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배움

배움에 행복하고 내 자신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

2017.03.08김육정/46세. 1과정. 울산.

올까 말까 망설임과 개인 생활 등을 이유로 핑계를 가졌으나 벌써 1과정도 다 지나가고 하루를 남겨 놓은 마음수련을 스스로 되돌아보니 내 자신의 부끄러움과 아쉬움이 가득하다.
나 자신의 괴로움 없애보자고 한 수련에서 스스로를 돌아보니 사람들을 탓하고 산 세월에 부끄러움과 나 자신의 문제를 많이 알게 되었다.

나 자신의 부끄러움과 오만함을 남이 보지 못함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도움님의 말씀이, 강의가 처음에는 맞는지 모르고 무작정 따라 했으나 지금은 조금은 알아들을 수 있어 행복하다.

배움에 행복하고 수련에 감사하고 이끌려 수련한 내 자신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