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불면증

지치고, 힘든 현대인에게 적극적으로 권해드리고 싶다

2018.06.21네모 감자/56세. 1과정.

불안, 초조로 인하여 계속적인 불면증으로 약을 (신경안정제) 먹어야만 살아낼 수가 있었습니다. 삶은 피폐해져서 일어나면 일하고 공부하고 자고 또 다시 일하고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점점 살아있음이 느껴지지 않는, 기계 같은 삶이 계속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사건이 생길 때마다 대처 능력이 떨어져서 그냥 무기력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지인의 소개로 (마음수련) 명상 센터를 알게 되어 약 4시간의 차를 이동해서 도착한 곳이 이곳 논산 (마음수련) 명상 센터였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몰라서 도움님의 도움을 받으며 똑같이 따라만 하고 내 마음의 생각들을 빼내기 시작했습니다.

빼지는 것인지, 안 빼지는 것인지 알 수가 없었으나 하루, 이틀, 삼 일이 되면서 뭔지 가슴이 트여지면서 숨쉬기가 점점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잠도 훨씬 잘 자게 되었으며 분노가 점점 수그러들면서 자신의 추 함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이런 내 자신이 부끄럽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감사의 눈물이 쉴새 없이 흐르고 난 뒤에 마음이 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2과정을 갈 수 없는 상황이었으나 또한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어 2과정을 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과정이 기대되고 다시 살아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지치고, 힘든 현대인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해드리고 싶은 마음 수련 과정입니다. 다시 한번 인도해주신 도움님,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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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우면 다시 불을 켜고 일어나는 일상이었는데

2018.04.25서울제비꽃/64세. 1과정. 수원

잡념이 많고 무기력하게 변한 지 몇 년, 자려고 누우면 오늘 있었던 일부터 오래 전의 상처들까지 쉼 없이 떠 올라 다시 일어나 불을 켜는게 일상이었다. 그래도 마음을 표출 할 친구도 있고, 딸도 아들도 있는데 왜 사라지지 않고 떠오르는지 알 수 없었다. 이 자리로 인도해준 딸도 고맙고, 무수하게 찍힌 사진들과 슬픔과 고통과 기쁨과 희열의 덩어리들을 꺼내도록 해주신 도움님들과 방법에게 고맙다.

이기적이고 모든 사람에 이름을 붙이고, 내 안에 집어넣던 내 마음, 이제 버리는 연습을 시작했고 비우는 방법을 공부하고 있다. 식당으로 사면서도 잠자리에 들어서도 나는 계속 가짜인 나를 없애 달라고 참에게 염원을 하고 있다. 진짜인 참인 나로 살기 위한 첫 걸음마의 옹알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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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존재가 정말 귀중하고 소중한 존재였는지..

2018.04.04꼬꼬마/34세. 1과정. 포항

2년전 쯤, 소화장애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몸이 너무 안좋아졌습니다. 그러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다 보니 몸 뿐 만 아니라 마음에 까지 문제가 생기면서 불안감이 심하게 올라오고 불면증이 생겼습니다. 나이가 있어 결혼도 하고, 임신과 출산도 생각해야 하는데 자궁에 까지 문제가 생기면서 수술도 하고… 그러면서 결혼에까지 문제가 생기고… 인생의 최악의 감정 소에서 하루하루가 너무 지옥이었습니다. 어떻게든 이 문제를 해결해보고자 여러 방법을 찾던 중 마음수련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해하기도 힘들고 이상한 곳이 아닐까 생각도 했지만 여기가 아니면 내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생각해서 우선 한 번 믿고 해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1과정은 1,2달이면 끝난다고 했는데 저는 4달이 지나도록 확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조금 좋아지는 듯 하다가 결과가 제대로 나지 않자 조급함, 초조함도 올라왔습니다. 그러던 중 일주일 이라는 시간적 여유가 생겨 메인센터에서 집중 수련을 하게 되었는데 지역에서 보다 좀 더 집중적으로 하고, 일상에서 찍는 사진이 줄어들면서 점점 깨침이 옴을 느꼈습니다. 1과정 확인을 받은 지금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지금껏 남 탓만 하며 살아왔는데, 그 모든 것이 내 탓 임을 알게 되었고, 나라는 존재가 정말 귀중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마음으로 알게 되면서 얼마나 울었던지… 시간이 안되어 2과정은 메인센터가 아닌 지역에서 해야하지만, 여기서의 일주일은 잊지 못할 인생의 선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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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생각도 덜 나고 잘할 수 있을 거란 자신감도 생겨요

2017.02.10천영례/40세. 1과정. 대구.

알코올 중독증과 우울증, 불면증으로 힘들어하던 저를 엄마와 언니가 가보라고 해서 마지막 살 길이란 생각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여기 오기 전 종교에도 빠져 보고 최면치료도 하고 정신과 약도 먹어보고 했지만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메인센터에 와서 명상을 하면서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니 모두다 가짜였구나..나는 항상 못한다 안된다 부럽다 질투난다 관심받고 싶다는 마음으로 남들한테 보여지기 싫어 포장된 삶을 살았었습니다.
빼기 명상 수련을 하면서 사진을 버리고 나니 술 생각도 덜 나고 자책감으로 살았던 마음이 없어지고 앞으로 뭐든 잘 할 수 있을 거란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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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도, 공기도, 밥도 좋았습니다

2016.08.08김재권/49세. 1과정

저는 별 다른 기대 없이 집사람의 권유로 마음수련 메인센터에 오게 되었습니다.

최근 직장을 다니면서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불면증이 시작되었습니다. 수면제를 먹고 잠을 자는 날들이 많아지면서 수면 유도제 – 수면제 반 알 – 수면제 1알 이런 식으로 용량이 들고 발전이 되더니 어느 샌가 수면제를 먹고도 잠을 못 자는 날들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틀에 하루 정도 잠을 자게 되면서 체력을 고갈되고 정신은 엄해지면서 회사 일을 잘 못하게 되고, 서울에서 혼자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우울증까지 오더군요.
결국 회사에 병가를 내고 두 달 정도 회사를 쉬게 되었습니다. 1달 정도 병원에서 치료 받고, 몸이 조금 좋아지면서 집에서 운동도 하며 쉬다가 지난 주말에 1과정 등록을 하였습니다.

직접 해본 마음수련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괜찮았습니다. 지나고 보니 수련과정이 그렇게 힘들지도 않았던 것 같습니다. 빼기를 하면서 나를 돌아보고 주위의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느꼈던 소중한 시간이라 생각됩니다. 거기다 경치도 공기도 좋고 덤으로 밥도 생각보다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많은 걸 깨닫게 해주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 마음수련을 좋은 기억을 갖고, 끝까지 이 공부를 해보리라 다짐을 해봅니다. 나중에 정말로 완성이 되어 우주마음을 갖고 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씨앗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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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이 눈 녹듯 사라지고, 행복이 충만하다

2016.03.21힐링루시퍼/39세. 1과정. 서울 강동구

수련을 하게 된 동기는 불안감으로 인해 내가 살아오면서 고통 받았고, 나의 불안감으로 인해 가족도 고통을 받게 되어서입니다.
마음수련은 아내가 먼저 시작을 했고, 본인도 많은 변화를 겪게 되어 저에게 권한 것입니다.
저 또한 매주 마음수련메인센터에 내려와 아내의 밝아진 모습과 변화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나도 바뀔 수 있겠구나하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마음수련을 하기 전에 다른 곳의 명상도 해보고, 인지행동 치료과정을 다니며 불안증을 고쳐보려 했는데 그 때뿐, 다시 밀려오는 불안과 최근에는 잠도 잘 못자서 살도 많이 빠졌습니다.
마음수련 명상을 시작하던 첫 날 방법의 원리에 대해 강의를 듣고 믿음이 더 커졌고, 안내에 따라 마음수련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이틀이 지나고 삼일 째 나를 돌아보며 알게 된 많은 잘못과 미안함, 분노 등의 감정들보다 더 중요한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마음을 비워가던 중 나를 불안하게 했던 모든 것은 눈 녹듯 사라졌고, 지금은 너무도 가벼운 마음과 행복감들이 충만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비운다는 것이 이렇게 감사한 것인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본래의 우주마음이 되어 세상을 바라보니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마음수련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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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회는 누구나 권유하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2016.02.28이순옥/62세. 1과정. 인천

명상을 처음 접하게 되는 계기는 마음수련 지역센터에서 현재 마음수련중인 장녀딸로 인하여 권유를 몇 번 받고도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거절을 하면서 그래 나도 체험을 하자고 결심하여 메인센터에 왔다.
불면증이 있었고, 기타 등등으로 몸과 마음이 힘든 상태에 접했었는데 몸도 정신도 좋아졌다.

명상을 하면서 이런 기회는 누구나 권유하고 싶은 충동이 생겼다. 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몸을 만들어서 좋은 기회로 삼고, 수련도 열심히 하여 좋은 결실로 새출발하는 마음에 자세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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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기’방법, 6개월도 안 되어 공황장애 극복, 수면제 끊다

2015.11.06김영혜/69세. 7과정. 경기도 고양 대화센터

20여 년간 절을 찾아 끝없이 구하고 다녔다. 그러나 마음이 부처님에게 완전히 믿는 마음이 생기지 않고 그냥 화두만 잡고 참선 수행 하던 중 병원에서 공황장애라 하였다.

그 두려움이란 눕지도 못하고 물을 마시는 것조차 죽을 것 같아 공포스러웠다. 그러던 중 딸아이가 마음수련 책자를 가져다 주면서 ‘엄마, 이것은 빼는 거래’ 하면서 등록을 해주어 대화지역센터 다니게 되어 지금까지 왔다. 병원 약은 4,5개월 후 먹지 않고, 한 달 반전부터는 수면제 없이도 잠을 자게 되었다.

무엇인가 하루하루 조금씩 변하는 자신을 보며 방법을 믿게 되어 이제는 수련과정 끝까지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하기로 결심했다. 방법에 감사하고 도움들과 함께하는 수련생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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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가 누구인지 알 것 같다

2015.10.28박송희 / 38세. 7과정. 울산 학성센터

7살 때였다. 문득 나는 누구이고 어디서 왔을까, 죽으면 어떻게 될까 하는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살아오면서 문득 문득 계속 궁금했던 의문들이 생각이 났다. 행복을 찾아 많은 것들을 해보고 과연 행복이 어디 있을까? 하며 직장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승진을 초고속으로 하고 남에게 인정받는 게 행복인 줄 알고 뭐든지 잘해서 인정받으려고 했고 자식들한테도 행복한 삶을 가르쳐주고 싶은데 과연 행복한 삶이 뭔지 명확히 뭔지 몰랐다. 노력 끝에 뭔가 성취를 하면 그 순간만 좋고 시간이 지나면 퇴색되기 시작했다.

그렇게 이런 삶들을 반복하다가 어느 날 궁금했었던 그것을 찾아 헤매기 시작했다. 그래서 2013년 7월 직장 휴직을 내고 한 단체에 약 한 달 간 체류하면서 방법대로 수행을 했다.
그때 나는 내가 누구이고 태어난 목적과 해야 할 일을 열정을 바쳐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무척 궁금했었다. 그래서 열심히 수행을 했다. 그러나 나는 더욱 헤어 나올 수 없는 관념, 관습 속에 빠져서 허우적거렸다. 그때 나에게 다가온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고 인생은 찰나인데 죽기 전에 빨리 알아야 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의 몸 마음은 상태가 점점 악화되었고 머릿속은 오로지 죽음에서 해방되는 것밖에 아무런 뜻과 의미가 없었다.

공황장애, 우울증, 무기력, 불면증 등 정신적인 문제의 병이 한꺼번에 엄습해 왔다. 미칠 것 같았다. 약을 먹어보고 어떤 방법을 써 봐도 그 속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우연찮게 인터넷으로 마음수련을 검색하게 되었고 홈페이지에 있던 글과 체험 동영상을 보고 뭔가 마음속에서 더 이것이 내가 찾던 곳이라는 마음이 들었고 그날 바로 지역센터에 가서 도움님과 상담을 하고 다음날부터 바로 마음수련을 시작했다.

지역에서 한 달이면 내가 궁금해 하던 인생의 의문 등이 해소된다고 하기에 하루 종일 직장에서도 퇴근 후에도 버스 타고 가던 중에도 진짜로 죽도록 마음을 버렸다.
그러자 어느 날 지역센터로 가던 버스 안에서 산 삶을 버리던 중 마음에서 이상한 전율이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뭔가 세상이 달라보였다.

눈에서 눈물이 나기 시작했고 우주가 나임을 마음속에서 깨치기 시작했다. 모든 세상이 나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울면서 지역센터에 가서도 계속 감격의 눈물과 감사함으로 지금까지 쌓아온 나의 마음속 세상을 없애는데 혼신에 힘을 다했다.

그러자 마음수련은 버린 만큼 나에게 큰 선물을 주었다. 이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지 내 마음속에 갇혀서 속고 살았던 나, 한낱 꿈 속 사연이었던 내 인생, 이제 내가 누구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 것 같다. 마음수련 방법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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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유도제, 신경안정제를 끊다

2015.10.28Joy/56세. 1과정. 서울

좀 더 일찍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과 후회가 있으나 지금이라도 감사드린다.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던 내 자신에 대한 열등감, 집착 등으로 나와 가족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였다는 부끄러운 내 모습을 보고 알게 되었으며 두 번 다시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 감사하고 겸손함이 없었던 이기적인 내 마음들을 모두 버리고 싶다.

지난 8개월 동안 엄청난 스트레스로 심신이 허약해져 신경과, 정신과, 한의원 등의 침술과 약으로도 극복하기 어려웠던 허열증, 스트레스, 불안, 불면증이 수련을 시작한 3~4일이 지나면서 몸과 머리의 기혈이 뚫어지고, 따뜻해지는 느낌이 진행되었으며 일주일이 지나면서 수면유도제와 신경안정제를 먹지 않고 수면을 취하게 되었다.

그리고 음식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였던 것이 음식의 고유 맛을 느끼게 되면서 식욕도 많이 좋아졌다.
앞으로도 남은 과정에 참여하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고 심신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내 자신의 모습으로 회복하여 정말 멋있게 살고 싶다. 반드시 과정을 다 마치고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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