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명상캠프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을 비로소 찾게 되었다

2018.04.13김솔이/26세. 1과정. 대전 유성 궁동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았습니다. 여기 들어오기 전에, 저는 항상 제가 옳고, 왜 세상에 나와 맞는 사람이 없는지, 왜 이렇게 나는 부정적이고 늘 외롭고, 그야말로 남음이 없는 인생을 살고 있는지 늘 고민했습니다. 인간관계도 너무나 어려웠고,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할 지 그 방법을 끊임없이 찾았습니다.

 

그러던 중 새마음캠프를 가게 되었고,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서 1과정을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1과정 1주일을 마치고 기대했던 만큼의 큰 변화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빼는 방법이 무엇인지, 내가 얼마나 부정적이고 이기적으로 살아왔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무엇보다 제가 감사하는 것은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것과 다른 마음으로 다른 사람이 되어서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을 비로소 찾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도 꼭 다른 사람의 기쁨을 함께 기뻐하고, 그들의 슬픔을 함께 나누는 우주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 2과정을 등록했습니다. 앞으로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꼭, 끝까지 수련을 마치고 미래의 1과정 분들을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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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명상캠프를 다녀오신 부모님의 강력 추천으로

2015.10.07조은진/22세. 1과정

CEO명상캠프를 다녀오신 엄마, 아빠의 강력 추천으로 하루 만에 가기로 결정하고 그만큼 아무 생각 없이 왔던 곳. 무엇을 하는지도 몰랐고, 뭐하는 곳인지도 자세히 몰라서 어리벙벙했었다. 그냥 변화하고 싶은 마음에 오게 됐던 것 같다.
수련을 하면서 전혀 듣지도 못했던 거라 그냥 알려주는 대로 했다.

내가 지금까지 엉덩이 붙이고 이렇게까지 오랫동안 앉아있는 게 처음 있는 일인데 4일째에는 진짜 사실 탈출하고 싶었다.
그런데 참고 있으니 마음이 비워져서인지 기분이 막 좋고 무언가를 용서받은 기분이었다.
마음수련원의 동기생들도 좋고 룸메이트도 좋았다.
여기 있는 사람 한분 한분도 좋고 아무 생각 없이 온 곳에서 많은 것을 얻어갈 거라는 생각이 든다.
쌩초짜인 저의 마음을 비워주시느라 고생하신 도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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