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변화

그 동안 느껴보지 못한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었다

2018.12.11임유경/ 24세. 메인센터(일산)

저는 정말 우연히 지나가가다 마음수련 지역센터 간판을 보게 되었고 마침 제가 힘들 시간을 겪었을 때라. 마음이 이끌려 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하는 곳인지 어떤 마음수련을 하는 곳인지도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지역센터 도움님께서 세미나 강연을 간단히 해주신다고 하셔서 강연을 듣고 저에게 꼭 필요한 명상이라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수련 외에 공부, 일과 같은 개인생활로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는 못했지만 시간을 내어 센터에 출석이라도 하려고 했습니다.

명상이 잘 안될 때는 감정이 북받쳐 올라와서 눈물도 나고 소홀해질 때도 있었는데 도움님과 함께 명상하시는 다른 선생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계속 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에서 수련할 때 “메인센터에 가면 정말 좋을거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시간을 내기 어려워서 나중에 하려고 미뤄뒀습니다.
그러던 중 그냥 세상과 격리되고 싶어져서 메인센터에 전화해서 오늘 가도 되냐고 했더니 언제든 와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짐을 싸고 메인센터에서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종일 명상하면 지루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을 정말 많이 했는데 여기 와서 그런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함께 명상하시는 분들과 함께 하니 시너지 효과도 나고 도와주시는 도움님들, 선생님들 상담, 발춤, 체조 등으로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니 더 열심히 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또 마음에 짐이 없으니 그 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가벼우니 몸도 가볍고 아주 좋았습니다.
스스로 자기가 바뀐걸 제일 잘 아니까 그랬던 내가 이렇게 되니 너무 신기하면서 수련을 더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마음수련을 시작하고 메인센터로 와서 명상을 하게 된 것이 제가 힘들어서 시작된 것 이었지만, 하면 할수록 마음수련을 하게 된된 것이 너무 감사하고…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스스로 놀랄 만큼 변화된 마음상태에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버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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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나의 삶의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다.

2018.03.29이현정/43세. 1과정. 서울

처음 마음수련 메인센터에 도착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고 ‘마음수련’이 어떤 곳 이길래 이렇게 휴가철에 이곳에 와있을까 궁금하였다. 솔직히 남편의 권유로 오게 되었으나 황금 같은 여름휴가를 7박8일 모두 수련원에서 써 버린다는 것이 조금 반감이 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강사님과 여러 도우미 분들이 인도해 주시는 대로 따라해 보기로 하고, 하루 하루 지날수록 내 자신이 변해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온전히 내 자신이 살아온 삶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돌이켜 보고 무엇보다 내 자신을 비울 수 있어서 좋았다. 우주가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1과정으로 완벽하게 깨달을 수는 없을 것 같지만, 이번 명상을 통해서 앞으로의 나의 삶의 큰 전환점이 될 것은 확실한 것 같다.

도와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고 깨치는 이 방법을 알게 해주신 우명 선생님도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새로운 깨우침의 세계를 알도록 인도해준 우리 신랑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소중한 주변의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추천해주신 참우주의 세계에 도달하는 신비한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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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휴가를 위한 나를 찾는 여행

2018.03.29전은화/47세. 1과정

휴가를 반납하는 마음으로 아니 진정한 휴가를 위한 나를 찾는 여행을 시작하였다. 평소 완벽주의, 결벽증 내 열등감을 감추기 위한 욕심과 직장에서 학교에서의 치열한 경쟁 이로 인한 우울증, 화, 상대에 대한 무시, 비난, 질책으로 살아왔던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었다.

여기 논산 마음수련 메인센터는 정말로 이런 나를 깨닫게 한 천국이다. 나를 돌아보고 또 돌아보면서 화요일에는 ‘이 세상에서는 나에게 잘못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 전부 다 내가 잘못했다.’ 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수요일에는 진정으로 죽을 수 있었다. 수요일 밤에는 나를 돌아보는 중 지금껏 생각지도 않은 과거 사진에서 봇물 터지듯 통곡을 하듯 눈물이 한 시간 내내 쏟아졌고, 가슴 속 답답함이 뻥 뚫리는 기분과 함께 편안함이 찾아왔다. 너무나 행복했다. 목요일에는 내가 절대로 버려지지 않은 세가지가 나를 너무 절망에 빠뜨리기도 했는데, 포기하지 않고 이 세가지를 버리기에 집중 공략을 했다.

오전 내내 버리면 또 올라오고 하다가 어느 순간 시원하게 버려졌다. 깊은 환희를 느꼈다. 이 내가 진짜 내가 아니라, 아주 고요한 우주만 있음을 느꼈다. 이 깨침이 내일이면 일상으로 돌아가는 나에게 엄청난 변화를 주리라 기대한다. 내 마음이 우주마음으로 살아지길 스스로에게 기대하며, 도움님들의 정성과 노고에 깊이 깊이 감사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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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포기하고 싶었는데…

2018.03.29박서연(학생)/19세. 1과정. 평택

처음에는 그저 휴가철을 이용해 2과정을 빨리 끝내고자 메인센터에서의 명상을 결정했습니다. 지역센터에서 이미 1과정을 수료하고 온 터라 2과정도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마음수련 메인센터에 온 지 몇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도움님과의 상담 끝에 마음을 고쳐먹고, 1과정을 다시 복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내가 과연 하루 12시간씩 일주일 동안 명상을 하며 견뎌낼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되고 마음이 많이 흔들렸지만 도움님 말씀대로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 끈기를 가지고, 방법을 믿고, 도움님 안내에 따라서 절실하고 간절하게 버려갔습니다.

그 결과, 지역센터에서 깨쳤던 것 보다 더 깊이 참에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에서 이 수련 방법에 대한 감사함과 많은 분에 대한 감사함이 들기까지 도움님들의 도움, 같이 수련했던 수련생분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 입니다. 이 수련이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꼭 완성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극복하고, 변화시키고 참에 다가갈 수 있게끔 해준 이 소중한 일주일과 메인 센터 관련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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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 자신에게 문제점이 없는가를 체크하게 되었다

2017.07.27디풋/24세. 1과정. 창원 마음수련

과거의 나를 버리면서 그 당시 이해가 되지 않던 상황, 나 자신의 단점 등을 정확히 확인 가능했고 이것을 버림으로써 자신을 교정하고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타인을 대할 때 트러블, 문제점이 발생할 때, 과거엔 상대가 문제가 있다고 전가했지만 수련후 이런 상황이 일어날 때 일단 나 자신에게 문제점이 없는가를 먼저 체크하게 되었다.
힘들었지만 가치 있던 일주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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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 무슨 명상이냐

2017.07.12강경민/19세. 1과정. 충남 천안 마음수련.

고모의 추천으로 마음수련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1주일 동안 마음수련을 하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고3이 무슨 명상이냐며 싫어했지만 수련을 받으면서 나도 모르게 긍정적인 변화를 얻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감, 두려움,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함이 있었지만 여기에서 마음에 대한 확실한 정의와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던 잡생각들과 과거에 대한 미련, 후회 같은 부정적인 마음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앞으로 수험생활에 대한 자신감과 나의 삶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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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왜 인간의 자아성찰과 공존의 목표가 달성될 수 없었는지에 대해

2017.07.06제임스 정/52세. 1과정. 전주 마음수련

인간의 자아가 스스로의 욕망이 만들어낸 거짓된 자아임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마음수련의 방법대로 수련을 하면서 체험되는 몸과 마음의 변화가 느껴졌다. 그동안 왜 인간의 자아성찰과 공존의 목표가 달성될 수 없었는지에 대해서도 납득이 되었다. 좋은 수련방법이다. 자아가 우주로 거듭나면 어떻게 될지 무척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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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나의 마음에서 시작되었고 그 마음만 빼면 해결되는 것

2017.07.06화이팅/35세. 1과정. 베트남 호치민 마음수련

일상생활을 하며 답답한 마음을 어떻게 하면 평온해지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본원에 와서 마음수련을 하였고 일주일 동안 나의 사진을 빼면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몸과 마음의 긍정적인 변화들을 알 수 있었다.

모든 것은 나의 마음에서 시작되었고 그 마음만 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을 깨달았다. 끝까지 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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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시간이 짧았음에도 그렇게 피곤한 줄 모르겠음

2017.05.23이권숙/2과정

살아오면서 이렇게 가벼운 몸 상태를 느껴본 적이 없었다.

마음의 변화 : 다른세상을 살아봐야겠다. 우주마음으로.
사는 곳에 가면 많은 지인들에게 가족에게 꼭 권유하고 싶다(강력히 권유해도 될까요?^^)
수면 시간이 짧았음에도 그렇게 피곤한 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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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몸도 빠른 속도로 변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2017.05.09박하연/36세. 1과정.

이곳에 오기 전 여러 번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살고 싶지 않다고 다 내려놓고 싶다는 생각과 그래도 살아야 하는 이유를 모른 채 그저 하루하루를 때우는 식으로 포기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오기 전까지 이곳에 와서 많은 변화를 생각하고 그저 편해질 수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여기 와서 마음의 병이 담아두었던 내 인간 마음을 알고부터 조금씩 마음을 비워 가니 내 몸도 조금씩 아니 빠른 속도로 변하는 걸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죽음이란 슬프고 힘들고 괴로운 거라 생각했던 것과 달리 마음으로 나를 내려놓고 보니 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인간 세상 마음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고 마음도 편해짐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밥먹을 때도 밥만 먹으니 그동안 먹지 못했던 밥도 매끼 챙겨먹게 되고 맛있다는 그 음식의 맛도 느낄 수가 있었고 모든 게 좋아지는 그 느낌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마음빼기를 하면서 몸에서 느껴지는 명현 현상들. 너무나도 신기하게 몸이 좋아지고 아프면서도 짜증보다 기쁨이 감사함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놓지 못하는 것들이 많고 왔다 갔다 하는 감정들이 많지만 욕심내지 않고 그저 죽어도 싸고 그렇게 당해도 싸다고 나를 버리니 그 동안 나만을 위해 버리고 원했던 것임을 조금씩 느껴가고 있습니다.
우주마음으로 산다면 정말 세상을 위해 나를 위하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니 조금씩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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