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부모님

마음수련을 하다 보니 부모님이랑 덜 싸우고 되고 마음도 편안해졌다

2019.01.05ㅇㅇㅇ/ 11세. 경기도 화성시

저는 처음에 엄마가 방학때 마음수련 청소년 캠프를 가자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청소년 캠프를 갔다. 그러고 지역센터에서 7과정까지 했다. 그리고 나는 평소에 부모님이랑 많이 싸웠다. 하지만 마음수련을 하다 보니 부모님이랑 덜 싸우고 되고 마음도 편안해졌다. 그리고 세상 큰 마음이 되기 위해 마음수련을 끝까지 계속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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