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마음버리기

생각을 바꿔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2018.11.10박규리/50세. 1과정. 대구 명상센터

생각을 바꿔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무엇을 하던 그 처음의 생각 하나가 지금의 나를 만들게 되었다는 것을 나를 돌아보며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지금의 생각, 첫 생각이 나를 만들어가겠지.

지금까지 잘 살았던 못 살았던 지금까지의 기억에 대한 생각을 모두 버리고, 이제라도 마음을 잘 바꿔먹고 살아야겠다. 진짜 버려지고 비워지는 것을 믿는 만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만큼 없어지는 것 같았다. 세상에 감사하고 도움님들과 모두에게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

나를 억누르고 있었던 마음이 내가 만들어낸 것임을 깨닫다

2018.10.27김주영/44세. 1과정. 서울 명일 명상센터

나를 고통스럽게 억누르고 있었던 마음이 내가 만들어낸 사진 속 세상이야기인 것을 깨닫고, 가짜인 나를 버리고 진짜 나를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 사진을 한 장 한 장 떠올리고 버리면서 점차 억울했던 마음, 원망스러웠던 마음, 열등감, 자존심 등등 모두 점차 희미해져갔다. 정말로 가짜인 나를 버리고 진짜인 나를 찾게 해주는 방법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감사하게 된다. 참마음인 내가, 바로 진짜의 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었다.

더보기 ∨

욕심 많고 이기적인 나를 보니 참 허망하고 가여웠다

2018.09.29김민희/1과정. 서울 마음수련

마음수련원에 온 지 일주일이 되었다. 들어올 때 참으로 무거운 마음과 걸음으로 찾아왔다. 여기 온지 7일만에 마음이 편하고 감사함이 계속 올라오는 것이 참 행복하고 고마울 따름이다. 우선 이런 명상을 알려주신 분들 모두에게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마음빼기수련을 알려주었다. 마음빼기란 참 생소하면서 쉽고도 어렵다. 쉬운 것은 입력된 사진만 빼면 되니 쉽지만 오랫동안 앉아서 풀 가동 되니 어깨와 몸 살기 몸이 힘들었다. 그리고 나 자신을 버려야 한다는 것도 쉽지 않았다. 아무리 버려도 나는 현실에 살아있고 진짜 버려 지지 않았다. 버려도 버린 척만 했다. 버린 척한 것도 몰랐지만 6일째 되는 날 나 자신이 진짜 버려졌다.
버리고 보니 얼마나 감사한지 알게 되었고 힘든 사람, 미운 사람이 고맙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리고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고 모두가 우주이니 어떠한 상황도 받아들이게 되었다. 욕심 많고 이기적인 나를 보니 참 허망하고 가여웠다.

하지만 늦었더라도 내 마음이 없어지니 뭐든지 믿고 맡길 수 있고 무엇이든 지켜보고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일 수 있는 볼 수 있는 눈이 생겼다. 올 때는 1과정으로 왔는데 나는 계속 머물면서 나머지 명상도 마칠 것을 약속한다. 아니 참 나가 그렇게 하도록 이끌어 주리라 믿는다.

더보기 ∨

항상 우울했던 마음의 원인을 찾다

2018.04.25강성지/35세. 1과정. 제주

명상을 하기 전 어린시절 상처 때문에 우울하고 원망도 많이 했습니다. 제 문제를 분석하고 좋은 책도 읽고 상담도 받으러 가보았지만 생각해보면 다 그 때뿐 이었지 금방 다시 우울한 마음으로 돌아왔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까지 그런 마음을 받았다고만 생각했는데 마음수련을 통해 세상이 준 적 없는 마음을 혼자 주어 먹고 괴로워하고 있었고 그런 마음을 가진 것이 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죄짓지 않기 위해서라도 마음수련을 꼭 하겠습니다. 안내해 주신 도움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

나를 힘들게 하고 괴로워했던 마음의 실체를 알게 되었다

2018.04.01강태우/18세. 1과정

마음수련을 하니까 내 삶을 한 번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고, 계속 내 마음을 빼니까 내 마음 깊숙이 어떤 마음이 나를 힘들게 했고 내가 괴로워 했는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하기 전에는 부정적인 마음이 올라와도 그게 내 진짜 마음인 줄 알고, 그게 시키는 대로 살았었는데 이젠 그게 가짜 마음이란 걸 인지할 수 있게 되니 그 마음을 부정하고 버릴 수 있어서 너무 좋다. 그리고 이렇게 힘든 마음을 버릴 수 있게 해준 이 마음수련 방법에 감사하다.

더보기 ∨

버릴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행복했다

2018.03.29송현아 / 50세, 1과정, 익산

우연찮게 여기를 오게 되었다.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오랜만에 참가한 프로그램이라 설레기도 하고, 기대도 되었다. 편안하면서 멋진 강사님의 설명을 시작으로 마음이 뭔지, 왜 버려야 하는지 차분히, 재미있게 설명을 잘 해주셨다. 하루 하루 나를 돌아보면서 2주 동안 내가 살면서 가졌던 마음들의 실체를 알게 되었고, 내가 상처 받고 힘들다고 했던 것들이 나 뿐 만 아니라 주변 사람도 같이 상처 받고 힘들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못 버릴 것 같은 삶들이, 기억들이 하나, 둘씩 버려지고 그 살아왔던 삶이 아무 뜻도 의미도 없는 가짜인 사진이라는 게 놀랍기도 했고 버릴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행복했다. 이런 방법을 주신 분이 있어 너무 감사하고 이렇게 오게 된 기회가 너무 다행이고 고맙다. 모든 사람들이 자기 마음을 다 버리고 서로 부딪힘이 없는 세상이 되었음 좋겠다.

더보기 ∨

항상 조급했고 앞으로의 인생을 고민하며 살아왔었다

2018.03.15박은지 / 29세, 2과정, 부산 중앙동 마음수련 센터

길지 않은 인생을 살았지만 항상 뭔가를 해야했고, 하면서 살아왔다. 마음 편히 쉬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항상 조급했고 앞으로의 인생을 고민하며 살아왔다. 미래를 준비하고 고민하느라 정작 내 현재의 삶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었던 것 같다. 남들이 보기에는 번듯한 인생을 살면서 그런 번듯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만족하고 뿌듯해하고 더욱 더 그런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 노력 하느라 정작 내 마음은 고통받고 있었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이런 마음 때문에 항상 뭔가를 공부하고 있었고 ‘원래 이 시대의 현대인들은 모두 이렇게 피폐하게 살아가지. 다 그런 거야… 나만 안하면 도태될 거야.’ 생각하며 살아왔다.

또한 나는 내 기준과 틀이 너무 명확하여 싫은 것, 싫은 사람이 너무 많아 고통스러웠다. 그것이 내 잘못 이라고는 생각지 못했으며, 그 사람들이 이상해서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이대로 살면 내 인생에서 남는 게 뭔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마음수련을 접하게 되었다.
명상을 하면서 ‘나’는 내가 아니라 내가 살면서 먹어온 마음 덩어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껏 부모, 형제로부터 보고 배워 온 마음, 경험한 것들로부터 먹은 마음들이 뭉쳐져 ‘가짜’인 내 마음 덩어리가 되었고, 기억들이 내 머리 속에서 사진으로 남아 내 행동과 마음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배웠다.
아직 2과정이지만 지금 내 마음은 너무 감사하고 홀가분해졌다. 내 멋대로 세상을 판단하고 사람을 시비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본래의 우주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다.

더보기 ∨

친절한 안내로 일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2018.02.11오달수/43세. 1과정

‘마음이 강하고, 많이 버리면서 살아서 그렇게 버릴 것은 없겠지.’ 라는 생각은 몰랐다는 것을 여기 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버려도 버려도 계속 나오고, 껌 딱지처럼 붙어 안 떨어지는 것도 아주 많았습니다.

친절한 안내로 일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아직도 버릴게 많다는 것을 알지만, 여기까지 만이라도 버리니 너무 마음이 홀가분해집니다. 다른 세계를 경험하고 돌아갑니다. 평생 깨우치지 못할 것을 일주일 만에 잠깐이었지만 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 선생님들, 마음수련 동기님들 사랑합니다.

더보기 ∨

더 이상 내 못난 마음에 끌려가지 않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2018.02.01김주영/30세. 2과정. 천안 두정 마음수련

나는 이 마음수련을 하기 전에는 나를 힘들게 하는 게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무수히 많은 내 생각 덩어리가 지난 30년 동안 살아왔던 내 마음 속 사진이 나를 고통스럽게 하고 현재가 아닌 과거와 미래에 잡혀 사는 내가 불쌍했습니다. 매일 공상, 망상, 이럴까, 저럴까 행동이 머뭇대는 나를 만들었고, 직장생활 및 교우생활도 악영향을 끼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게 되었고 현재의 나의 충실한 수 있다고 저는 호언컨데 장담합니다. 방법에 너무 감사합니다. 나를 벗어나는 이 방법 그리고 또 커다란 선물 우주의 마음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방법이 너무도 신기하고 획기적입니다. 내 마음이 버려진 만큼 또 없어지고 더 이상 내 못난 마음에 끌려가지 않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더보기 ∨

평생 쌓아두었던 각종 마음덩어리들을 세세히 살펴보는 시간!!!

2018.01.11박00/48세. 1과정. 관악

바라고, 채우려고 하고, 원하는 대로 안되면 불안하고 불평 불만 늘어놓는 이 몸뚱어리가 참 버겁고, 지겹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그것을 버릴 수 있게 해 준 이곳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곳 입니다.

마음속에 평생 쌓아두었던 각종 마음덩어리들을 세세히 살펴보는 시간이었고, 바퀴 수가 늘어남에 따라 서서히 드러나는 나의 실체가 끔찍하기도 했습니다. 도움님의 안내의 말을 잘 명심하면서 하라는 대로 하면서, 감정과 마음 덩어리들을 조금씩 버려갔습니다.

평생 각종 부정적인 감정들은 강하게 먹어 놓은 터라 떠오르는 사연들마다 감정이 덕지덕지 붙어있어 버리기가 무척 힘들었지만 그 때 마다 ‘거짓인 나는 없다.’ 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니 버려졌습니다.

마음을 버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래인 나를 찾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래로 살아가도록 끝까지 마음수련을 하겠습니다.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