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마음이편안하다

부모님이랑 덜 싸우고 마음도 편안해졌다

2018.12.26최** /11세. 경기도

저는 처음에 엄마가 방학때 마음수련 청소년 캠프를 가자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청소년 캠프를 갔다. 그러고 지역센터에서 7과정까지 했다. 그리고 나는 평소에 부모님이랑 많이 싸웠다.
하지만 마음수련을 하다 보니 부모님이랑 덜 싸우고 되고 마음도 편안해졌다. 그리고 우주마음이 되기 위해 마음수련을 끝까지 계속할 것이다.

더보기 ∨

명상을 하니 마음이 편안하고 속이 다 시원하다

2018.12.11안규태/12세. 메인센터

명상을 하니 마음이 편안하고 속이 다 시원하다. 메인센터에 온 것이 너무 잘한 것 같고..
한과정 한과정 올라가다 보면 내가 살면서 만든 마음들이 가짜인 것을 제대로 알았다.
그리고 나의 안색도 많이 달라졌다. 많이 밝아진 것 같다. 다음에 또 와야 되겠다.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