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두려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2018.01.11진화짱/20세. 1과정

일주일, 어쩌면 길기도 하고, 짧기도 한 시간입니다. 특히 저 같은 입시생한테는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입니다.

재학하던 학교를 자퇴하고 반수를 시작했습니다. 제 꿈을 위해 한 선택이지만, 또래 다른 친구들에 비해 늦어지고 있다는 생각에 항상 마음 한 편에는 열등감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힘든 삶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머니가 이 공부를 권유했고 저는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또는 도망치듯이 이 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하루는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잠시라도 숨 쉴 틈이 생겼다는 생각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견디기 힘든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공부하기 바쁠 때에 대체 여기 와서 뭐하고 있는 거지? 또 계속 나 혼자 뒤쳐지고 있는 것 아닌가?’ 마음이 편해지고 싶어서 온 곳이었지만 오히려 제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이왕 온 김에 한번 도움님 말씀대로 따라가보자 하고 마음수련에 집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이 흐르자 저한테는 이상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입시에 한 번 실패한 저는 또 다시 입시가 실패할까 두려움이 있었는데, 정말 이상하게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한, 그 두려움이, 그 열등감이 없어지자 생전 겪어보지 못한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이 일주일, 너무나도 값지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도움을 주신 도움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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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인해 마음 아팠을 모든 이에게 반성이 된다

2017.12.18Mac/51세. 2과정. 경기도 부천

나를 이끌어 왔던 내 인생의 큰 축을 잃어가고 있는 나에게 너무나 힘이 되어주는 마음수련에 감사부터 하고 싶다. 50인생 나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끊임없는 나의 노력에 의해서 이룩한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 점에서 나는 만족했고 나를 대단하다 생각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이 우주의 뜻대로 나에게서 멀어져 갔다. 우주를 몰랐을 때는 분노했고, 두려워했고 또 외로웠다. 2과정을 수련하며 나를 돌아보았다. 내가 가진 것 모두가 다른 이의 희생과 상처로 인해서 생긴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이룩하고 내가 만들어 낸 것이 아니고 다른 이의 희생과 상처로 생겼다는 것을 우주는 나에게 가르쳐 주고 싶었던 것이다.

나로 인해 마음 아팠을 모든 이에게 반성이 된다. 지금도 이 정도 내가 어리석고, 교만하고, 짜증나는 놈인데 앞으로 더 깨우쳐가며 그 가관을 더 찾아내며 버리고 싶다. 그리고 이제는 다 함께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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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고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수련원에 들어왔는데

2017.11.15이선녀/51세. 1과정.

항상 마음에 갈증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도 해소되지 않는. 어쩌다 바로 이거다 라고 했다가도 막상 어려운 상황이 생기면 어김없이 다가오는 현상을. 스트레스, 걱정, 두려움. 이것들로부터 벗어나 마음의 평화, 진정한 기쁨을 추구하고 그리워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들어왔는데 그 동안 갈구했던 그리도 원했던 사실을 이곳에서 만났습니다. 그 동안 슬프기도 하고, 화나기도 하고, 원망, 모든 어려움들이 모두 허상 즉 사진 속에서 살아왔다는 것이, 그리고 모두 내가 찍어놓은 마음 속 사진의 세계에서 그리도 힘들게 살았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고, 또한 이 사진들을 빼내는 방법을 알게 해주시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빼내고 없애버리니 우주가 나오고, 그 우주가 나였다는 사실에 새로 태어난 것을 체험했습니다. 사진가와 사진을 없앤 우주가 된 나. 이 엄청난 사실을 알게 해주신 마음수련 모든 분들께 우주 가득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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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인생 중에 가장 행복하고 의미 있는 일주일이었습니다

2017.10.29이재학/28세. 1과정.

이 곳에 오기 전에 저는 너무 무기력하고 힘들었습니다. 뭐만 잘못하면 내 잘못 같고, 그 잘못을 나에게 돌려 나를 탓하고 그러다 보니 자존심도 자존감도 없었습니다. 이제 진짜 뭐해야 하나 싶고 앞길이 너무 컴컴해서 모든 것에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아버지의 권유로 오게 되었고, 이 곳에서 하는 수련 이야기를 들었을 때 ‘과연?’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다 보니 저 생각을 한 내가 틀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루 하루 지나가면서 나 자신에 대해 다시 돌아보고 생각하며 나를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내가 내 자신을 얽매이고 있었고 그로 인해서 나 스스로 고통 받는다는 게 ‘왜 그랬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라는 존재를 내려놓을 수만 있다면, 그리고 이 곳에서 알려주는 대로 실천만 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나’에 얽매이지 않는 편안한 자유가 된 나를, ‘참나’를 발견하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 어리지만 제가 살아온 28살 인생 중에서 가장 행복하고 의미 있고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던 일주일을 보낼 수 있었다는 것에 큰 감사를 느끼며, 이렇게 느낄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과 모든 것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힘들다고 느낄 때, 마음이 불편하거나 너무 괴로울 때 주저하지 말고 마음수련센터로 오시면 당신의 그 지친 일을 치유하시고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느끼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나’를 놓는 다는 것, ’나’ 를 버리는 그 순간이 행복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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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속에서의 스트레스 불안 우울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없어졌다

2017.09.24김00/20세. 1과정. 서울 보라매 센터

여기 오기 전에는 항상 부정적이었다. 매사에 의욕도 없고 미리 실패할 결과부터 예상하고 실행했었다.
항상 남들 눈치만 보다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못하고 그러한 내 인생을 답답해 했었다. 그랬던 내가 여기 마음수련에 와서 인생을 돌아보면서 항상 내 기준대로 이기적으로 살아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이곳에 와서 모든 것이 부정적이었다. 도움님도, 숙소도, 심지어 이곳에 있는 내 자신도 싫어졌다. 하지만 이곳에서 모든 것은 내가 찍어놓은 사진이고 그 사진 속에서 혼자 마음대로 생각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내 사진 속에 있는 부정적인 사건 때문에 항상 남들 앞에서 나서는 것도 두려웠고 무서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간관계에서도 항상 의심이 많아서 힘들었다. 그러한 내 자신이 마음을 빼면서 그것은 허상 속에 있는 가짜 세계고 있지도 않는 세계 속에 나 혼자 괴로워 하고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한 것을 빼다 보니까 나 자신도 달라짐을 느끼게 되었다. 예전에는 사람들에게 다가가지도, 다른 사람이 나에게 다가 오더라도 거절했지만 이제는 자신 있게 다가가고 또한 인간관계 속에서의 스트레스 불안 우울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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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분 상담에도 훨씬 도움이 될 듯합니다

2017.08.08백00/44세. 1과정. 김포 마음수련

저는 암환자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상담의 주 내용은 결국 내가 얼마나 살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감입니다. 그럴 땐 항상 ‘제가 조금 후 회의 가다가 교통사고로 먼저 죽을 지도 모릅니다’라고 답을 드리면 다들 마음 편해 하시곤 했었습니다.
대부분 죽음이란 공포와 살면서 여러가지 이유로 힘듦을 마음에 지고 살고 있고 저 역시 다른 이들보다는 마음을 좀 더 비우고 살고 있지만(하는 일 때문에) 그 힘듦의 근본적인 없애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왜 그런 힘듦이 생기는지, 내가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지를 되돌아보고 버리고 정말 본래의 나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됨에 감사함이 어떤 것인지 느껴졌습니다.
이제 1단계이지만 앞으로 7단계까지 수련하여 그 우주 마음이 어떤 것인가를 느끼고 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또 이곳을 나가면 암환자분 상담에도 훨씬 도움이 될 듯 싶고 핸드폰을 24시간 끼고 살던 제게 핸드폰 없이 살 수 있었던 이 7발 8일이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현이, 현우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도움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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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를 조금이라도 알게 되어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2017.07.12유준영/43세. 1과정. 서울.

두려운 미래, 그리고 지금을 극복하기에 힘이 들었습니다.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힘조차 없었을 때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낯선 곳에서의 낯선 사람과 일주일을 보내야 한다는 것도 두려움이 되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나를 변화시키고자 변화된 내가 되지 않으면 더 이상 살아갈 힘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처음 이곳 분위기는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공기도 좋고 경치도 좋아 한 번에 마음이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 속에 나도 꼭 변화되어야겠다는 다짐이 더욱 들었습니다. 하루를 보내는 것이 허리와 엉덩이의 고통이라 힘들었지만 수업에 집중하는 하루하루가 늘어가니 아픈 것은 없어졌습니다. 들어왔을 때 가슴이 굉장히 답답함을 느꼈지만 이제는 가슴이 후련합니다. 나를 한 바퀴 한 바퀴씩 돌아볼 때마다 모든 일은 나 자신으로부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를 되돌아볼 기회 그리고 이런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이 계속 나왔습니다. 지금 나를 조금이라도 알게 되어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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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 무슨 명상이냐

2017.07.12강경민/19세. 1과정. 충남 천안 마음수련.

고모의 추천으로 마음수련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1주일 동안 마음수련을 하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고3이 무슨 명상이냐며 싫어했지만 수련을 받으면서 나도 모르게 긍정적인 변화를 얻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감, 두려움,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함이 있었지만 여기에서 마음에 대한 확실한 정의와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던 잡생각들과 과거에 대한 미련, 후회 같은 부정적인 마음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앞으로 수험생활에 대한 자신감과 나의 삶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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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해보았고, 효과를 보았습니다

2017.07.06Toby baby/29세. 1과정. 대구

제가 중고등학교 때부터 컴퓨터와 친했습니다. 컴퓨터 게임, 포르노, 각종 포털사이트 등에 노출 될 기회가 잦았고 성격이 그때의 영향으로 마음에 병이 든 것 같았습니다. 첫 시간부터 강의를 들으며 사람이 사진기라는 설명과 함께 이것을 사람의 생각과 세계가 허상이며 우주로 돌아갈 빼기 방법이 존재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제계는 가뭄의 단비와 같은 소리였습니다. 긴가민가 했지만 일단 해보았고 이것은 효과를 보였습니다.

제 안의 모든 생각을 부정하며 처음에는 두려웠습니다. 제 안의 모든 존재, 모든 인식이 거짓이며 허구라는 어찌 보면 극단적이라고 할 수 있는 생각은 망설임을 불러왔으나 계속 설명을 듣다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아니 맞네’, ‘그러네~’로 생각이 바뀌어 이대로 과감히 생각을 빼기 시작했습니다.

살면서 우주의 존재를 생각하며 ‘나’가 곧 우주라는 생각을 늘 해왔습니다. 그러나 살다 보면 인간사에, 세상사에 치여 이것을 망각하며 이것들에서 오는 번뇌에 생각이 꽉 차여 생을 살아왔습니다.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세상 소식, 유흥은 저를 차차, 알게 모르게 정신과 마음에 병을 불러왔고 제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게 이르렀습니다.

빼기 수련은 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필수! 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제 본연의 모습을 넘어 모든 인간 마음에 있는 우주마음으로 나아가게 하는 명상 프로그램은 ‘인간을 완성’ 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고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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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고통도 나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었음을

2017.04.24왕00/54세. 1과정. 서울 화곡.

-내가 (마음의)사진 속에 살아 있던 걸 확실하게 느껴짐을 알 수 있었다.
-평소 팔, 어깨 저림으로 고생했는데 마음수련 하면서 몸과 마음이 하나였다는 걸 깨닫고 마음 버리기를 하니 몸이 가벼웠으며 저림 증상이 상당히 사라졌다. 마음이 나를 짓누르고 있었다는 걸 느낌.
-어린 시절의 상처가 평생 따라다니면서 나를 괴롭히고 있었다는 걸 깨달음.
-고통의 사진은 또 다른 나를 성장하게 한다는 걸 느끼면서 어떤 고통이 와도 나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었음을 아픔도 고통도 또한 축복이었음을
-내가 우주였음을 느끼는 순간 하나였음을 느끼는 순간 자존감, 자신감, 외로움, 두려움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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