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마음수련

삶이 변화됨을 느낍니다.

2019.03.05푸른하늘/ 35세. 메인센터

그동안 많은 종류의 명상을 해봤습니다. 강의를 듣고 책을 보고 명상을 하는 순간에는
“ 아! 그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그 깨달음의 평온함이 지속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마음수련을 하면서 내가 진짜 변화됨을 느꼈습니다. 삶이 변화됨을 느꼈습니다.

마음수련을 하기전, 나라고 하는 것이 ‘없음’을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와 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마음수련을 한지 한달만에 드디어 그렇게 궁금했던 그 자리를 경험하고는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마음수련을 하면서 내가 가진 마음이 정말 더럽고 문제가 많이 있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본래가 우주마음인데… 본래가 청정한 것이었는데… 욕심으로 ‘나’라는 것을 채우고 포장하며 지금의 나를 만들어서…참 후회스럽습니다.
이제는 마음수련 방법을 믿고 계속 버려가며 정진하려고 합니다.
늘 진심으로 도와주시는 도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방법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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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부끄러운 것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2019.03.05김** / 41세. 메인센터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 ‘저 사람은 왜 저러지?’, ‘우리 가족은 왜 그럴까?’ 에 대한 궁금증이 풀림과 동시에 주변분들에게 미안함과 감사함이 남습니다.
늘 그 정도면 잘 살아왔다 하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만들어 놓은 틀에 거짓으로 위안을 하고 살아왔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 부끄럽지만 바뀐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부끄러운 것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일주일 짧은 시간에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이 많습니다.
여러 고마운 분들이 많지만, 다른 곳에서 또 다른 분들께 마음을 전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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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몸과 마음, 머리로 세상을 살고 싶습니다.

2019.03.05가벼운 마음/ 24. 부산

마음수련을 하면서 가짜인 ‘나’에 대해 잘 알게 되어 버릴 수 있었고 나는 나만 알고 믿음도 없고 사랑도 없는 삶을 살아왔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고 인정하기에 버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일상에서도 빼기 방법을 적용하려고 노력하고 덕분에 잡생각은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눈치도 조금 덜 보게 되고 편안해진 것 같습니다.
이것만 해도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

사실 우주마음이 너무나 넓디 넓어서,
아직도 내가 그렇게 될까 믿지 못하고,
되고 싶다고 절실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면 정말 행복할까?
그렇게까지 나는 다 버려야 할까? 그런 생각입니다.
하지만 일단 해보려고 합니다.

매일 명상을 하며 가벼운 몸과 마음 머리고 세상을 살고 싶습니다.
마음은 넓고 버리는 가벼움! 그래도 제가 여기까지 이곳까지 올 수 있도록 도와 주신 많은
도움님들과 함께 하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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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초석을 다실 주 있었던 기회

2019.02.20이OO/39세. 전주

마치 감옥에 갇혀 자유를 박탈당한 것처럼, 이제껏 내가 만든 가짜 세상에 갇혀 고통받았다는 걸 깨달았다.
이번 7박 8일의 마음수련을 통해 진정한 자유, 행복은 내가 만든 틀을 부수고 나와 진정한 참마음으로 새롭게 태어나는데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이제 삶의 모든 순간에 나만의 사진기를 꺼내드는 대신 참우주 마음으로 임할 수 있을 것 같다.
진정한 자유. 행복을 위한 초석을 다실 주 있었던 기회에 감사하다
앞으로 계속 남은 삶 동안 마음수련에 정성을 다하리라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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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버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이 있다.

2019.02.20오렌지/49세. 메인센터

마음을 빼라, 버려라 하고 많은 사람들이 조언이라고 해 주지만 그 누구도 마음을 뺀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종교도 명상센터도 수 많은 종류의 마음을 다스린다는 곳들도 마음을 버리라고만 방법을 알려주는 곳은 한곳도 없었다.
당연한 것 아닌가 물건도 아니고,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는 마음을 어떻게 버릴 수 있겠는가 하지만 딱 한곳 마음수련은 어떻게하면 마음을 버릴 수 있는지, 마음을 버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이다.
그것도 너무나 쉬운방법으로…
어린아이도 할 수 있는 이 방법을 만나게 된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
모두가 쉽게 말하는 마음버리는 일을 실제로 와서 경험해보시기를 바란다. 이제 100살시대를 넘는 시대다.
100년이 넘는 인간의 인생 중 단 7박 8일을 내 자신에게 투자하기 싫다면 평생 그 고통과 짐을 지고 살 각오를 하고 살면 된다. 늦어서 그렇지 안되는 사람은 없다. 마음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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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몸도 가벼워져서 다시 호탕하게 웃고 있는 나를 보게 된다

2019.02.20이은규/ 38세. 인천

살았구나!!!!
이런 저런 일로 가슴 안에 원망, 분노, 화로 가득 차서 내 자신, 주변사람 세상 모두에게 화가 나서 여기저기 상처주고 찌르고 다녔다. 도저히 살수가 없었다
다들 쉽게 마음을 비우라 이야기한다 너무나 잘 안다. 그까이꺼 비우면 된다고…
근데 어떻게?…..
마음수련에 와서 그 방법을 배웠다 처음에 너무 간단해서 과연될까? 싶었는데 빼기가 되었다.
나를 돌아보게 되고 ‘내 안의 찌꺼기, 가짜세상 속, 내 안의 세상 속에 갇혀 살았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마음도 몸도 가벼워져서 다시 호탕하게 웃고 있는 나를 보게 된다
힘들때면 친절히 내 일처럼 도와주시는 도움님들이 계시니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에게 일단 걱정말고 와보시라 권하고 싶다. 마음수련, 마음빼기 방법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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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보다는 숲을 볼 수 있게 된듯한 느낌을 받았지요

2019.02.20오수생/29. 양재

세상이 시키는대로 사회가 바라는대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좋은 대학을 가고,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들도 있고, 원하던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행복을 느끼기도 했지만, 행복한 마음에는 이내 공허함으로 가득차게 되는 것을 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 공허함이 싫어서 친구들을 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이 여행하고, 더 많이 소비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는 내 공허함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진 않았습니다.

어렸을 적 아무것도 모를 때에도 친구들이 너무 소중해서 친구들과 멀어지게 될 때 힘들었고 무엇인가 쥐고 있었던 것 같은데 열어보면 다 세어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어머니의 권유로 청소년 캠프를 다녀오게된 뒤로, 영문도 모른채 똑같은 상황이 일어나도 그 상황이 객관화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시 말해 나무보다는 숲을 볼 수 있게 된 듯한 느낌을 받았지요. 그 덕분인지, 대학생활과 직장이 힘들 때에도 다시 찾게 되는 것이 마음수련이었습니다.

뭐 항상 조금 내 맘이 살 것 같으면, 내 잘난 맛에 마음수련을 까맣게 잊고 시시각각 사진 찍고 마음을 수 없이 먹어만 댔습니다. 버리는건 없고 채우기만 하고 있으니 누가 보아도 이상한거 아닐까요. 내 틀에 갇혀서 이 사람 저 사람 구분하고 나는 되고 너는 안되고 이러면 안 될 것 같은데 방법이 없으니 그러고 살았습니다. 지금 5번째! 살기 위해 마음수련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힘들게 살고 싶지 않아 이번에는 끝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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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로 돌아보게 되고 감사한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2019.02.20김동희/28세. 군산

첫날 마음수련에 대한 강의를 들었을 때 이해가 되면서도 잘못왔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과정, 2과정, 3과정을 등을 거치면서 많은 의구심이 생겼지만 모든 생각을 버리고 일단 하라는 대로만 해보고 그래도 궁금하면 물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명상에 집중했습니다.
과정이 지날 때 마다 깨침이 있고, 궁금증이 풀리며 참회하고 감사한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28년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허상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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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참 나로 살아가겠구나

2019.02.20김행복/44세. 메인센터

그 동안 내 관념과 틀로 인해 내 가족들과 나 자신을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를 알고나니, 참 많이 미안했습니다.
그런 나를 아내로, 엄마로 함께해준 가족들에게 감사했습니다.
나를 좀먹고 있었던 마음의 뿌리를 뽑아낼 수 있다니 신기하고, 환상적이고, 마술같았습니다.
‘그동안 내가 그릇이 그만큼 밖에 안되었었구나.’
‘내가 고작 그런 그런 존재였구나.’
‘내가 그렇게 살려고 아둥바둥 그렇게 열심히 살았었구나.’
‘나는 평생 이렇게 살았겠구나.’
‘나는 나 밖에 모르는 비참한 존재로 남았었겠구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만 주는 존대로..그렇게 사라져 버려겠구나.’
‘내 마음 내가 먹은데로 내 꼴대로 살았겠구나 많은 것들이 떠올랐습니다.

내 딴에는 열심히 살아서 좋은 부인, 엄마가 되려고 했고, 명예, 사랑, 모든 것을 부여잡으려고 부단히 애썼지만, 그런데도 늘 만족을 몰랐습니다.
마음의 노예로 살아가면서 절대로 해결이 안될 일이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마음이란 놈 때문에 내 안과 밖이 힘들었나 싶었습니다.

이런 놈을 내 안에서 키우고 있었구나 싶어서, 명상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마음수련을 통해 내 마음세계에서 나와보니, 그 동안의 재미없는 나의 드라마는가 종영되고, 새로운 한 편의 멋진 드라마가 시작될 것 같아서 너무 기대가 됩니다.
이곳에서는 도움님들이 누구하나 힘들어할까봐 표정도 살피시고 좋은 말씀주시려고 언제든 달려오시고 하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던 인생의 어둠 터널을 이제야 밝게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야 내가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참 나로 살아가겠구나 생각합니다.
지혜롭고, 자유롭고, 세상을 이롭게 하고 삶을 만끽하며, 느리게 행복을 맛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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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세상 전체가 되면 모든 것이 내가 되니 바랄게 없다

2019.01.07도시남/ 57세. 울산

나를 돌아보니 해놓은 것이 별로 없구나.
딴에는 열심히 산다고 살았던 것 같은데 이대로 죽는다면 참 허망할 것 같다.
‘남들도 다 그렇겠지’ 하면서 스스로 위로도 해보지만 이 허전함은 채워지지 않을 것 같다.

옛날 어릴 때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참 궁금했다.
어디에서 왔는지는 알았다. 어머니 뱃속! 그런데 어디로 가는지는 대충은 알겠는데 두렵고
명쾌하지가 않았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이 마음수련을 통해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고 싶다.
지금껏 나를 위해 열심히도 살았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 마음껏 해주고도 보상받기를 원하지 않게 된다고, 내가 없어져 내 마음이 세상 전체가 되면 모든 것이 내가 되니 하고도 바랄게 없다는 강의 내용이 생각난다.
참으로 멋지지 않겠는가! 살아서 이런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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