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빼기명상

세상의 이치를 알게 해주는 마음수련을 계속 하겠습니다.

2018.11.13김원태/ 63. 경주

딸이 권해서 마음수련 1~7과정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산행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계룡산이
가까이 보이고 산책로가 있는 소나무숲이 있어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저렴한 수련비로 편한 잠자리와 맛있는 음식을 제공받으며 빼기 명상 마음수련을 조금이나마 알고
배우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 실제 세상이 아니고 자신의 허상 마음세상 속이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으나
그 세상에서 벗어나 우주마음이 되는 방법이 있다는 말에 안정되고 안심 할 수 있었습니다.

과정별로 자세한 마음수련 방법을 알려주고 마음수련에 대한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신 강사 도움님을 포함한 수습 도움님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앞으로 세상의 이치를 알게 해주는 마음수련을 계속 하겠습니다.

민정아 고맙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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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더욱 평온해지며 걱정이 사라짐을 경험하였습니다

2017.09.11김현일/29세. 1과정. 서울

내가 정말 사랑하고 인생에 의미를 가지고 함께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왔는데 예상치 못한 상황이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일어났습니다. 감정이나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내가 함께해온 그녀가 아닌 무엇인가에 갇혀버린 상태가 되어서 힘들어하며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경험하였기에 그 감정의 울타리에서 벗어나고자 다양한 방법들 중에 하나로써 마음수련을 찾았으며 한번 경험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1주, 1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모르고 일단 와버렸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1주일의 수련(센터 2군데 들러서 대화를 나누며 마음수련의 필요성을 인지하였기에 실행으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 그분들의 도움에 감사합니다.)

명상이 좋다더라 얘기는 여기저기서 많이 들었지만, 제대로 해본 적도 경험한 적도 없는 상태로 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마음의 억압과 고통에서 자유로워지기만을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왔습니다. 함께 수련원에 와서 명상을 하는 것 자체만으로 새로웠으며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르는 토요일 저녁, 메인센터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펼쳐진 광경에 ‘여긴 뭐지?’ 새로운 세상 같은 느낌.

빼기 명상을 하는데 사람의 기억을 불러내는 뇌의 능력에 놀랬습니다. 기억 못하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고자 하는 마음과 노력의 시간이 없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반복된 학습의 효과로써 명상이 익숙해지기 시작하였고 ‘나’라는 의식이 정말 강하고 집념이 강한 ‘나’임을 마주하고 또 마주하면서 버리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하면 할수록 머리가 이해하고 마음이 따라가다 보니 ‘나’의 강한 의지와 집념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럴수록 마음이 더욱 평온해지며 걱정이 사라짐을 경험하였고, 현재 지금에 더 집중하며 사랑하는 사람 또한 함께 그 마음으로 나아가고 있음에 함께하는 수련의 즐거움과 효과에 감사합니다.

필요해 의해 시작한 것이지만 원함으로 이어나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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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버리기를 120 바퀴를 넘어서면서 확연한 깨달음

2017.05.31하우/61세. 1과정. 전북 정읍 마음수련원

마음수련을 통해 가슴 아픈 기억을 잊고 괴로움에서 벗어나고픈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1과정을 편안하게 수련하면 마음의 안정을 기할 수 있으리라 가볍게 마음가짐을 먹었는데 아침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수련이 오히려 몸을 힘들게하고 고생시키는 과정이 되어 처음엔 뭐하고 있는지 혼란스럽기도 했습니다.

메인 도움님의 말씀을 새겨듣고 수십 번 되뇌며 빼기명상에 집중했습니다. 버리기를 120바퀴 넘어서면서 우주가 나임이 확연히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겨우 첫발을 디딘 정도에도 못 미치는 것 같습니다.

단. 무. 지. 과를 항상 염두에 두고 이 공부를 끝까지 하겠다는 각오로 묵묵히 지속해나가겠습니다.
메인도움님, 본 과정을 성심을 다해 도와주신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완성을 이루려는 원을 세워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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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 자존심, 이기심, 고집이 ‘나’를 형성하고 있음을

2017.05.23하우/61세. 1과정. 전북 정읍 마음수련

산 삶의 기억된 생각을 버리는 빼기 명상을 통해 그동안 세상살이 하면서 마음에 새기고 가졌던 생각들이 나 자신의 집착과 분별심, 자존심, 이기심, 고집 등으로 인해서 강하게 나에게 인식되고 나를 형성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를 중심에 두고 내가 원하는 대로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갈망해왔고 그렇게 안 되는 것에 대해 힘들어하고 괴로워해왔던 나를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산 삶은 가짜 사진을 찍어왔음을 빼기명상을 하면서 바로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마음을 모두 버리고 우주 마음으로 다시 태어나는 방법을 깨우치는 시간이 되어 새로이 삶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가족을 위해서, 누군가를 위해서 해왔다고 생각한 점들이 마음수련을 통해 다시 되새겨보니 나를 위하고 내 만족을 위한 것임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빼기명상을 더욱 꾸준히 해서 우주의 마음을 가진 내가 되도록 해나가고 가짐없는 나, 줄 수 있는 나가 되어 살아가려고 합니다. 인간마음으로 살면서 괴로움과 행복에 대한 갈증을 가지고 힘들어해 왔는데 가짜인 나를 버리는 방법을 바로 깨우쳐서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야겠다고 마음가짐을 다지면서 마음수련 공부를 끝까지 지속해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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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나한테만 이런 일들이 생기는지 답답했는데

2017.04.10박근화/49세. 2과정. 서울 신도림.

길진 않지만 살아오면서 ‘도대채 왜 나한테만 이런 일들이 생기는지 그것도 반복적으로…’ 했던 답답함의 이유를 내가 살아온 삶을 돌아보니 알게 되었고 영원히 그 어둠의 아픔의 슬픔의 구렁텅이에서 나올 수 없을 줄 알고 자포자기한 내 삶에 한줄기 희망이 생긴 것 같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악의 고리를 끊을 방법을 알게 되어 신기하고 행복한 생각과 감사하는 마음이 든다.
이제 그 방법을 알았으니 마음수련을 통해 본래의 나로 돌아가 고통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고 이 방법을 만든 우명 선생님께 만나게 되면 감사하다고 꼭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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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워진 나의 마음 안에 가득 채워지는 세상이

2017.03.14김정수/23세. 1과정. 경기도 안산.

처음에 수련을 할 때에는 사진으로 마음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것은 이해가 됐지만 방법에 따라 사진이 버려지는 것이 이해가 안 되고 부정적으로 생각되었다. 심할 땐 사이비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도우미 분들과 수련하시는 분들의 표정이 너무 편안해 보여서, 믿기로 했다.

처음에는 버리는 게 어떤 느낌인지 몰라서 수련이 잘 안된 것 같았지만 이틀부터는 상담도 받으면서 수련 중에 내가 완전히 방법대로 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완전히 하려고 노력하니 사진이 버려지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과정 중에는 밤늦게까지 하는 게 너무 힘들고 허리와 어깨도 아프고, 밥먹고 앉아만 있어서 건강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 걱정도 하고 꿈 속에서 버렸던 사진 속 인물들이 다시 나오는 꿈을 꾸는 등등 악몽을 꿔서 힘도 들었지만 중간에 다 비워진 나의 마음을 느끼고 우주가 원래의 세상이 비워진 내 마음 안에 가득 채워지는 것이 느껴져서 기뻤다.

가장 좋았던 것은 그 동안 내가 힘들었던 것들이 모두 내 마음에서 벌어진 일이고 나를 힘들게 한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나 상황이 나의 마음속이 만든 헛세상이라는 것을 알아서 마음이 편해진 것이었다. 지역에서도 계속 명상센터를 다니면서 수련을 하려고 한다.

답답했던 마음이 텅 비워지고 가득해지게 해준 이 방법에 감사하고 편안한 웃음으로 수련과 마음다짐을 도와주신 선생님과 도우미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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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이런 공부를 만나 감개가 무량하네요

2016.09.05여석연/80세. 1과정. 부산 동래구 명륜동

감사합니다. 이러한 마음수련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진작 알았으면 참 좋았을 텐데 내 나이로 보아 좀 늦은 감이 있네요.
그래도 이런 곳을 늦게나마 알게 되어 마음수련 하는 것이 너무 기쁘고 감동적입니다.

저는 다른 종교 등 심취해봤지만 정말 놀라운 마음수련 효과 현상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도우미님들의 너무 정열적으로 열심히 강의하는 것이 너무 감동적이고 제 마음에 쏙쏙 들어가네요.

다행이 2과정 자격을 얻어서 이 공부를 하게 되는데 3과정도 4과정도 꼭 해보고 싶고 실천하겠습니다. 이런 공부를 늦게나마 실행하게 되는데 감개가 무량하네요. 앞으로도 더욱 더 열심히 실행하여 봉사하는 기회도 갖고 싶네요.

내 아는 가족 친구들에게도 이런 내용을 소개하고 싶어요. 모든 면에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칭찬을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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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해본 마음이 버려지는 빼기 과정과 놀라운 효과

2016.09.05박기홍/31세. 1과정. 서울 신도림센터

전 회사 업무와 미래에 대한 위기감으로 인해 1과정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마음을 단단히 먹고 왔지만 수강 과정 중 그만 두고 싶은 마음이 여러 번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같이 하고 있는 수강자분들과 함께했기에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빼기를 하다 보면 처음에는 떠오르는 사진의 이미지에만 집중을 합니다.
허나 그 작업이 쌓이고 쌓이면 사진과 함께 있던 감정들이 같이 빠지게 되고 그 작업이 쌓이면 본인 스스로 지난 날의 괴로웠고 힘들었던 점을 바로 보게 되어 그 자체를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또 그 반복된 작업을 계속 하다 보면 내가 무엇에 이리 집착하는지 인식하게 되고 또 그 집착을 놓고자 계속 반복하다 보면 개개의 다양한 삶의 여정에 따라 각자의 체험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단 이 작업에도 진실로 버리고자 하는 마음의 크기에 따라 그 효과는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하지 못한다는 열등감, 이것을 끝내지 않으면 다른 것을 할 수 없다는 강박감이 크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파헤쳐 보다 보면 거짓인 내가 가짜인 내가 내가 남보다 잘나야 한다, 내가 완벽하게 일을 해내야 한다는 것을 강하게 지녔기에 그 동안 참으로 괴롭게 살았다는 것을 안 후 어느 새 제 마음속은 아주 편안해 졌습니다.

이 과정 중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곰처럼 우직하게 지시하는 대로 따라가되 강사님께서 말씀하지는 반복적인 내용을 머릿속에서 인지하면서 빼기하는 데 적용을 시켜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질 거라 전 감히 확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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