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뺴기명상

마음수련에 동참하여 함께 행복했으면 합니다.

2019.01.21최은희/ 72세. 송파센터

마음수련은 누구나 방법대로 쉼 없이 떠올려 버리기만 하면 모든 마음들이 버려지게 된다.
기억 속에 저장된 나만의 마음세계를 만들어 그것이 진짜인양,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헛 세상에서 허우적거리면서 살아왔던 72년의 세월…
다시는 뒤돌아 보고 싶지 않는 내 마음의 사진세계가 있었다.
그것들을 버리면서 들여다 보니 한번도 행복한 시간이 없었다.

마음수련으로 사진 한 장 마다 힘든 것들이 함께 사라져 없어지는 마음들, 내가 그것에 짓눌러 몸이 아픈 것을 알 수 있었다.
단계마다 버리면 없어지는 그 가벼움에 살 것 같은 후련함이 너무 좋았다.
사람들은 평소 마음을 버려라 또는 내려놓아라 라는 말들을 하고, 나도 했고 듣기도 했는데, 어디 그것이 말뿐이지 되는 건 단 한 개도 할 수가 없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방법이 있기에 한 단계씩 진심을 다해 내 놓기만 하면 없어지니 얼마나 감사한 방법인지요. 내 안에서 벗어나 밖을 내다보고 모두 가짜인 사진세계를 버리는 마음수련에 동참하여 함께 행복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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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을 떨쳐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 세상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2019.01.21Sky / 31세. 메인센터

처음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는 내 태도를 바꾸고자, 그리고 진정한 인생무엇인가 죽음에 대한 두려움들로 가득한 내 마음을 떨쳐버리고 싶어 부모님의 권유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 내 삶이 굉장히 헛되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이런 불안한 마음을 떨쳐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 세상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평소 ‘죽음’, ‘사라짐’에 대한 막역한 공포로 주변 이들에게 ‘ 이 짧은 시간 잘 해줘야겠다, 즐겁게 살아야겠다’ 많은 생각을 했지만 근본적인 어둠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1단계 기억된 생각버리기부터 이제 막 올라온 7과정까지 강의를 듣고 빼기 명상을 하며 마음이 차분해짐을 점점 느꼈고 참마음으로 살 수 있기를 알게 되었기에 정신도 한결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매일 엄습하던 불안들이 점점 밝은 빛으로 바뀌며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완전한 참마음이 되지 않았지만 그 길을 알기에 일상에서도 꾸준히 수련하며 닦아갈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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