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명상 방법

좋은 방법을 모두에게 공유하신 뜻에 감사합니다

2017.12.27이지현 1과정

소개로 오게 됐는데 여러 가지로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평소에 저의 문제나 성향을 알면서도 어떻게 해야 할 지 방법을 몰랐거든요. 이렇게 인생을 살아가는 게 뭔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길을 못 찾았는데 이 곳을 알게 된 것이 저에겐 큰 복인 것 같아요.

인생을 돌아보며 어떻게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았는지 돌아보게 되고 감사함. 긍정적인 면의 한줄기 빛을 본 것 같아요. 그리고 도우미 선생님들 너무 수고하셨고 감사하고 우명 선생님도 이런 좋은 방법을 혼자만 알고 계신 게 아니고 모두 함께 알 수 있도록 공유하신 뜻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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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정 때는 너무 좋아서 구름에 붕 뜬 기분이었다

2017.12.18윤정수/51세. 2과정. 대구 황금 마음수련 센터

마음수련 온 지 2주차. 이 심장의 두근거림은 뭘까? 혼자 돌이켜보니 나 자신이 많이 변화된 모습을 본 것 같다.

1과정 때는 너무 좋아서 구름에 붕 뜬 기분이었다. 내가 1과정을 통과 했다는 뿌듯한 마음과 이 공부 방법에 대해 너무 감사했고, 내 얼굴이 걸어 다니는 광고판이라고 같이 수련하시는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래서 자중도 해보려고 했지만, 좋은 기분을 감출 수 없었던 것 같다.

2과정도 오늘 하루가 지나면 마친다. 1과정 때와는 또 다른 감정들이 요동을 친다. 2과정 때의 공부를 하고 나서 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1과정때의 구름 위에 붕 뜬 기분 보다는 나 자신을 좀 더 되돌아보면서 행동해야겠다는 마음에서 요동을 치는 것 같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내 자신이 겸손한 마음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이 더 생긴다. 이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모든 도움님과 함께 공부한 분들께도 머리 숙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가족들의 응원도 힘이 되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마음 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거에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또 다시 3과정 출발. 처음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도움님 말씀 귀 기울이면서 열심히 해서 7과정까지 꼭 가야겠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분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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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인데도 어찌하지 못하고…마침내 선택한 명상

2017.12.04최정현 / 45세. 2과정. 강동 명일

내 마음인데도 어찌하지 못하고 마침내 생과 사의 길목에 택한 명상이었다. 한달 반은 토해내는 작업이었고 진행되는 동안 마음이 편안해졌었다.

지루해 질 무렵에 가끔씩 자신의 태도와 바뀌는 신기한 경험을 했고, 이 명상의 진행방법과 마침내 도달한 목적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했다. 중간에 쳐지기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도움님의 도움으로 계속할 수 있었고 지역센터에서 메인 센터로 온 4일째인데 아주 커다란 깨달음과, 굳건한 믿음을 깊이 심게 된 것 같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가 어떤 사람이었나를 깊이 깨닫게 한 순간을 맛보았다. 또한 이 명상을 진심으로 내가 살아야 하기에, 또한 우리가 살아야 하기에 끝까지 가야 함을 느꼈다. 기필코 이룰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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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거울을 닦아 깨끗해지면 좀 더 정확하고 선명하게 보이듯이

2017.11.15

내가 가진 문제들이 무엇 때문인지 찾으려 명상을 시작하였다. 가진 기억과 생각을 빼내서 우주마음이 된다는 방법이 낯설지만 더러운 거울을 닦아 깨끗해지면 좀 더 정확하고 선명하게 보이듯이 지금은 이 방법으로 내 마음의 문제의 뿌리를 찾아낼 것이란 기대를 갖게 되었다.

마음수련의 완성을 꼭 하고 싶지만 수련 과정에서도 뜻밖의 선물을 받는 것 같아 참 감사하다. 내가 지금까지 말로만 미안하고 감사하다고 하던 것들이 마음을 버리다 보니 ‘진정으로’ 이기적인 내 자신 때문에 힘들었을 내 주변인들에게 미안하고 또 감사하다는 깨달음이 큰 선물인 것 같다. 수련이 쉽지 않지만 꾸준히 해서 완성하여 꼭 우주마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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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2017.11.15김지희/32세. 1과정. 경기도 용인 동백 마음수련

‘마음’ 이나 ‘명상’에 관한 서적들을 찾아 읽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조금씩 들고, 여러 가지 세상일들에 부딪히게 되면서 곽부터 쌓아온 나의 관점이나 입장으로만 세상을 바라보고 그것으로 판단함으로써 스트레스를 스스로 받고, 세상 번뇌, 고뇌가 시작된다는 것.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내려 놓으면 본래 마음인 우주로 돌아가게 된다는 것을 책으로 통해서 이해하게 되었으나, 사실 방법을 찾기가 너무나 어려웠고 그전만큼 더욱 생각은 많아졌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마음수련’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내가 찾던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호기심과 기대, 그리고 반신반의 하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을 하였는데, 처음엔 그렇게 힘들 수가 없었네요.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조금씩 드러나는 제 자신 스스로에 대한 마음이 부끄러움에서 수치심으로까지 변하면서 제 자신만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모든 번뇌와 세상소통은 제 지친 스스로에게서 그런 마음을 느끼게 했습니다. 하지만 ‘마음’ 이란 것을 조금 알았다고 생각했으나, 끝자락에 와서 아직 모르겠다는 마음에 어렵네요…ㅠ_ㅠ 함께 수고해주신 도움님들께 정말 감사 드리고, 조금이나마 알게 된 마음을 다스리면서 더 나은 삶을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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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의 대면을 통해 삶을 다시 살게 해준 마음수련

2017.08.31권혁창/47세. 1과정. 진주 마음수련

오늘은 금요일. 일주일간의 명상이 어떤 변화를 낳고 있는지 확신하지 못한 상태였다. 일주일 동안 삶을 돌아보면서 삶과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을 보냈다는 점에서 만족했었지. 그런데 명상이 계속될수록 일직선으로 기분이 좋아지지 않았으며 사이클을 그리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어떤 날은 수련이 잘 되는 듯했지만 그 다음 순간 다시 떨어졌다는 좌절감, 혹은 삶을 정말 잘못 살았구나 하는 후회가 엄습하기도 했다.

오늘 아침까지도 나는 우주가 진짜 나라는 확신을 얻지 못해 좌절했었다.
그런데 포기하고 일어서서 화장실 가는 순간. 감자기 무슨 변화를 느꼈다.

아 하나구나.
이러한 명상 체험이 일으킨 변화는 마음의 차원에서였다. 해석하고 들어오는 자극을 이해하는 마음 자체가 허상이구나 하는 깨달음은 사진이라는 허상세계를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무거웠던 몸과 마음이 떨어져 나가면서 기쁘게 삶을 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죽음과의 대면을 통해 삶을 다시 살 수 있게 해준 마음수련에 고마움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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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게 해준 이러한 시간에 많이 감사하다

2017.07.27서진규/27세. 1과정. 천안 쌍용 마음수련 센터

학교를 다니면서 상당히 어려웠고 고생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일상생활에서 나는 항상 무언가에 쫓기듯이 살아왔었고, 취업준비를 하기 위해 무언가를 해 보려고 해도 손에 잡히지가 않았다.
그러면서 항상 집에서 가족들과 많이 다퉜었고 생활을 하면서도 항상 들었던 생각은 어쩌어찌해서 취업을 하고 나름 안정된 생활을 해서 나의 40,50대가 되면 그냥 사람은 먹고 살기 위해서 온갖 고생을 하다가 그냥 결국 죽어버리고 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가장 큰 두려움은 비참하게 살다가 그냥 원한만 남긴 채 세상에서 사라져버리는 게 아닐까 하는 것이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항상 불평 불만을 가지고 살았던 나였기에 항상 비현실적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녔다. 뭔가 학교에서 이것저것 배우고 남보다 많이 알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도 했었지만 언제나 돌아오는 것은 비난뿐이었다.

나를 돌아보고 나니, 내 자신이 마음에서 너무나 잘나있었고, 내가 변화하는 것 자체를 자꾸 가로막고 남을 가르치려 들고, 나만이 옳고 잘났다면서 자꾸 남을 바꾸려 드니 당연한 결과였다. 그리했던 나의 마음들을 버리고 나니 정말 쓸데없는 고집을 덜 부리게 되었고 조금이나마 수용하는 자세를 갖게 되었다.

나를 돌아보게 해준 이러한 시간에 많이 감사해야 할 것같다. 참 방법이 있어서 다행인 것 같다. 빼기 방법이 없었다면 나는 이 세상에서 한 번뿐인 생을 소중히 여길 줄도 모르고 그냥 한참 전에 죽어서 없어지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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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집에서 흉내내보던 명상과는 차원이 달랐고 그 방법이 매우 과학적이다

2017.06.19김경양/52세. 1과정. 경기도 시흥 마음수련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어렸을 때 상처가 지금의 삶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나를 돌아보며 상처와 원망이 사라졌고, 오히려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내가 상처를 받았던 것처럼 나도 지금의 가족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족을 사랑한다는 명목으로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인생에서 나에게 빛이 되어 주었던 소중한 분들과의 인연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시간이 아니면 그냥 스쳐갔을 소중하고 고마운 사람과 인연이 생각나 이번 명절에는 찾아 뵙고, 산소에도 찾아가 볼 예정입니다.

종교를 가지고 있었지만 항상 뭔가 허기진 마음을 지울 수가 없었고 진리를 찾아 많은 책도 읽어 보았으나 머리에서만 느껴지고 실제 체험이 안 돼 공허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마음수련은 명상과 빼기 방법이 있어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혼자 집에서 흉내내보던 명상과는 차원이 달랐고 그 방법이 매우 과학적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 방법을 창시하신 우명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최대한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가르침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도움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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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나한테만 이런 일들이 생기는지 답답했는데

2017.04.10박근화/49세. 2과정. 서울 신도림.

길진 않지만 살아오면서 ‘도대채 왜 나한테만 이런 일들이 생기는지 그것도 반복적으로…’ 했던 답답함의 이유를 내가 살아온 삶을 돌아보니 알게 되었고 영원히 그 어둠의 아픔의 슬픔의 구렁텅이에서 나올 수 없을 줄 알고 자포자기한 내 삶에 한줄기 희망이 생긴 것 같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악의 고리를 끊을 방법을 알게 되어 신기하고 행복한 생각과 감사하는 마음이 든다.
이제 그 방법을 알았으니 마음수련을 통해 본래의 나로 돌아가 고통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고 이 방법을 만든 우명 선생님께 만나게 되면 감사하다고 꼭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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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대로 했더니 신기하게도 빼기가 되는 게

2017.03.30오영란/45세. 1과정. 경기도 광주시.

처음엔 일주일만 쉬었다 오자는 마음으로 힘들어하는 저의 마음을 알고 언니와 형부의 권유로 수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밖에 도착해서 여기가 논산이라는 곳만 알았지 주위를 둘러볼 여유가 없었습니다. 낯선 곳이라 첫날은 잠이 오지 않아 잠을 설치고 아침에 눈을 떴습니다. 몸두 찌뿌등.. 뭐가뭔지 정신도 살짝 없었구요.
그런대로 적응을 잘 했습니다. 기왕 온 거 조금은 의심도 했지만 한번 해보자. 견뎌보자. 배워보자 하는 마음으로 일주일이 금방 갔습니다. 비우는 것이 빼기하는 것이 잘 되는가 싶더니 최근의 일이 빼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도움님의 방법대로 했더니 신기하게도 너무 쉽게 빼지더군요. 저를 다시 되돌아보게 되고 이 방법대로만 마음수련만 한다면 누구나 다 할 수 있으리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 주위에도 많이 힘들어하는 친구나 지인들이 있는데 제가 먼저 변화되어서 적극 강추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길 데려다준 형부, 언니에게 고맙고, 감사하고 모든 도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전망이 끝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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