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마음수련효과

지우고 없앤다는 방법에 또 그 효과에 감탄했다.

2018.12.26ㅇㅇㅇ/ 메인센터

마음을 수련한다는데 매료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마음수련 메인센터에 입소하였다.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고 버린다는 의미는 알고 있었으나 지우고 없앤다는 방법에 또 그 효과에 감탄한다,
참여하는 분들이 모두 변화는 모습에 마음수련이 널리 보급되면 좋겠다는 바램이다. 내 주위 분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권유하여 이 세상 모두가 우주마음으로 살게 되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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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 하나하나가 정돈되고 물 흐르듯 흐르는 것 같다

2018.12.26권용진 /35세. 메인센터

마음수련 1단계부터 7단계까지 하면서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고 크게 놀랐습니다. 단계를 거쳐가면서 하나씩 빼기를 하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안정되어 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살아오면서 저를 움직이고 발목을 잡았던 제 자신을 버리는 것을 하면서 많이 가벼워지는 점도 느꼈습니다.

마음수련이 끝난 후 집에 가서도 또 사회에 나가서도 모든 것이 잘 풀릴 것 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여기 들어와서 저의 사소한 움직임, 몸짓 하나하나가 정돈되고 물 흐르듯 흐르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시간을 내어서 마음수련 과정을 꼭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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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느껴보지 못한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었다

2018.12.11임유경/ 24세. 메인센터(일산)

저는 정말 우연히 지나가가다 마음수련 지역센터 간판을 보게 되었고 마침 제가 힘들 시간을 겪었을 때라. 마음이 이끌려 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하는 곳인지 어떤 마음수련을 하는 곳인지도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지역센터 도움님께서 세미나 강연을 간단히 해주신다고 하셔서 강연을 듣고 저에게 꼭 필요한 명상이라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수련 외에 공부, 일과 같은 개인생활로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는 못했지만 시간을 내어 센터에 출석이라도 하려고 했습니다.

명상이 잘 안될 때는 감정이 북받쳐 올라와서 눈물도 나고 소홀해질 때도 있었는데 도움님과 함께 명상하시는 다른 선생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계속 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에서 수련할 때 “메인센터에 가면 정말 좋을거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시간을 내기 어려워서 나중에 하려고 미뤄뒀습니다.
그러던 중 그냥 세상과 격리되고 싶어져서 메인센터에 전화해서 오늘 가도 되냐고 했더니 언제든 와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짐을 싸고 메인센터에서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종일 명상하면 지루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을 정말 많이 했는데 여기 와서 그런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함께 명상하시는 분들과 함께 하니 시너지 효과도 나고 도와주시는 도움님들, 선생님들 상담, 발춤, 체조 등으로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니 더 열심히 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또 마음에 짐이 없으니 그 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가벼우니 몸도 가볍고 아주 좋았습니다.
스스로 자기가 바뀐걸 제일 잘 아니까 그랬던 내가 이렇게 되니 너무 신기하면서 수련을 더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마음수련을 시작하고 메인센터로 와서 명상을 하게 된 것이 제가 힘들어서 시작된 것 이었지만, 하면 할수록 마음수련을 하게 된된 것이 너무 감사하고…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스스로 놀랄 만큼 변화된 마음상태에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버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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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명상을 경험한 후의 변화들

2018.12.11이두식/ 41세. 메인센터(대구 본리센터)

마음수련 전과 후의 변화

– 불안, 우울, 초조함, 등의 정신적 문제가 없어졌다.
– 수많은 틀과 기준은 벗어남으로써 내가 편안하다
–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집착이 덜하다
– 인간의 마음은 없는 것이라는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 인간관계(직장, 사회)가 개선되고 있다.
–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남으로써 마음의 크기가 커져감을 느낀다
– 세상 어디에서도 해결될 수 없었던 것을 이루어지는 것을 알고 희망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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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거 버리니깐 세상이 틀려지다니

2018.12.11거주지기/27세. 오산센터

겁쟁이가 겁많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이것이 내 삶을 한줄로 축약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겁쟁이는 참 많은 변명거리가 있었고 그것으로 이리저리 자신에게 불리한 것을 피해갔었다.
처음에는 내가 그 수많은 핑계와 이유를 대면서 “내가 그래야 했던 것은 합당한 이유와 목적이 있었다” 이렇게 말을 했었다.
그러나 나는 저 이유에 숨어 정신이 성장하지 못했고 그것이 너무 답답했다.

그래서 마음수련을 시작했고, 마침내 나는 내가 겁쟁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인정하니까 그 쌓아놓았던 마음이 버려지기 시작했고 생각도 달라지기 시작했다. 물론 그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생각해보라.
나이가 27인 사내가 스스로 겁쟁이라는 것을 자기 스스로에게 인정해야 한다니..맙소사

그러나 인정하고 나서 그 겁쟁이로 살았던 것을 버리니 세상이 틀려졌다. 참 웃기는 일이다.
그깟거 버리니깐 세상이 틀려지다니 그러나 이렇게 되기까지 속으로 흘렸던 눈물과 놀랬던
가슴과 경계햇던 나의 마음은 이제 아무렇지도 않는다 참 놀라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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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을 하고 나서 거짓말처럼 가벼워지고 상쾌하다

2018.12.11조수안/11세. 세종시

평소에는 사소한 일에도 화를 많이 냈었는데 7과정까지 하고 나서 화를 잘 내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머릿속이 여러가지 생각으로 복잡했는데 명상을 하고 나서 거짓말처럼 가벼워지고 상쾌해졌습니다.
그리고 갖고 싶은 것이 있으면 당장 사고 싶었는데 그런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우주마음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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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틀에 가두어 두고 모든 것을 그대로 볼 수 없없다.

2018.12.11재얌님/39세. 의정부센터

마음수련을 처음 시작할때는 고민거라나 힘든 상황이 없어서 이런 나도 빼기를 하면 뭐가 다른 점이 있을까 하고 궁금했었다.
즐거웠던일, 슬펐던일, 화났던일, 내가 생각하는 가족, 친구 모두 내가 생각하고 싶은대로 그들을 내틀에 가두어 두었고 그 모든 것을 순수 그대로 볼 수 없없다.
마음빼기를 통해 돌아보니 내안에만 있는 내 마음의 세계이고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 허상세계인 것을 알았다.
꾸준히 마음빼기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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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으로 일상이 변화되다

2018.10.27박동철 / 29세. 메인센터

명상을 하니 마음뿐만 아니라 몸까지도 많이 변했습니다. 몸의 변화에서는 항상 가슴속에 동맹이 하나가 박혀있는 느낌이 있었는데 마음을 버리고 나니 그 돌멩이 하나가 빠져나가 숨을 쉴때도 일상생활을 할때도 몸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일상이 지치고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뭐하지 이러면서 걱정과 귀찮음으로 하루를 시작했으면 지금은 아침에 자동으로 눈이 떠지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열등감있는 마음 때문에 항상 내가 못나보이고 자신감도 없고 그러다보니 남을 평가나 하고 다니고…

정말 제 과거를 돌아보니 부끄럽고 무섭기까지 합니다.

제 몸과 마음이 정말로 가짜인걸 알게 해준 이 방법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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