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변화

마음이 넓어지고 남을 용서 못했던 마음이 옅어지면서

2017.04.14정미숙/67세. 1과정. 광주광역시 백운 마음수련 센터

세상에서 체험하지 못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마음이 넓어지고 남을 용서 못했던 마음이 옅어지면서 용서를 해 질 것 같습니다. 다른 것 같으면 이렇게 인내하면서 짜여진 시간표를 소화하기 힘들었을 텐데 꼭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생각에 밖에 나왔다가 다시 곧장 들어오곤 했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눈, 남을 대하는 태도가 완전히 변화될 것 같습니다. 내가 완전히 다시 태어나면 타인에게도 권할 것 같습니다. 2시간을 쉬지 않고 인내하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차차 잘 되리라 믿고 2과정을 신청하겠습니다. 더 인내하는 마음으로 더욱 성실히 자세를 가다듬고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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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나마 모든 것을 내려놓은 7박8일

2016.09.16배불러/58세. 1과정. 전주.

앞만 보고 살아왔던 삶의 여정에서 잠시나마 모든 것을 내려놓고 7박8일간 나를 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비록 짧은 기간이었으나 마지막 날에 내 마음이 많이 변화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메인센터에 오기 전에 가졌던 분노, 짜증, 화냄 등의 감정이 많이 사라지게 되었고, 내 자신의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는 느낌을 갖게 되었다.
하루하루의 수련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다른 수련 참가자들과 함께한다는 의식에 이를 잘 참고 견딜 수 있었다.

이러한 변화를 가져오게 만들어 준 마음수련의 많은 도움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고자 한 마음이 내 마음 깊은 곳에서 꿈틀거리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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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2016.07.09진남해/37세. 1과정. 전남 목포

지난 37년을 살면서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있구나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나는 더 많이 갖추고 있어야 된다는 부담감과 직장에서 오는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로 무감각하고 무기력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희로애락이 없는 오로지 고통만 느껴지는 삶… 이렇게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 때 고등학교 시절 읽었던 마음수련 책이 생각났습니다. 무턱대고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접수한 뒤 무작정 프로그램에 참가했는데 이 작은 용기가 제 마음에 큰 변화를 주었습니다.

항상 부정적이고 안 좋은 것들만 보이던 삶이 이 곳에 입소하고 하루 이틀 지날수록 같이 보내는 사람들의 밝고 명쾌한 표정과 마음이 느껴지면서 저도 덩달아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개인 명상을 통해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됐습니다.
20여 년 전 고등학교 시절에 읽은 책 하나가 지금 제 삶에 많은 변화를 줄 수 있는 길이라는 걸 느끼게 해주는 한 주였습니다. 이제 시작이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 쭉 마음수련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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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졌던 열정, 조금씩 조금씩 다시 보인다

2016.06.23지인용/58세. 1과정. 부산 양정

책을 즐겨 찾던 중 우연히 접하게 된 전단지 1장 짧은 내용에 함축된 사실적인 묘사에 체험차 들린 마음수련의 첫날 세미나를 듣는 중 두려움이 앞섰다.
과연 내 자신이 제대로 변화될 수 있는 마음자세가 되어있는지 의문이 생겼다.
열정이 사라짐을 느꼈던 오랜 세월, 지금 내 마음 어디에선가 그 열정이 혹시라도 있을런지하는 미약한 기대감속에 7박8일 프로그램에 참석하여 현재 일주일째.. 변화하려 공을 들이고 있다. 그런데 조금씩, 조금씩 작은 열정이 보인다.
정말 반갑다. 그리운 이름 “열정”. 열심히 잘 돌봐주면 내 평생 동반자로써 나를 격려하며 나에게 힘을 주겠다.

마음수련이 나를, 나를, 천천히 보듬어주려 하고 있다. 눈물이 조금 난다.
그래서 기쁘다.
모두 행복하여 주시기를 축원하면서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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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의 원인은 내가 살아온 삶에 있었다

2016.06.23국화/23세. 1과정. 경기도 이천시

대학교 졸업 후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가 쌓여서 의욕도 많던 내가 의욕도 없어지면서 예전과 달라졌다는 것을 느꼈다.
화가 부쩍 많아지고, 우울감에 무기력감까지 일생생활에 하는 것까지 무리가 있었다. 그저 긍정적으로만 생각하면 될 것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우울증이 더 깊어져 힘든 도중에 우연히 마음수련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다.
이런 우울증, 무기력함, 화가 올라오는 것은 내가 살았던 삶에 다 이유가 있었다.
살아오면서 마음에 찍은 산 삶의 사진들이 쌓여 힘든 것을 이해하게 되었고, 하나씩 버리니 마음이 편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변화되는 내 모습이 느껴졌다.
마음수련을 알게 된 것은 큰 행운이라고 느꼈고, 앞으로 이 명상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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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다 고맙고, 감사해

2016.05.09티플라워/46세. 1과정. 구미

저는 지인의 소개로 무작정 목적의식 없이 체험을 하기위해 수련의 내용이 어떤 것인지도 모르고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1주일동안 매일매일 마음빼기를 하면 할수록 변화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오롯이 나만의, 내가 만들어 놓은 내 마음의 세상 속에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여행을 하며 마음의 변화가 계속 일어나는 생각빼기 수련은 그 방법이 엄청 단순한 것인데도 처음엔 적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그 수련 방법을 본격적으로 계속함으로써 스스로 체득하고, 수많은 마음을 하나씩 지워가면서 제 마음도 변화됨을 느낍니다. 내 마음속 세상에서 벗어나 더 큰 세상을 만나고 나니, 모든 것들이 다 고맙고 감사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곳 센터에서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과 함께 수련한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제 생활로 돌아가서도 이곳에서 깨달은 마음의 본성으로 살아가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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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버릴 수 있다는 걸 몰랐습니다

2015.08.06가을하늘 / 41세. 1과정. 충남 천안 두정센터

강의를 통해서 ‘정확한 방향 설정’, ‘항상 처음처럼’이라는 것이 저에게 큰 나침반이 되었습니다. 제 마음의 사진에 가려져 마음만 찍고 더하는 것이 익숙해져 힘든 삶을 쳇바퀴 돌듯 벗어나지 못하고 살고 있었는데 그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깊게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버려질 수 있다는 것도 몰랐고 사진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마음수련을 시작하면서 어둡고 힘들고 우울하게만 살던 제 모습을 벗어던질 수 있었습니다.
달라지는 것들이 신기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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