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마음수련 마음빼기

마음이 가볍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행복해지고 싶다.

2019.01.07안혜리 / 45세. 부산해운대

지인의 소개로 2017년에 자기돌아보니 1박 2일 캠프로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잘못살고있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것도 착각이었고 허상이였구나라고 느끼면서 그 세상 속에서 1년 넘게 또 그리 살고 있었다는 것을…
이번 빼기 명상 수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빼고 갑니다.

마음이 너무 가벼워졌습니다.
이 마음수련은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아닌 우주의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과 같이 더불어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앞으로 지역센터에서 더 빼고 더 빼고 더뺴고..
더하지 않는 삶을 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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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버리고 비울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다.

2019.01.07김OO / 26세. 종로 2가

17년 여름 대학생캠프로 마음수련을 처음 알게되고 어느새 19년이 되어 이제야 조금 이 방법에 감사함을 정말 마음으로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마음수련을 만나 내 마음을 버리고 비울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그 동안 수많은 마음 먹고 살아온 저와 마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2019년 올해 첫 시작을 마음수련에서 빼기 명상을 통해 맞게 되어 더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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