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마음수련

마음수련 명상을 경험한 후의 변화들

2019.01.19이두식. 41세. 대구 본리

– 불안, 우울, 초조함, 등의 정신적 문제가 없어졌다.

– 수많은 틀과 기준은 벗어남으로써 내가 편안하다

–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집착이 덜하다

– 인간의 가짜 마음은 없는 것이라는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 인간관계(직장, 사회)가 개선되고 있다.

–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남으로써 마음의 크기가 커져감을 느낀다

– 세상 어디에서도 해결될 수 없었던 것을 이루어지는 것을 알고 희망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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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거 버리니깐 세상이 틀려지다니

2019.01.12거주지기. 27.오산

겁쟁이가 겁많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이것이 내 삶을 한줄로 축약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겁쟁이는 참 많은 변명거리가 있었고 그것으로 이리저리 자신에게 불리한 것을 피해갔었다.

처음에는 내가 그 수많은 핑계와 이유를 대면서 “내가 그래야 했던 것은 합당한 이유와 목적이 있었다” 이렇게 말을 했었다. 그러나 나는 저 이유에 숨어 정신이 성장하지 못했고, 그것이 너무 답답했다. 그래서 마음수련을 시작했고, 마침내 나는 내가 겁쟁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인정하니까 그 쌓아놓았던 마음이 버려지기 시작했고 생각도 달라지기 시작했다. 물론 그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생각해보라. 나이가 27인 사내가 스스로 겁쟁이라는 것을 자기 스스로에게 인정해야 한다니..맙소사

그러나 인정하고 나서 그 겁쟁이로 살았던 것을 버리니 세상이 틀려졌다. 참 웃기는 일이다.

그깟거 버리니깐 세상이 틀려지다니 그러나 이렇게 되기까지 속으로 흘렸던 눈물과 놀랬던 가슴과 경계햇던 나의 마음은, 이제 아무렇지도 않는다 참 놀라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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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틀에 가두어 두었고 그 모든 것을 순수 그대로 볼 수 없없다

2019.01.12재얌님. 39세. 의정부

마음수련을 처음 시작할때는 고민거라나 힘든 상황이 없어서 이런 나도 빼기를 하면 뭐가 다른 점이 있을까 하고 궁금했었다.즐거웠던 일, 슬펐던 일, 화났던 일, 내가  생각하는 가족, 친구 모두 내가 생각하고 싶은대로 그들을, 내 틀에 가두어 두었고 그 모든 것을 순수 그대로 볼 수 없없다. 마음빼기를 통해 돌아보니 내 안에만 있는 내 마음의 세계이고,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 가짜세계인 것을 알았다. 꾸준히 마음빼기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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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허의 마음들을 다 버리고, 항복을 받으니 진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2019.01.05ㅇㅇㅇ /57세 /대전광역시 관저센터

1단계에서 7단계까지 과정, 과정이 간단해서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주시고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친철한 어머니같이 따사로움으로 안내해주신 도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은 ‘참’과 ‘가짜’의 전쟁터였습니다.

내가 만든 가짜의 마음들을 다 버리고, 항복을 받으니 진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같이 수련하면서 깨우침과 성원을 아끼지 않는 함께 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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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게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2019.01.05김신 /25세 /대전광역시 관저센터

우선 나를 버릴 수 있는 방법에 감사합니다.
제 산 삶은 25년의 짧은 삶을 살면서 긍정적인 척, 착한 척 살아왔습니다. 저는 항상 남에게 잘 보이고 싶었고 인정 받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척하며 살면서 마음속으로는 누구보다 뛰어나고 싶었습니다.
이 수련도 누구보다 빨리 버려야겠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겉으로는 착한 척, 밝은 척을 하며 이중, 삼중 마음으로 수련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저는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문뜩 ‘나를 버리러 와서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를 완전히 부정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나를 진짜 버려보자’, ‘방법대로만 하자’ 하고 결심했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수련이 너무 쉬웠습니다. 나를 부정하고 방법을 믿으니까 버리는 게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꼭 자기 자신을 이기십시요. 스스로 승리하는 사람 스승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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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버리기 전으로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저는 정말 고통스러울 것 같습니다.

2019.01.05김태현/ 20살/7과정/울산

마음수련을 하기 전, 고등학교 졸업을 미룰 정도로 학업에는 뜻이 없었습니다. 돈을 벌고 싶어서 취업을 했지만, 일을 하고 1년도 안 돼서 그만두고 먹고, 놀고, 자는 백수인생이 었습니다.
백수면 ‘맨날 놀아서 행복하겠다’ 라는 분들도 계셨지만, 남들에 비해 뒤쳐진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불안함과 미래에 대한 걱정 가득한 마음, (한편으로는) 돈이 없어서 자유롭게 놀지 못하는 그런 삶을 살았습니다. 고작 20년 살면서 제일 힘들었던 것은 사랑에 대한 상처였습니다. 아버지는 그런 절 보시고 ‘마음수련’이라는 곳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1~7과정까지, 그저 마음 다 내어놓고 여기서 하라는대로 하고 집에 대한 생각마저 버렸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한 결과 나의 본성을 알게 되었고, 그 뒤로 정말 편안하고 자유로웠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기 전으로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저는 정말 고통스러울 것 같습니다. 세상의 큰 마음이 되어 지내다 보니 과거에 나를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짜 세상 속, 그것이 진짜 세상이라 믿으며 저만 생각하며 살았었고, 항상 행복, 좋은 것, 옷, 돈만 원하고 생각하면서 가짜 세상에서 살았으니 고통뿐 이었습니다.

잘 웃지도 않는 제가, 웃지 않는 날이 없고, 내가 아닌 남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자유롭고 행복하고 기분 나쁜 일도 그저 인정하고 나면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열심히 수련할 것입니다. 정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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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쉽고 명확한 방법에 놀라움과 감사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2018.12.15이 황/55세. 1과정. 마음수련 양산센터

마음에 번뇌가 많았던 10년 전에 우연한 계기로 이 공부를 만났습니다. 당시에는 나를 둘러싼 모든 일들과 벌어지는 모든 상황들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마다, 나에게 주어진 환경 탓, 남의 탓만 했었는데, 이 공부를 하면서 그 모든 것들이 오로지 내 탓이었고 그 또한 세상에 있지도 않는 가짜인 마음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이런 저런 이유로 중간 중간 게을리 한 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놓지 않고 매달려 오니, 지금은 나의 본성을 조금씩 찾아가는 과정까지 왔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번 주는 1과정을 다시 들으면서 새로운 방법을 공부하였습니다. 너무나도 쉽고 너무나도 명확한 방법에 놀라움과 감사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한편으론 10년 전에 이런 방법이 있었으면 그 때 그렇게 고생하지는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도 났었지만, 이 또한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니, 세상 모든 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공부를 같이 하는 선생님들, 제가 느낀 소감은 믿음과 지극함이 최선이란 점입니다. 된다 안된다 생각 버리고, 그저 끝까지 가는 겁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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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의 인생이 허무하고 남음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2018.11.24누리리/52세. 여. 1과정. 구리 명상센터

삶의 중반부를 살면서 잠깐의 행복한 일도 있었지만,

결국 우리의 인생이 허무하고 남음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떻게 해야 살 수 있을까?

방법을 찾고 찾아 온 곳이 마음수련입니다.

 

이곳에 왔을 때 반겨주시는 도움님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한결 같은 강의와 열성으로 눈먼 우리들을 깨워 주시려고 열심이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많은 분들이 자기가 누군지 알게 되고 자유롭고 행복해지고 있더군요.

쉽다고는 할 수 없지만, 아니 너무 힘들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안내해주시는 데로 따라가면 모두가 이룰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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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이것 하나 믿으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2018.11.24사라/38세. 여. 2과정. 경기 구리마음수련

감사합니다. 사실 ‘마음수련’을 만난 후 겪게 된 놀랍고 기적적인 변화에 대해 얼떨떨하고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도움선생님들과 수련생분들의 진심, 도와주는 진심, 진심 이것 하나 믿으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진심의 힘, 믿음의 힘을 느꼈고, 그것은 제 삶 속에서 선명하게 입증되고 있습니다. 이루지 못할 줄 알았던 일들이 이루어지고, 아끼는 사람이 병에서 회복되고, 죽음의 기운이 가득했던 주변에 따뜻한 삶의 빛이 퍼져나가는 느낌입니다. 그런 현실의 기적들이 이 수련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공고히 해주었고, 저는 1과정 이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완성을 향해 가기 위해 여기 와있습니다.

태어나나 이래로 이 세상의 의미를 몰라 방황하고 외로웠던 수십년의 세월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한편의 비디오테잎이 되어 블랙홀 속으로 유유히 사라졌지만 지금도 나는 꿈을 꾸고 있지만, 인간이 절대로 아무런 의미없이 태어났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나’의 가짜인 마음을 통해 감각되고, 지각되는 세상의 고통, 번뇌, 기쁨, 슬픔, 이 모든 덧없고 무상한 것들이 주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인간사의 희로애락은 하늘로부터 전해 온 ‘편지’인 것 같습니다. 드디어 그것의 본뜻을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 뜻을 완전히 알 때까지 마음을 갈고 닦고 싶습니다. 모두 함께 끝까지 갑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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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하나 가리지 않고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것을 바라는 진심이 있습니다

2018.11.24이화성/23세. 남. 1과정. 마음수련 양산센터

제가 처음 마음수련을 만났던 때는 고등학교 때, 아빠의 권유로 갔던 청소년 캠프였습니다. 그때는 아빠가 마음수련을 하고 나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던 것을 보고 멋모르고 갔던 것 같습니다. 정확히 무엇인지는 몰랐지만, 방법이 진짜로 되는 것이었고, 실제로 마음이 버려지는게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스무 살이 되어, 대학생캠프를 가서 마음수련과 다시 만났습니다. 똑같이 아빠의 권유로 가게 되어 일주일을 하려고 했지만, 그때는 방법대로 되는 것이 너무 기분이 좋아서 일주일을 더하고, 또 더해서 7과정까지 했습니다.

그 뒤로 사회생활을 하고 군대를 다녀오며 저만의 바쁜 이유로 마음수련을 잊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세상에 살며, 행복하게 살고있고,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다시 만난 마음수련은 또 저의 꿈을 알려주고 깨어나는 방법을 처음 만났을 때처럼 한결같이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세상에 그 어떤 사람들도 이렇게 변함없이 제게 남아있던 사람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또 저를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언제나 함께였던 사람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 마음수련은 진심이 참 많이 느껴집니다.

내가 밖에서 어떤 삶을 살았던지 간에 그저 방법대로만 하면 누구나가 됩니다. 누구 하나 가리지 않고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것을 바라는 진심이 있습니다. 제가 세상에 태어나 마음수련을 만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고, 완성을 이루는 방법을 만나 감사하고, 참 행복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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