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마음버리기

내가 어떻게 이렇게 변화가 되었는지…’버리면 되는구나’

2019.02.20김수연/45세. 서울

15년전 처음 마음수련을 접하고 수없이 왔다갔다하며 공부를 끝내지 못했는데, 방법이 빨라지고 짧은 기간에 끝낼 수 있다는 아는 언니의 말에 와봐야지 하며 1년을 미루었습니다.
그러다가 무엇때문인지 이번 기회에 망설임없이 오게 되었습니다.
일주일간 무조건 있다 가야지 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런지 힘들 때는 힘든 대로, 잘될 때는 잘되는 대로 그 마음속에 빠지지 않으려 명상을 하면서 그냥 있었는데 과정도 넘어가고 감사함이 충만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몇번이나 1~2단계를 했었는데 그 때와 너무 다르게 잔 짜증이 덜 나고, 마음이 담담해지고 확인에 대한 조급함이나 두려움이 덜 했습니다.
곰처럼 묵묵히 꾸준히 하는걸 젤 힘들어하는 내가 어떻게 이렇게 변화가 되었는지…
‘버리면 되는구나’ 하는 확신이 듭니다.
지역센터에 등록해서 끈을 놓지 않고 때가 될 때까지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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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버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이 있다.

2019.02.20오렌지/49세. 메인센터

마음을 빼라, 버려라 하고 많은 사람들이 조언이라고 해 주지만 그 누구도 마음을 뺀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종교도 명상센터도 수 많은 종류의 마음을 다스린다는 곳들도 마음을 버리라고만 방법을 알려주는 곳은 한곳도 없었다.
당연한 것 아닌가 물건도 아니고,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는 마음을 어떻게 버릴 수 있겠는가 하지만 딱 한곳 마음수련은 어떻게하면 마음을 버릴 수 있는지, 마음을 버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이다.
그것도 너무나 쉬운방법으로…
어린아이도 할 수 있는 이 방법을 만나게 된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
모두가 쉽게 말하는 마음버리는 일을 실제로 와서 경험해보시기를 바란다. 이제 100살시대를 넘는 시대다.
100년이 넘는 인간의 인생 중 단 7박 8일을 내 자신에게 투자하기 싫다면 평생 그 고통과 짐을 지고 살 각오를 하고 살면 된다. 늦어서 그렇지 안되는 사람은 없다. 마음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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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을 통해서 버리는 방법을 배우고 감사하게 되다.

2019.01.21사띠 / 51세. 메인센터

마음수련 명상을 하면서 느낀 점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명상은 가만히 앉아서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비우는 것도 쉽지가 않았다.
그만큼 쌓아온 마음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나는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일선에서 상담사로서 일을 오랫동안 해왔고 종교도 가지고 있어서
사는 것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다고 자만했었다. 지혜는 없고 지식만 있었다.
들은 것이 많아서 명상 3일차 까지는 강의 내용에 대해서도 분별과 의심이 올라오기도 했다.
하지만 방법대로 하다보니 마음이 하루하루 가벼워졌고 몸도 가벼워졌다.
식사도 매 끼니 마다 평소보다 많이 먹었는데도 하루 종일 앉아서 명상해도 소화가 너무 잘되었다.

마음수련에 왔을 때는 아픈 아이 때문에 마음에 무거운 짐을 안고 왔다.
빨리 내가 마음이 넓어지고 커져서 아이를 도와야하겠다고, 명상단계를 넘어가는 것에 욕심을 부렸던 것 같다. 하지만 7단계까지 마치고 나니 내가 마음에 지고 있는 짐과 큰 아이에 대한 마음, 걱정 그런 것은 진짜가 아니었다. 내 마음에서 그렇게 보이고 있을 뿐…..그것에 대한 확신이 드니 마음이 안심이 된다.
아이는 반드시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도 든다.

대학생캠프에 참석했던 아이들이 명상하는 것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소망도 생겼다.
그리고 내 30대에서 현재까지 시집, 친정과 갈등 그 사이에서 미움과 원망으로 살아온 내 모습이 보였고 그것이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주었음이 보여 참회하였다. .
집단상담에서 지도자는 나를 보고 가족간의 매듭을 풀라고 했고 스님도 참회를 하라고 했지만
나는 그 방법을 몰랐다. 그래서 자꾸 다른 사람에게 물으러 다니고 기도하러 다니고 바깥에서 구하려고 바빴는데 마음수련을 통해서 그 방법을 배우고 알게 되었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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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의 고향은 우주라는 생각이…

2018.12.11윤철수/ 55세. 오산센터

지역에서 7과정까지 하고 왔지만 메인센터에서 하니 이해가 잘 가고 마음의 사진들이 많이 버려졌다.
인간의 마음이 정말 우주의 마음이 될 거 같은 희망이 생겼다.

그리고 나의 마음의 고향이 일체의 생각과 망념이 끊어진 우주라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했다.
아직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지만 욕심 부리지 않고 차근차근 버리면서 정말 진리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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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게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2018.11.24김신 /25세. 대전광역시 관저센터

우선 나를 버릴 수 있는 방법에 감사합니다.
제 산 삶은 25년의 짧은 삶을 살면서 긍정적인 척, 착한 척 살아왔습니다.
저는 항상 남에게 잘 보이고 싶었고 인정 받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척하며 살면서 마음속으로는 누구보다 뛰어나고 싶었습니다.
이 수련도 누구보다 빨리 버려야겠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겉으로는 착한척, 밝은척을 하며 이중, 삼중 마음으로 수련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저는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문뜩 ‘나를 버리러 와서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를 완전히 부정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나를 진짜 버려보자’, ‘방법대로만 하자’ 하고 결심했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수련이 너무 쉬웠습니다.
나를 부정하고 방법을 믿으니까 버리는게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꼭 자기 자신을 이기십시요. 스스로 승리하는 사람 스승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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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고 온갖 나쁜 마음을 버리게 되다

2018.10.27축구왕 / 33세. 부산

1.명상을 하면서 느낀점

처음 시작을 하였을 때 아무런 생각없이 멍하게 시간을 보낸듯 합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한번 시작을 해보자는 생각에 시작을 하였습니다.

내 마음속에 있는 불안함과 초조함 이기심, 자존심 등 정말 가지 가지의 마음들을 마음수련 1과정 ~7과정을 도움님들께서 지도하시는 방법으로 하나씩 버리기(빼기)로 버릴 수가 있었습니다.

방법대로 나를 돌아보고 돌아본 마음을 버리면서 온갖 나쁜 마음을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마음수련을 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명상을 하면

몸도 좋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2. 마음의 변화 (3가지)

수련을 시작 후 삶에서 크고 작은 변화가 생긴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부터 23년간 축구선수로

활동하다 은퇴 후 업을 버릴 수 없었으나 마음수련 공부와 빼기를 하면서 긴 세월을 달려온 축구의 길도 많이 내려놓았고 전공과 무관한 직업을 선택 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좀심이 있어 지금까지도 내 욕심으로만 살아왔는데 이제는 그러한 마음도 사라진 듯 합니다.

수련을 한 후 내 자신에게 마음의 변화가 있어(내 자신에게도) 수고했다고 하고 싶다.

 

3.일상생활에서 변화된 점

수련원 오기전 루마티스염증으로 인해 대학병원 4곳을 다니면서 치료를 하였으나 완치가 되지

않았으나 수련을 시작하고 몸의 변화도 생기고 현재는 완치가 되어 퇴소하며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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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일정에 놀라 퇴소를 생각하기도 하였으나

2018.07.12가을하늘/55세. 1과정. 부산 남구 대연동

인터넷에서 명상을 하는 곳을 찾다가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다. 고객센터를 통해 1과정을 신청하고 일정과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는 알지 못하고 메인센터에 입소하였다.

아침 9시부터 저녁 12시까지 진행되는 일정에 놀라 퇴소를 생각하기도 하였으나 도움님의 지도와 설명에 따라 명상 수련을 끈기 있게 해보았다. 처음에는 명상 방법이 이해되지 않아 나의 생각대로 명상을 하였으나 도움님과의 상담을 통하여 정확하게 이해를 한 후부터는 명상을 하면 할수록 미세한 마음의 변화가 있었다.

아내와 다툰 후 아내를 미워하는 감정이 있었으나 명상을 계속한 후에는 아내가 불쌍하다는 마음이 올라왔다. 또한 일상 생활을 하다가 생긴 감정들이 전부 허상 이었음을 알게 되었고 이 모든 허상을 마음수련을 통해 버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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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2018.07.12이철호/42세. 1과정. 양산

명상을 시작하면서 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빼기를 하루씩, 하루씩 더 함에 따라 모든 일에 자기가 빠지고 우리가 되어 감을 느꼈습니다.

일주일간의 명상 기간 동안 나의 산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좋았으며, 내 자신이 내 마음 세계 속에서 내 중심적으로 모든 것들을 판단하며, 행하는 모습에 매우 놀랐으며, 더욱 더 놀란 것은 나의 산 삶이 가짜이며, 세상에 없는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도움님의 강의를 들으며, 방법대로 따라하니 가짜인 산 삶이 버려지는 것에 매우 기뻤으며, 버릴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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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대로 따라만 했는데도 다 버려지고 없어진다

2018.07.12김영봉/56세. 1과정. 양산 마음수련

명상을 만나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 정말 감사함 뿐입니다. 나의 산 삶을 떠올려 뒤돌아볼 수 있는 기회.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지만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을 만나 방법에 의해 방법대로 따라만 했는데도 허상인 산 삶이 다 버려지고 없어진다는 사실이 정말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산 삶의 생각과 몸마저 다 버리니 정말 지우개로 지운 것처럼 산 삶과 몸이 없어지고 우주만이 남음을 알았을 때, 또 그 우주가 나임을 알았을 때,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이 공부를 만나 이 공부를 꼭 해야하는 이유와 목적을 알았습니다. 누구나 이 공부를 만나 나의 본성을 알도록 저 또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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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쌀까 고민도 했고 버틸 수 있을까 걱정도 했습니다

2018.07.07혁이맘/51세. 1과정. 부산 마음수련

마음수련을 다녀와서 평안 해진 모습을 본 경험과 학교 교감선생님의 좋았다는 체험담을 듣고 용기를 내어 지역 센터도 찾지 않고 혼자 오게 되었습니다. 그냥 힐링 되는 연수일 거란 생각에 가볍게 왔다가 온종일 마음을 빼는 훈련 연속에 첫날부터 많은 갈등을 했습니다. 이게 아닌데 가방을 쌀까 고민도 했고 일주일을 버틸 수 있을까 걱정도 했습니다.

식사 후 발 춤을 추는 모습을 보며 여유를 갖게 되었고 강의를 들으며 사진 세상에 살아오는 가짜 모습, 헛 꿈 꾸며 헛 짓하며 살아온 세월을 반성하면서 의미를 부여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간의 휴가를 가장 보람 있게 쓸 수 있도록 ‘나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에 하루하루 성실히 수련하였습니다. 무언가를 얻으려는 욕심도 버리고, 끝내 이룰 수 없는 욕망도 버리고 쌓였던 감정도 버리고 버렸습니다. 아침마다 거울에 비친 모습이 맑아지는 것 같아 잘 왔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 마지막 수련을 남기고 돌이켜보건 데 힘든 만큼 마음의 안정도 커지리라 믿고 노력하겠습니다. 모두를 위해 봉사하시는 여러 선생님, 강의해 주시는 선생님, 맛난 식사를 제공해 주시는 급식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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