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빼기명상

내 마음의 벽들을 하나하나 무너뜨려 주었다

2020.03.23이성민 /25세/ 대전 노은

군대에서 막 전역한 나는 내가 아니었다.

몸이 힘들고 자유라는 곳과 동 떨어진 곳에서 1년 9개월 간의 세월을 보낸 나는 마치 검정색 피 덩어리 같았다.. 그것도 아주 질퍽하게 뭉친 어혈처럼..… 전역의 기쁨 조차 와 닿지 않았다. 그 만큼 나의 마음은 닫혀 있었고 꽉 막혀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아버지는 나에게 ‘마음수련’이라는 명상센터를 추천해주었고, 친구 한 명 만나지 않고 마음수련에 들어와서 명상을 시작했다.

꽉 막힌 나의 마음이 하루이틀 후 풀리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고, 내가 무엇 때문에, 내가 왜 이 세상에 살면서 제대로 이 세상을 살지 못하였는지, 고통,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갔는지 알 수 있었다.

이 명상법이 실제로 나를 ‘살려주었다’ 라고 말하고 싶은 이유가 여러 개 있다.

이 명상법은 내가 짊어지고 있는 고통, 스트레스를 실제로 버릴 수 있는 ‘빼기명상’을 통해 내 마음의 벽들을 하나하나 무너뜨려 주었다, 더불어 풀기체조라는 아주 유익한 체조를 통해 우리 몸에 막힌 기혈들도 풀 수 있었고 스트레스 성 탈모도 사라졌다.

모든 것이 마음먹기 달렸다라는 말을 이곳에서 실제로 체험하게 되었다.
내가 살면서 가진 모든 부정적인 마음과 스트레스는 내 안 속 깊숙히 들어가 그것들이 나의 마음을 지치게 만들고 진짜 세상에 살지 못하는 갇힌 세상에 답답하게 살아가는 ‘나’를 형성한다. 마음수련은 이 갇힌 마음 세계에 살고 있는 나를 진짜 세상에서 다시 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몸이 힘든 것은 사실 마음이 힘든 것이다. 이 말은 내가 군대에서 힘들 때 마음수련을 하시는 아버지가 해주신 말씀이다.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들고 당장 내 몸이 힘들기에 크게 반항하였던 내 모습을 명상과 함께 되돌아보니, 아버지의 말씀은 참 말씀이었고 아버지에게 진심을 다해 참회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나는 이제 진심으로 평생 해보지 못한 말 ‘아버지, 제가 정말로 잘못했습니다’ 라는 말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나를 다시 살게 해준 마음수련에 진심으로 다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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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지역센터에서 설명회를 듣고

2018.03.01인항/49세. 1과정. 논산

전단지와 곁들인 설명회를 지역센터에서 듣고 평소 생각했던 삶의 방향과 동일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호기심이 생겨 기회를 마련하여 1과정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기대를 많이 한 탓인지 교육을 처음 들을 때는 너무 단순하다는 생각과 함께 혼란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가만히 내면을 들여다보니 뭔지 모를 희열감이 생겼습니다. 인생이 이런 것 이었구나 하는 생각, 내 세상이 만들어져서 여기서 살아가는구나 하는 생각 그리고 이제는 이런 내 세상이 아니라 진짜 세상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마음으로 사는 세상을 살아 보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 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빼기 명상을 더 해봐야지 더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도움을 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상담을 하루에 1번을 했던 것이, 그리고 상담 중에 궁금했던 것을 대답해 주신 내용이 지금 생각해보니 마음전문가분들이라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이번 기회가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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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수련에 임하니 쉬운 게 아니었지만 방법은 있었다

2017.04.21박재원/51세. 1과정. 경남 양산

저의 경우는 어떻게 보면 주저 없이 마음수련에 오게 되었다. 물론 지인 분의 강력한 추천도 있었지만 나의 의지가 강했다. 몰랐기 때문에 다소 어렵다고 두렵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수련에 임하니 쉬운 게 아니었다. 하지만 방법은 있었다.

첫째는 모르기 때문에 수용하고 따라야겠다는 생각이었다. 둘째는 나의 자세와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게 집중하고 1과정 강의실에 적응하는 것, 그리고 빼기 명상시 자리 이탈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힘들고 어려웠다. 생전 처음 장시간 명상이라 더욱 그러했다. 하지만 적중했다.

먼저, 우선적으로 메인 도우미 그 분들의 명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수습 도우미님들의 지원도 도움되었다. 결론적으로 마음의 변화가 있었다. 빼기 명상으로 마음이 가벼워졌고 얼굴 또한 밝아졌으며 몸도 한결 가벼워졌다. 또한 규칙적인 시간 명상으로 몸과 마음의 리듬이 좋아졌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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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더 깊이 수련해보고 싶은 생각에

2017.02.10문정원/62세. 1과정. 울산.

처음에 메인센터에 올 땐 1박2일(바람)으로 오게 되었다.
그런데 여기 도착해서 점심 식사 하고 오후 2시부터 강의와 수련을 시작했는데 너무 좋고 뭔가 더 깊이 수련해보고 싶은 생각에 일주일 과정을 신청했다.
오늘은 일주일 과정이 다 되어가는데 그 동안 목과 머리 아팠던 게 완전히 낫지는 않았지만 많이 치유된 느낌이고 빼기 명상 수련을 거듭할수록 정신이 맑아지고 우주 가까이에서 내 마음이 참마음 되는 느낌이 들었다. 계속 지역에서 수련을 하고 싶고 다음 과정도 열심히 해보고 싶고 다음에 일정을 짜서 마음수련 메인센터에 다시 오고 싶고 유익한 수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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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만족스러운 삶에 다가가려 합니다

2017.01.06오헌규/43세. 1과정. 울산 호계 마음수련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힘들고 괴롭거나 불안한 마음을 느낄 때 왜 그럴까? 이런 마음이 쉽게 없어지지 않는 것은 왜일까? 왜 마음먹은 대로 생각이나 행동이 되지 않는지에 대해 의문 및 답답함이 많았습니다.
마음빼기 명상 수련을 하면서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삶의 모든 순간과 생각들이 나의 뇌와 마음속에 깊이 박혀 있어 이것들이 없어지지 않는 한 현재의 모습들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아직 수련의 깊이가 깊지 않아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마음빼기를 계속 함으로써 현재에 삶에 집중하고 과거나 미래에 대한 후회와 불안 등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음을 느낍니다.
앞으로 마음빼기 수련을 꾸준히 해서 좀더 만족스러운 삶에 다가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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