할 수 있을까라는 저 본인에게 반복하던 것이, 뭐 없네, 한번 해보자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할 수 있다. 이런 마인드로 변화하는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단기간에 너무 신기할 정도로 많이 변한 저의 모습에 그 동안 겪어온 부정적인 생각과 상황, 여러 가지 고민과 스트레스, 힘든 일을 마주 했던 것들은 이렇게 긍정적인 마인드와 긍정적인 힘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힘과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신기 할 정도로 놀라운 변화를 갖게 해주신 여러 도움님들과 함께 수련하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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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지 알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2018.11.17신영은/34세. 1과정. 서울

친구의 권유로 서울에서 메인센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일상의 스트레스가 나를 옭아 메고 있었고 잠을 자려고 누워도 걱정들로 가득 찬 머릿속 때문에 잠도 제대로 잘 수가 없었고… 그렇게 스트레스를 떨쳐버릴 방법을 찾지 못해 하루하루가 버거웠던 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친구가 명상 센터이고 명상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기에 그 말을 믿고 좀 쉬려는 마음으로 등록을 하고 온 건데… 친구가 핸드폰을 끄기 전 “이틀정도되면 뛰쳐나오고 싶을 수 있는데 그 고비를 잘 넘기면 새로운 세상이 올거다, 많이 배우고 와라.”라고 메시지를 남겨 악! 뭔가 속은 기분이었습니다. ㅋㅋ

아니나 다를까 아침 9시부터 시작된 수련은 밤 늦게까지 빡빡하게 진행이 되더군요 ㅋㅋ 제가 생각했던 명상은 이런 스파르타식이 아니었는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하루의 고비를 넘기고 나니 이 빼기 수련이란 게 참 신기 했었습니다.

매운 음식을 먹어도.. 쇼핑을 해도 순간만 기분이 좋았던 스트레스 해소법이 아닌, 나를 힘들게 했던 기억에 대한 생각들을 없애는 일을 하게 되니, 그 마음이 오래가더라구요. 편안한 마음..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지 알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나를 속이고 여기로 보낸 괘씸한 친구에게 ㅋㅋ 감사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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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바뀌어가는 가족들의 모습에 저도 감탄할 정도였죠

2018.11.03윤재웅/28세. 1과정

항상 산 삶이 나밖에 모르고 배려심도 없고 부정적이며 극단적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항상 부모님과 트러블이 있었고 가족들과의 관계도 좋지 않았고 상처만 주었습니다. 그런 저를 키우시며 어머니께서 굉장히 힘들어하셨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어머니께서 저를 대할 때 뭔가가 바뀌었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고 의구심이 생기기 시작했죠. 정말 아이러니하고…… 하여튼 이상하게만 느껴졌습니다. 저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한참을 고민하다 물었습니다.

“엄마 갑자기 왜 그래? 나를 그냥 포기하기로 한 거야?”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제 질문에 엄마가 말하길 “항상 엄마의 생각대로만 널 이해한 것 같아. 많이 힘들었지?” 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갑자기 그런 마음과 생각을 가지게 된 거야?”라고 다시 질문했습니다.

사실은 마음수련이란걸 하고 있더라구요. 가족 모두 다. 저만 빼놓고. 엄마가 한번 같이 해보지 않겠냐고 물었을 땐 싫다고 잡아 땠습니다. 하지만 계속 바뀌어가는 가족들의 모습에 저도 감탄할 정도였죠. 우리가 이렇게 화목하고 화기애애 했나 하고……

그래서 저도 용기를 내어 시작했습니다. 정말 버려지지 않을 것 같던 부정적이고 이기적인 내 마음들 삶을 돌아보면서, 정말 저는 염치없고 싸가지 없고 그냥 또라이? 완전 미친놈이더군요. 제가 살면서 찍은 사진들이 계속 나를 이렇게 살아가게 만드는 걸 알았습니다. 정말 진짜 세상의 마음이란게 대단합니다. 절대 바뀌지 않을 나의 모든 것들이 가짜이고 필요 없는 잡생각이란 걸 알게 해주고 버릴 수 있도록 해준 이 모든 방법과 세상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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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맑고 푸른 하늘도 보이고 예쁜 산도 보이고

2018.11.03변숙희/53세. 1과정. 마음수련 청주센터

늘 생동감 있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저의 고등학교 친구는 마음수련을 한 친구입니다.
친구가 마음수련이 좋다고 권하기는 했지만 귓등으로도 안 듣다가, 20년동안 외도와 거짓말을 일삼은 남편이 드디어 크게 제가 분노할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외도도 외도지만 돈 낭비, 가족들에게 언어폭력, 뻔뻔함…… 제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분노가 일었습니다.

그때 그 친구가 다시 마음수련을 권하더라구요. 저는 살아야했기에 다음날 바로 메인센터에 들어왔습니다. 고3 아들과 8살난 아들을 뒤로하고요. 그동안 많이 버려왔다고 생각했지만, 둘째 날에는 꼭꼭 덮어왔던 감정들이 사진을 꺼낼 때마다 다 일어나더라구요. 너무 답답하여 강의실을 뛰쳐나가버리고 싶었습니다. 가짜 마음을 버리고 버리다 보니 진짜인 마음이 보이더라구요. 세상에는 옳고 그름도 없고 상하좌우도 없고 남고 모자람도 없으니 엉켜있던 실타래가 풀렸습니다. 제가 가지고 온 큰 고민덩어리도요. 버려야 살더군요.

그렇게 다 내려놓으니 가슴이 뻥 뚫리고 시원했습니다. 이제 맑고 푸른 하늘도 보이고 예쁜 산도 보이고 제가 마시는 물도 소중하더군요. 참 신기하고 놀라운 체험입니다. 앞으로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원수 같은 남편을 사랑하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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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삶의 변화를 줄 수 있는 터닝포인트를 찾았다

2018.10.27박도이/47세. 2과정. 부산

내 산 삶에 터닝포인트가 필요했다. 늘 살 가치가 없었고, 살아왔던 삶의 결과물이 현재의 나의 모습이었다. 변하고 싶었다. 종교도 불교에서 기독교로 옮기면서까지, 많은 변화를 줘봤지만 변화는 없고, 허망했다.

어느 날, 산 삶의 변화를 줄 수 있는 터닝포인트를 찾았다. 이 방법만이 나에게 변화를 줄 수 있고, 살아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제가 놓을 수 없는 그 어떤 것도 다 내려 놓고, 새로운 삶을 위해 직장과 현재의 생활을 마음수련을 마치는데 초점을 두려 한다.

세상이 달리 보이고, 새로운 내 모습의 생활들이 행복할 거 같다.

이 과정이 다 마치면 새로운 (또 다른) 나의 본 모습이 나타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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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이 새삼 대단한 공부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2018.10.27조은샘(스프링)/24세. 2과정. 관악 명상센터

명상을 하기 전에는 그냥 이유 없이 올라온 감정들에 어떻게 대처할 지도 몰라 한없이 그 감정에 빠져 살았습니다. 갑자기 올라오는 우울함, 공허함, 외로움, 슬픔 등등 수많은 부정적인 감정들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그 어두운 마음 안에 갇혀 있어 세상이 싫고 살기도 싫었습니다.

하지만 명상을 하면서 그 감정들이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올라오는 감정과 마음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사진이 계속해서 마음에 쌓이고 또 쌓이다 보니 눈덩이처럼 불어나 그 감정들이 터져버린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 ‘아, 이 마음들을 다 버리고 나면 새 사람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항상 난 변할 수 없다 생각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나로 변할 수 있겠구나, 나아질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어떤 일이 일어나 (명상하기 전이었다면) 굉장히 마음이 올라올 법한데도 이것도 다 가짜인 마음이고 전에 찍어 놓았던 마음들로 인해 올라오는 마음이구나 라고 바로 생각이 들어 전보다 화도 잘 안 나고 전보다 감정이 폭발하는 일도 굉장히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 가족들이 가장 먼저 저에게 많이 변했다 말해주었습니다. 전이랑 굉장히 달라졌다고, 좋아졌다고 기뻐해주었습니다. 아직, 2과정이라 갈 길이 조금 멀지만, 그래도 2과정 만으로도 이만큼 달라진 제가 신기하고 명상이 새삼 대단한 공부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걸리지는 모르지만 한가지는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정말 나는 살아야 하겠기에 나는 끝까지 이 공부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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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무거운 때가 벗겨져 나가며 행복이 보입니다

2018.01.11이재민/30세. 1과정. 서울 화곡(발산)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처음 마음수련메인 센터에 와서는 약간의 두려움과 불신, 특히 ‘나 자신’에 대한 불신이 제 안의 대부분을 채우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작 며칠 만에 내가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을지, 방법이 있다 쳐도 내가 그 수준까지 받아들일 수 있을지… 다양한 불신들이었습니다.

처음 하루 이틀이 지나가면서도 큰 변화는 느끼지 못했지만 그저 앞서만 분들의 길을 믿으며 도움님들의 방향에만 맞췄습니다. 그러자 너무나 신기하게 지난 30년 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체험을 하게 됐습니다.

그 동안에 눈에 보이는 것들만 믿어오던 제겐 너무나 생소했고 어색했습니다. 다만, 분명한 건 시간이 지날수록 제 안에 변화로서 그 결과가 드러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들을 느낄 수록 ‘방법’에 신뢰를 갖게 되었고 성취 속도가 빨라짐을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마치 지난 30년간 나도 모르게 쌓였던 무거운 때가 벗겨져 나가며 그것에 가려져왔던 행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 덕에 감사함이 저도 모르게 가득해졌습니다. 앞으로 가능한 빠르게 저를 ‘완성’시키려고 합니다. 소중한 사람들 역시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남은 여생을 자유롭게 모든 이와 더불어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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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버려질까? 신기한 결과

2016.11.14조민정/39세. 2과정. 부산광역시.

일주일의 시간이 이런 변화를 가져올 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그냥 시키는 대로 삶을 돌아보며 버려보기만 하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된 마음수련.

나름 잘 살아왔고 열심히 살아왔고 칭찬받고 인정받으며 살아온 나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도 이기적이고 열등감 덩어리임을 알게 되었다.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다. 가족들에게, 친구들에게, 직장 동료에게 미안했고 이런 나를 봐주고 있음에 감사함이 저절로 나왔다.
버려질까? 수없이 삶을 돌아보면서도 약간의 의심도 했지만 신기한 결과가 펼쳐져서 또한 놀랐다.

좋은 여행, 좋은 음식, 좋은 물건들로 채워지지 못한 마음의 의문점을 발견하게 되었고 참으로 새로운 나로 태어난 기분이다. 이 소중한 시간. 이렇게 될 수 있게 된 마음수련 방법에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든다.
참마음으로 잘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나도 모르게 들었고 감사함으로 살아야겠다는 마음도 든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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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정 후 내가 겪은 가장 큰 변화

2016.11.09최선희/39세. 2과정. 부산 중앙동센터

1과정 후에도 절실히 와 닿지 않았던 것들이 2과정을 하게 되며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를 깨달은 것이 아마 내가 겪은 큰 변화일 것 같다.
방법에 대한 감사에 눈물 날 만큼 벅찬 감사를 느꼈고 또한 마음수련이 즐거운 여행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끔직한 나를 찾는 것은 무섭고도 싫지만 그 싫은 기분만큼이나 그것이 죽어있고 없는, 사진이라는 점에서 내가 느낀 끔직한 나만큼, 수련 후의 개운함이 기뻤다.
결국 궁극적인 과정 목표는 허상인 나의 상이 없어지는 것이었고 나는 나의 목표를 달성하고 가는 것 같다.
후련한. 일주일간의 나 돌아보기.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누구나 겪어도 기쁠 변화. 마음수련 지역센터에 가게 되어도 이젠 마음수련의 참 기쁨을 찾은 만큼 더 이상 결석하지 않고 내 삶의 최우선 순위로 마음수련을 올려놓겠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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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곳 저곳을 골고루 찔러 들어온 강의 말씀

2016.10.31박대호/65세. 2과정. 경기도 산본.

이 모든 방법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믿기 힘든 변화가 제게 일어났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과정이었긴 하나, 보람 가득 찬, 나를 죽음에서 삶으로 건져 올리는 고마운 과정이었습니다. 다음 과정이 기대되며 완성의 길로 가고 싶을 뿐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인지 참 신기합니다. 아주 잘 짜여진 시나리오에 의한 수련방법 소개 및 강의, 그리고 수련 진행의 모습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도우미님들의 말씀이 이곳 저곳을 골고루 찔러 들어올 때, 저는 울음을 참으려 입술을 깨물어야 했습니다. 이제 울음에 중독된 그 나마저 버리고 우주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수련이 있다는 것을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전 복 받은 사람입니다. 기적을 직접 체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놀랍기만 한 이 모든 것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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