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불안초조 극복

2시간 이상 잠을 못잤는데 5개월만에 연달아 7시간을 잤다

2017.08.08최기년/69세. 1과정. 논산시 상월면 상도리

머리가 아파서 2시간 이상 잠을 못잤는데 5개월 만에 연달아 7시간을 잤다. 머리 아픈데 끄달리지 않고 배도 굉장히 차가웠는데 차갑다는 느낌이 없고 마음이 너무 편하다.
우황청심원 없이 불안초조 했는데 이제는 청심원을 복용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가짜인 나를 버리게 하는 방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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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을 절에 다니면서도

2017.05.09김민경/60세. 1과정. 서울 미아.

그동안 20년을 절에 다니면서 종교생활 하면서 나를 버리겠다고, 내 기도 들어주셔서 소원 성취 해 보겠다고 이 기도 저 기도 하고 다녔다. 하지만 마음은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고 스트레스받았다.
나를 돌아보면 버린 것보다 주워담은 게 더 많고 힘들다고 생각할 때 메인센터에 들어와서 해보면서 마음의 본 자리가 바로 텅 비어지면 진공묘유, 구경 열반이 절에서 몇 천번 몇 만번 했던 반야심경이 바로 이 자리였구나 뜻도 모르고 하던 것을 반야심경이 바로 이 자리를 설했다는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20년을 해도 못 깨쳤던 것을 깨우쳐 주셔서 감사하고 도와주시는 도움 선생님들 한사람 한사람 신경 써주시는 모습 감동적입니다. 어쩌면 내가 못 버리는 부분을 딱 꼬집어 주시는지요.
저도 열심히 해서 정말 살아서 내 마음의 실체를, 지나온 사진들 다 버리고 집착, 욕심, 놓아서 7과정까지 마쳐서 세상을 위해서 살아 보고 싶습니다.
이 공부, 제 마음의 실체를 깨우쳐주신 우명 선생님, 도움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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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의 싸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완성자가 되겠습니다

2017.05.09마사루상/31세. 1과정. 제주.

진짜 나를 찾아서.
그동안 마음이 힘들었지만 이유를 몰랐습니다.

마음수련을 하면서, 왜 힘든 건지, 안 힘드려면 어떻게 되야 하는지 그렇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배우고 수련하게 되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진짜 나 vs 가짜 나” 이 싸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완성자가 되겠습니다.

*변화된 점
1. 과거에 나를 돌아보며, 나의 잘못을 좀더 정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2. 평소에 항상 채우기만 바라던 내가 버려져, 평온함과 자유로의 초대를 받게 되었습니다. 항상 채우고, 더하던 때는 그 즐거움은 잠시뿐이거나 없었습니다.
3. 말 많이 하는 걸 좋아하던 내가 없어지고, 잘 못하던 듣기 능력을 향상시켜 줬습니다.
4. 자존감이 ‘0’이 되어 오히려 전 보다 순리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에 있던 불안, 걱정이 줄었습니다.
5. 상대방에게서 내 마음을 볼 수 있게 되었고, 그것에 참회하고 감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6. 부정적이고, 의심 많던 나에게 수용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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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에서 처박혀있다가 세상 나와서 숨 쉬는 기분이다

2017.03.14임재선/26세. 2과정. 대전.

처음 시작할 때 머릿속에 항상 생각이 많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나도 나의 문제에 대한 인식은 하고 있었으나 행동이 바뀌지 않고 생각이 많아질수록 불안, 초조감만 늘어날 뿐이었다. 이 세상에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고 문제가 있으면 반드시 해결책이 있음을 믿고 살아왔다.

그래서 심리학, 의식학, 종교학 등등의 책을 읽으며 나름대로 길을 찾던 중 인터넷에 우연히 마음수련에 관한 홈페이지를 발견하게 되고 “생각과 불안을 줄일 수 있다”는 말에 시작을 하게 되었다.
처음엔 방법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 솔직히 그냥 나왔다. 그리고 그 이후에 스스로 마음수련에 대한 우명 이란 분의 책을 읽고 수만 가지 나의 의심들을 스스로 자료를 수집하고 2주 뒤에 다시 마음수련을 시작했다.

정말 놀라운 수련방식인 것 같다. 삶을 정말 돌아보니 현재까지의 나의 삶이 사진이라는 말에 공감이 갔고 그 사진 속에서 수만 가지의 불안감 초조함 열등감 자존심이 생겨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마음수련을 하고 나서 담배도 끊고 술도 많이 줄였다. 친구들이 나를 보면 한 달 사이에 왜 이렇게 많이 변했냐고 묻는다. 내가 이렇게 변한 게 내가 신기할 정도인데.. 어디 연구실서 처박혀있다가 세상 나와서 숨 쉬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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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처럼 마음이 순수하고 평온해진 나

2017.02.10제미숙/36세. 1과정. 경남 통영.

저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상담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약 1~2년전부터 사람들은 만나면 머릿속에 그 사람에 대해 내 마음대로 판단하고 진단하며, “저 사람은 저런 부류의 사람일 것이다” 등 온갖 복잡한 생각들이 끝이지 않았습니다. 정말 한 순간도 머리가 쉬지 않고 내 뜻과 상관없이 번뇌 망상이 올라왔습니다. 내가 컴퓨터라면 코드를 뽑아버리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머리가 쉬고 싶어 지역에 있는 마음수련을 시작했고 1달 만에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평소 불안 초조가 많았던 것이 조금씩 가라앉았고, 2과정에 접어들자 사람들에 대해 시비분별 했던 것이 없어졌습니다.

지금 이렇게 다시 기회가 되어 1과정으로 강의를 4일째 듣고 강의실에서 나가는데, 아기처럼 내 마음이 순수해진 것을 느꼈습니다. 그 순간 너무 행복했고 마음이 없다는 것이 이렇게 평온한지 몰랐습니다.
제가 마음수련을 할 수 있었던 것이 너무나 큰 복이고 행운이라 생각하며 이 받은 은혜를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도움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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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원장님의 권유로 시작

2016.11.14박기범/27세. 7과정. 인천센터

사실 이전엔 명상에 큰 관심이 없었다. 극심한 스트레스 속에 건강이 악화되고 결국 죽을 먹어도 체할 정도로 힘들었었다. 한의원 원장님께서 권유를 해주셔서 시작하게 되었다.

방법이 되나, 안 되나?라기보다 병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뿐이었다. 그래서 정말 다 놓고 하라는 대로만 했었다. 뭔진 모르겠지만 하나씩 하나씩 버려지게 되고 마음이 편해졌다.

그러다가 대캠을 통해 과정을 계속 올라가다 보니 더 큰 마음을 알게 되었고 그런 병에서도 서서히 벗어나게 됐다. 그리고 항상 걱정이 많고 불안하고 했는데 그런 게 그냥 본래 내 마음이 아닌 인간마음인 것을 인정하고 깨닫게 되었고 그걸 다 버리고 본래마음이 되어 보니까 너무 자유롭고 어떤 조건이 오더라도 감사하고 항상 행복해졌다.

그리고 앞으로는 나를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한 세상을 위한 삶을 살고 싶어졌다. 또 그렇게 살 때 모든 게 순리대로 흘러가는 것도 알게 되었다. 참으로 행복한 삶을 다른 사람들도 알 수 있도록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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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걱정하는 습관이 없어졌습니다

2016.09.16승덕승덕/20세. 1과정. 성신여대센터

작년에도 메인센터에 와서 수련을 했었는데 그땐 방법과 버리기의 의미를 잘 깨닫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여기 일주일 들어와서 수련을 하며 버리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깨달았고, 그 상태로 수련을 하니 진짜 마음속에 있던 불안함과 초조함, 열등감 등이 버려지는 게 느껴졌다.

수련을 하다가 지루하다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그런 생각도 다 내가 사진 찍어놓은 내 마음세상 속에서 나오는 생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껏 ‘지루하고 하기 힘든데 참고 해야 했던 사진’들을 다 버렸고, 마음이 편해졌다.

또 상담을 빨리 하고 싶어서 재촉하는 마음과 초조해지는 마음도 들었었는데 그것 역시 내 마음속에 있는 사진으로 인해 떠오른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수련할 때 초조했던 마음과 모든 일을 다급하게 처리하려고 했던 ‘빨리빨리’의 성격도 버릴 수 있었다.
작은 일도 확대해석하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는 습관도 있었는데 진짜 버리기를 반복하며 나를 떠난 객관적인 입장에서 볼 때 그런 고민과 걱정들이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 때 그 걱정과 고민마저 버릴 수 있었다.

마음수련에 처음 들어올 때는 이 공부를 끝까지 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없었는데 여기서 명상을 하면서 이 마음수련이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공부이고 끝까지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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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부터 불안 초조함이 사라지면서

2016.07.09익명/30세. 1과정.

이곳에 오기 전에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 초조함으로 하루하루가 지옥과 같았다. 과거 마음수련을 한 적이 있어 유일한 해결책으로 생각되어 메인센터 행을 결정하였고 수련 3일째부터 불안 초초함이 사라지면서 마음의 평정심이 되찾아지고 여유가 생겼다.

수련의 일정은 빡빡한 편이었지만 한번도 빠지지 않고 더욱 열심히 하는 마음의 자세도 생기니 삶에 대한 무기력감이 긍정의 힘과 적극적인 의지로 변화됨을 발견하였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수련을 삶의 일부분으로 하여 더욱더 열심히 수행하는 자세를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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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스트레스와 대인기피증이 사라지다

2015.12.26전동호/31세. 1과정. 메인센터

지인의 권유로 마음수련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른 계기는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대인 기피증, 심리적 불안감에 따른 만성스트레스였습니다.

수련 첫날 자의반 타의반으로 시작된 마음수련은 도움 선생님의 명강의에도 불구하고, 내가 하고 있는 게 옳은지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맞는지 조차 확신이 서지 않았지만, 도움 선생님과의 개인 수련을 통해 ‘느끼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또한 항상 처음 수련하는 마음가짐으로 하라’는 도움님의 설명을 통해서 조금씩 1주차 과정인 기억된 생각 버리기가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날부터 도움 선생님의 방법과 설명이 이해가 되길 시작했고, 산 삶을 돌아볼 때마다 삶의 생각들이 하나둘씩 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1주차 목요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 수련을 통해 나의 본성을 알게 되었습니다.그 후부터는 우주마음이 뭔지, 도우미 선생님의 강의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마음속으로부터의 불안감, 초조가 사라지고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7단계 과정까지 할때까지 있고 싶었지만 일찍 퇴소해야 한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도움 선생님들의 교육과 방법을 잊지 않고 우주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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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안합니다

2015.09.16***/37세.1과정.부산

살면서 열심히 살았다, 착하게 살았다. 이 정도면 괜찮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늘 불안하고, 불행하다는 생각, 초조한 생각으로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어린시절 아버지가 계시지 않아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하고 싶은 일을 많이 참았고, 학업도 고등학교 이후에는 제가 모든 걸 책임지며 해야 했습니다. 그때 누리지 못한 걸 현재는 직업도, 학업도, 경제력도 부족함이 없지만 공허함이 나를 계속해서 지배했습니다.

수련은 혹시나 하는 기대감 없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도 모르고 지인의 소개로 무작정 오게 되었고, 글을 적으면서도 이 곳이 천국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안합니다.

처음에는 상담심리를 배운 제가 이 수련과정에 적응이 되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분석하고, 생각하고, 이 이론이지, 저 이론과 비슷하네 하면서 수련과정에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수련에 몰두하면서 알고 있지 못한 나를 알아가고, 산 삶을 기억해 내면서 울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정말 죽고 싶기도 했습니다.
행복과 불행, 이 모든 것이 내가 만든 마음의 사진 속에 살고 있음을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착해야 한다는 억압 속에,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 속에 내 스스로의 마음의 지옥을 만들어서 참고 참고 참아서 불행한 저를 스스로 만들고…처음 전 생애를 돌아보며 알았습니다.
이제는 행복하게 살도록 계속 수련하겠습니다.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게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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