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두통

부모님의 강요로 억지로 왔는데

2017.05.23이00/26세. 1과정. 서울

부모님의 강요로 억지로 와서 휴대폰을 맡기고 명상을 하려고 하니 짜증만 나고 하기 되게 싫었는데 돈이 아까워서라도 마음먹고 수련을 해야겠다 싶어 그때부터 명상을 제대로 하는데 신기하게도 명상을 하는데 머리랑 코가 너무 아파서 이게 뭔가 수련을 제대로 하는 게 맞나 싶어 물어보니 명현현상이라고 말씀을 하는 순간 너무 신기해 그때부터 명상에 몰두하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한 첫번째 날은 머리가 아프고 둘째 날은 코, 머리 둘 다 아프고 이렇게 아프다가 조금씩 아프던 게 사라지면서 마음이 안정이 되었습니다.
1과정을 마치니 내가 예전에 뭐가 그리 무서워 사람 앞에 다가가지 못하고, 뭐가 그리 무서워서 사람이랑 대화하지 못했나에 대한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대화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 마음수련 효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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