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명상방법

시끄러웠던 마음이 가라앉고 비워졌다

2018.04.13조규원/22세. 1과정.

명상 설명을 듣는데 빼기를 하는 공부라고 했을 때 조금 신선했습니다. 인생을 살 때 모두 더하기만 했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머리가 아프고 복잡해지고 수많은 생각으로 사로잡혔었는데 빼기 방법이 있다는 것은 좋은,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하루에 사람은 굉장히 많은 생각들을 하고 그 중에는 쓸모 없는 생각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런 시끄러운 생각이 줄어들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확 변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시끄러웠던 마음이 가라앉고 비워짐을 느낀 것은 굉장히 좋은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이 하루 종일 일어나지도 않은 것에 대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고 그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지 실감을 했습니다. 일상생활에서의 변화된 점은 같이 행복한 게 진정으로 행복하다는 것 입니다. 그런 것들을 느낀 한 주였습니다.

더보기 ∨

몸은 가벼워지고, 머리는 맑아졌다

2018.04.04천영숙/56세. 1과정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 풀리지 않는 의문에 삶의 의미를 못 찾고 있을 즈음, 여러 종교를 만나고 책을 보면서도 명쾌한 답을 얻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었다. 처음 접한 마음수련, 명상을 통해 마음을 찾는다는 말에 별 기대 없이 들어오게 되었다. 마음이 무엇인지 나는 누구인지 마음을 비우는 명확한 방법을 제시해 주는 공부를 하면서 찾지 못했던 답을 찾은 것 같아 몸은 가벼워지고, 머리는 맑아졌다. 앞으로 공부를 계속 하면서 더 확실한 나를 알고 찾아가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1주일 짧은 과정이었지만 수십년 지고 온 짐을 내려놓은 것 같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은 마음수련, 나를 살리고 싶다.

더보기 ∨

마음이 가벼워졌다!

2018.03.15최만식/50세. 1과정. 부산

처음 마음수련을 시작한 동기는 지인의 소개로 들어와보니 1주 과정쯤 놀다가 가면 되겠지. 마음도 쉬고 그렇게 안일하게 생각했고, 그렇게 시작을 했습니다. 막상 토요일 저녁부터 마음수련이 시작되어 처음에는 그냥 대충 따라하였는데 조금씩 지나가서 내 마음이 가벼워진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처음 들어올 때는 마음이 무거워 가슴이 답답했는데 수련 과정이 지나감에 따라 내 마음도 가벼워졌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참 마음수련을 잘한 것 같습니다. 도움님들도 친절하시고, 강사님들이 열정 있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마음수련을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

삶 자체마저 포기하고 싶었던 것이 완전히 사라지고 기쁨이 충만한 일상

2017.11.10서영모/61세. 1과정. 미국 L.A 마음수련

저는 이 몸이 살아있을 때 이 방법을 만난 자체가 너무 고맙고 감사할 뿐 입니다. 불만투성이였던 나를 변화시키고 싶고 삶 자체마저 포기하고 싶었던 것이 완전히 사라지고 기쁨이 충만한 일상 생활을 할 수 있게 됨에 감사 할 뿐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으로 태어난 것도 감사하고 모든 조언을 감사함으로 갖게 됨이 고맙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세상 너머의 세상으로 함께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쓰고 싶은 사연이 많고 많으나 이만 줄이겠습니다.

더보기 ∨

마음이 더욱 평온해지며 걱정이 사라짐을 경험하였습니다

2017.09.11김현일/29세. 1과정. 서울

내가 정말 사랑하고 인생에 의미를 가지고 함께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왔는데 예상치 못한 상황이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일어났습니다. 감정이나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내가 함께해온 그녀가 아닌 무엇인가에 갇혀버린 상태가 되어서 힘들어하며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경험하였기에 그 감정의 울타리에서 벗어나고자 다양한 방법들 중에 하나로써 마음수련을 찾았으며 한번 경험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1주, 1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모르고 일단 와버렸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1주일의 수련(센터 2군데 들러서 대화를 나누며 마음수련의 필요성을 인지하였기에 실행으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 그분들의 도움에 감사합니다.)

명상이 좋다더라 얘기는 여기저기서 많이 들었지만, 제대로 해본 적도 경험한 적도 없는 상태로 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마음의 억압과 고통에서 자유로워지기만을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왔습니다. 함께 수련원에 와서 명상을 하는 것 자체만으로 새로웠으며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르는 토요일 저녁, 메인센터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펼쳐진 광경에 ‘여긴 뭐지?’ 새로운 세상 같은 느낌.

빼기 명상을 하는데 사람의 기억을 불러내는 뇌의 능력에 놀랬습니다. 기억 못하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고자 하는 마음과 노력의 시간이 없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반복된 학습의 효과로써 명상이 익숙해지기 시작하였고 ‘나’라는 의식이 정말 강하고 집념이 강한 ‘나’임을 마주하고 또 마주하면서 버리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하면 할수록 머리가 이해하고 마음이 따라가다 보니 ‘나’의 강한 의지와 집념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럴수록 마음이 더욱 평온해지며 걱정이 사라짐을 경험하였고, 현재 지금에 더 집중하며 사랑하는 사람 또한 함께 그 마음으로 나아가고 있음에 함께하는 수련의 즐거움과 효과에 감사합니다.

필요해 의해 시작한 것이지만 원함으로 이어나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더보기 ∨

명퇴하고 무작정 메인센터로 왔습니다

2017.08.16주찬중/50세. 2과정. 창원 마음수련

회사를 명퇴하고 나서 모든 것이 싫고 귀찮아졌다.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나의 삶은 방향을 잡질 못하고 끝없이 추락하고 있었다.

무작정 마음수련 메인센터로 향했다. 먼저 마음을 비우는 것이 최선의 길임을 알기에 도움님이 수련을 시키는 대로 빼기를 시작하였다.
아직 수련 기간이 짧지만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지만 왠지 잘못된 빼기를 하고 있다는 생각에 도움님의 개인 교육을 통해서 바른 방법을 알게 되었다. 내 생각에서 잘못된 방법을 우주의 입장에서 없애주는 방법을 이해하면서 한결 빼기가 잘 되고 바른 자세로 수련을 하게 되었으며 뭔가 빠져나간다는 것을 느꼈다.
수련과정에 의문점이나 힘든 것이 있으면 도움님의 상담을 받아 가짜인 마음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더보기 ∨

반복되는 방법에 의문이 있었는데 확실히 깨달았다

2017.08.16김석은/65세. 2과정. 성균관대 마음수련 센터

성균관대 지역센터에서 2과정을 확인받았으나 보다 확실하고 실질적인 수련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참여하였음.
메인센터에서 수련을 통해 받은 선물은

1. 집중적이고 강도 높은 수련 분위기에서 맘껏 수련을 할 수 있어 행복하였음.

2. 나 자신이 비열하고 추하고 교활하다는 것을 깨달았으나 이번에 나 자신에 대한 더 낮은 곳으로 겸손해야겠다는 생각은 물론, 마음을 버리기 위해 나를 사정없이 버려야 한다는 ‘당연론’을 깨달았음.

오기 전 의문: 반복되는 버리는 방법에 대해 의문이 있었는데 이번 수련을 통해서 그 방법의 이유를 확실히 당연히 깨달았음.

더보기 ∨

맘속에 고통이 사라지고

2017.07.12황준하/24세. 1과정. 파주 마음수련.

마음수련에 오기 전엔 항상 맘이 불안하고 사람들이 무서웠습니다. 언제나 부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았고 내 자신이 부끄럽고 이렇게 살고 있다는 것에 원망스러움과 한심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곳 마음수련을 와서 좋은 도우미 선생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시며 마음수련 명상을 천천히 진행하며 내 인생에서 부끄럽고, 무섭고, 숨기고 싶었던 사진들을 조금씩 꺼내어 버려가니 소리 내어 울기도 했지만 맘속에 고통이 사라지고 너무 많이 편안해지고 이 마음수련을 끝까지 완성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까지 할 수 있다고 응원해주시고 항상 웃으시며 저희에게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사진을 용기 내어 꺼내고 버릴 수 있게 도와주신 도우미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끝까지 열심히 해서 우주마음이 되겠습니다.

더보기 ∨

나를 이곳에 소개해준 분들의 체험이 사실일까 확인하고 싶어서

2017.06.27익명/59세. 1과정. 경기 마음수련

나는 오랜 종교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명상을 체험했었다.
이곳에 오긴 했지만 큰 기대는 하지 않았고 다만 나를 이곳에 소개해준 분들의 체험이 사실일까 확인하고 싶고 나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다.

처음 며칠은 적응하기도 힘들었고 익숙지 않은 방법이라 힘이 들었다.
그러나 정성껏 매 시간마다 최선을 다해 도움 주시는 선생님들, 식당의 음식 하나하나에 감사한 마음이 저절로 우러나 밥 먹을 때마다 이 수련원의 모든 사람들, 수련생들이 행복해지고 좋은 결과 얻어지길 깊은 마음에서 바라게 되었다.

수련 시간이 거듭되자 우주를 직접 체험하고 반신반의 하던 말씀들이 하나하나 나의 체험으로 확인하게 되자 그 동안 살아왔던 나의 삶의 비밀을 알아가는 듯했다.
무엇보다 목숨만큼 소중하게 여겼던 종교적 체험들 또한 아낌없이 버릴 수 있게 되자 나는 매우 나 자신이 가볍게 느껴지고 진리를 체험하고 싶은 생각이 났다.
그동안 도움 주신 분들 감사하고 이렇게 간단히 명료한 방법이 있음에 감사한다. 나도 봉사하는 삶이 되고 싶다.

더보기 ∨

지긋지긋한 삶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알았기에

2017.05.31김순0/46세. 1과정. 미국 뉴욕 마음수련.

마음이란 무엇인지 무엇 때문에 힘들었는지 무엇 때문에 지금의 나를 만들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명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잘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긋지긋한 삶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명상을 하면서 가짜인 사진을 버려나가면서 마음이 후련해지고 편안해졌습니다. 내 속에서 나를 괴롭히던 원수도 결국 내가 만들었습니다. 그 사진들을 버려나가니 그 순간에 그런 상황들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도 깨달았습니다. 함께해주신 도움님들, 동기님들 감사합니다.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