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도움

방법을 알게 되었으니 상황들을 잘 극복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생깁니다

2017.12.18새벽빛/61세. 1과정. 경남 거제

평소에 마음을 비워야 한다, 또 내가 죽어야 산다는 말을 많이 들었고, 또 성경에도 그렇게 말하며 신앙생활을 통하여 또 피정, 성지순례를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리고 그것이 나의 삶의 지표가 되어 감사하며 삶을 잘 살고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마음수련을 통하여 집중적인 마음빼기 훈련을 통하여 좀 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어 감사합니다. 아주 간단하고 과학적이고 명료한 방법이라 생활 안에서 적용하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

이제 돌아가면 일상은 그대로 있고, 닥치는 상황은 수시로 변하고, 바뀐 게 없고 또한 어려움도 분명히 있겠지만 그 방법을 알게 되었으니 또 다시 벗어날 수 있고, 그 입장에서 버리기를 한다면 그 상황들을 잘 극복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생깁니다.

그 동안 교육과정 중 몇 번의 위기도 있었지만 그 위기 또한 내가 아직도 못 버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어 또 새로이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오히려 감사합니다. 그 동안 저희 교육생 하나 하나의 변화를 기대하며 애써주시고 뒤에서 진심으로 정성을 다하고 위로해주신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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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모두 근사하게 포장한 항아리들입니다

2017.10.29김성은/53세. 1과정.

“난 좀 근사한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현명한(?) 아내. 적극적인 사회인, 열심. 자상. 사랑의 엄마, 배려의 아이콘, 부모님께 효도하는 착한 딸과 며느리….. 적어도 일주일 전에는…

그런데 전 아집. 집착. 위장된 성향으로 똘똘 뭉쳐진 못난 사람이었습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것을 알게 해주신 분들이 계신 곳이 여기 마음수련센터 라는 것을 강력하게 주장해도 되겠습니까? 곰돌이 도움 선생님, 목소리 미남 도움 선생님, 제 눈물과 콧물 모두 보여주신 도우미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우린 모두 근사하게 포장한 항아리들입니다. 그 속에는 깨끗한 맑은 물만 담고 있는 분들도 초대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맑은 물만 있는 줄 알았던 사람도 아주 작은 소금쟁이 한 마리로도 온 항아리 안의 물이 진흙탕 물이 되고 마는 분들에게는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일주일이란 시간으로 긴 세월을 강력하게 돌아보고 버리게 해주신 메인센터 주변의 보이지 않는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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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님의 열정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2017.09.16오우림/57세. 1과정. 캐나다 빅토리아

느낀점
1 같은 목적을 가지고 집중 집중 집중을 하다 보니 절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2 살아가면서 우주적 관점에서 큰 모습의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느낌.

마음의 변화
1 긍정적인 면이 생긴 듯함.
2 상대 혹은 자신을 좀더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점.
3 열심히 순간에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함

전체적으로 우주라는 큰 틀에서 사물을 보고 생각하고 생동하고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혼과 신을 다해 최대한 깊게 도움을 주고자 하시는 아름다운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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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내가 왜 지금서 시작했는지 후회스럽다

2017.05.31김응태/63세. 1과정. 충남서산 마음수련원

마음수련을 시작하면서 마음이 편안하고 안정되는 것 같으며 내가 왜 지금서 시작했는지 후회스럽고 하다.

몇 주 째 해서도 아직 과정 평가를 못 받았지만 시작이 반이란 말을 믿으며 열심히 끝까지 해서 우주마음으로 남은 인생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중도 하차하지 않고 열심히 해서 인간 완성이 돼서 우주 마음으로 살려고 합니다.

도움님들의 열성적인 지도 강의에 정말 고마움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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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주신 도움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7.05.23이00/55세. 1과정. 강원도 홍천

처음 접해본 경험이라 온몸이 근질거리고 답답했지만 강의를 들으며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몰입하게 되었고 열심을 내보았으나 방법의 첫 매듭이, 마음으로 죽음을 받아들여지지 않아 오랜 동안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몸부림도 쳐보고 간절한 기도도 해보았지요. 그러다 문득 깨닫게 되었습니다.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 입으로 시인하는 것이 받아들인다는 것을. 이렇게 쉽고 단순한 걸 ..

그런 자신과의 싸움 중에도 열심을 냈던 것이 헛수고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깨닫는 순간 우주를 알게 되었고 너무나 기쁘고 감사함에 한참을 울었습니다. 마음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많은 도움 주신 도움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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