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삶의자유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고 경이롭습니다.

2019.07.03산소통/46세/ 메인센터

만원버스, 압사할것 같은 지하철 통속에서 송장처럼 살았던 세월에서 벗어났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고 경이롭습니다.
다시 만원버스와 지하철에서 압사할 것 같은 세상속에서도 싱싱하게 살아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자유를 얻은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신원일 도움님의 말씀들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복도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한분 한분 반가웠도 인사를 제대로 못했지만 마지막날에는 직접 꼭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마음을 버리면서 참마음을 느끼는 과정중에 들었던 자연의 새소리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선물인것 같습니다.
또 나를 돌아보면서 가슴이 벅차오르고 눈물이 핑 돌 때 맞은 바람은 시원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세상에 부끄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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