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삶의 방향

나는 물론 타인의 마음까지도 챙길 수 있는 여유

2016.05.26woodboy/59세. 1과정

퇴직 후 평소 스트레스와 심리적 불안정으로 일상생활이 불규칙적이고 불면증, 조급증, 신경질적이며, 작은 일에도 쉽게 화를 냄.
wife의 권유로 논산 마음수련메인센터에 입소함.
살아온 삶과 기억을 떠올리면서 생각버리기, 즉 마음빼기를 (1과정) 집중적으로 수련함.
잊었던 기억들까지 떠오르면서 반성과 참회를 하게 되고, 참되지 못했던 생각들을 버리면서 마음의 안정과 여유를 찾게 됨.
산 삶과 생각을 되돌아보며, 매사를 관조하며, 내 마음은 물론 타인의 마음까지도 챙겨볼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이 생김.
마음수련 명상 방법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으며 앞으로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음빼기 명상을 수시로 수련함으로써 본연의 나를 찾게 되는 삶을 가지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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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알게 되고, 긍정적으로 변화돼

2016.04.17김성란/31세. 7과정. 진주도동

마음수련을 알게 된 시기에 나는 매일매일 죽음을 생각하고 있을 때였다. 부정적인 생각들이 머릿속에 가득해서 살고 싶지 않았고 우울함뿐이었다. 그때 홍보책자를 통해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고, 세미나를 듣고 바로 등록해서 수련을 시작했다.

그때 내가 기대한 것은 내가 무엇을 하며 살아야할지 알게 된다는 것과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1과정 수련만으로도 두 가지를 다 알 수 있었다.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주셔서 매우매우 감사하다.
살면서 마음수련을 알게 되고, 수련을 할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복을 받은 것이고, 그것이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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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가 누구인지 알 것 같다

2015.10.28박송희 / 38세. 7과정. 울산 학성센터

7살 때였다. 문득 나는 누구이고 어디서 왔을까, 죽으면 어떻게 될까 하는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살아오면서 문득 문득 계속 궁금했던 의문들이 생각이 났다. 행복을 찾아 많은 것들을 해보고 과연 행복이 어디 있을까? 하며 직장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승진을 초고속으로 하고 남에게 인정받는 게 행복인 줄 알고 뭐든지 잘해서 인정받으려고 했고 자식들한테도 행복한 삶을 가르쳐주고 싶은데 과연 행복한 삶이 뭔지 명확히 뭔지 몰랐다. 노력 끝에 뭔가 성취를 하면 그 순간만 좋고 시간이 지나면 퇴색되기 시작했다.

그렇게 이런 삶들을 반복하다가 어느 날 궁금했었던 그것을 찾아 헤매기 시작했다. 그래서 2013년 7월 직장 휴직을 내고 한 단체에 약 한 달 간 체류하면서 방법대로 수행을 했다.
그때 나는 내가 누구이고 태어난 목적과 해야 할 일을 열정을 바쳐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무척 궁금했었다. 그래서 열심히 수행을 했다. 그러나 나는 더욱 헤어 나올 수 없는 관념, 관습 속에 빠져서 허우적거렸다. 그때 나에게 다가온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고 인생은 찰나인데 죽기 전에 빨리 알아야 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의 몸 마음은 상태가 점점 악화되었고 머릿속은 오로지 죽음에서 해방되는 것밖에 아무런 뜻과 의미가 없었다.

공황장애, 우울증, 무기력, 불면증 등 정신적인 문제의 병이 한꺼번에 엄습해 왔다. 미칠 것 같았다. 약을 먹어보고 어떤 방법을 써 봐도 그 속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우연찮게 인터넷으로 마음수련을 검색하게 되었고 홈페이지에 있던 글과 체험 동영상을 보고 뭔가 마음속에서 더 이것이 내가 찾던 곳이라는 마음이 들었고 그날 바로 지역센터에 가서 도움님과 상담을 하고 다음날부터 바로 마음수련을 시작했다.

지역에서 한 달이면 내가 궁금해 하던 인생의 의문 등이 해소된다고 하기에 하루 종일 직장에서도 퇴근 후에도 버스 타고 가던 중에도 진짜로 죽도록 마음을 버렸다.
그러자 어느 날 지역센터로 가던 버스 안에서 산 삶을 버리던 중 마음에서 이상한 전율이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뭔가 세상이 달라보였다.

눈에서 눈물이 나기 시작했고 우주가 나임을 마음속에서 깨치기 시작했다. 모든 세상이 나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울면서 지역센터에 가서도 계속 감격의 눈물과 감사함으로 지금까지 쌓아온 나의 마음속 세상을 없애는데 혼신에 힘을 다했다.

그러자 마음수련은 버린 만큼 나에게 큰 선물을 주었다. 이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지 내 마음속에 갇혀서 속고 살았던 나, 한낱 꿈 속 사연이었던 내 인생, 이제 내가 누구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 것 같다. 마음수련 방법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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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라, 비워라가 실제 너무 쉽게 할 수 있는 방법

2015.09.16익명/58세. 1과정. 대구 본리센터

마음수련을 하면서

1. 나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었다.
참 열심히 살아왔다고 했던 삶이였는데, 58년의 삶이 깊이가 덧없이 흘렀음이. 원망과 비난이 모두 나로 인한 것임을 알았다.

2. 내 가짜인 마음을 진짜 버릴 수 있다는 것이 실제 버려짐이 수없이 들었던. 버려라, 비워라가 실제 너무 쉽게 감정이입하여 할 수 있는 방법에 신비롭고 경이롭기까지 했고, 신명이 났다.

3. 내 마음속 세상이 가짜임을 깨닫고, 그 마음을 비우고 만나는 우주마음은 환희를 느끼게 해준다.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이런 기회와 이런 방법에 감사하고 이 마음공부를 끝까지 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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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되돌아봄과 세상에서 그 무엇보다도 값진 깨달음

2015.08.22이승준/23세.7과정.광주 백운센터

안녕하세요? 저는 마음수련한지 어느덧 6개월이 되어갑니다. 사실 저는 그동안 많이 시비하고 살았습니다. 시비분별로 인해 부모님과의 갈등이 생겼고 친구와의 관계도 좋지 못했습니다. 저를 되돌아보면서 저는 스스로 자신을 속이며 등지고 살았으며 잘난 나의 모습 때문에 부정적으로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었습니다.

마음수련을 통한 저의 깨달음은 이 세상에서 그 무엇보다도 값진 것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저를 변화시키고 저를 참 사람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 땅에 얽매여 사는 저의 오랜 옛 모습이 이제는 부끄럽습니다. 돈을 버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모두 나의 이기적인 마음에서 나왔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예수님처럼 베풀며 살고 있다고 생각하였지만 눈을 감고 나 자신을 참회하니 예전 나의 모습은 모두 척입니다. 이제는 척으로 사는 삶이 아닌 참된 저의 모습을 봅니다. 사람들을 진심으로 위하려는 모습이 제 안에서 생겨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저는 참된 나를 알기에 더 이상 흔들리지 않습니다.

세상을 위해 오로지 세상의 마음으로 살고 싶은 마음만 가득합니다. 저의 마음속에 있던 옛 꿈속 세상은 더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를 잘났다고 소리 지르던 나의 모습밖에 없기에 부끄러운 나를 벗어버리고 참된 나의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참마음을 만났다는 행복과 함께 계속해서 참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이제 저의 할 일은 나를 위해 세상을 사는 것이 아닌 참마음으로 세상을 위해 세상을 사는 것입니다. 진짜 버려야할 가짜인 나를 버리게 하는 방법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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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고민하다가 찾게된 마음수련

2015.08.13이정근/1과정.

국내에서 40년, 해외에서 28년간의 생활을 마치고, 여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고민하던 중 마음수련을 찾게 되었다.
우선 수련회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동하였고, 마음 비우는 방법의 효과에 놀랐다. 짧은 기간의 수련이었지만 내가 기대한 것 이상을 얻어간다.

우리는 모두 세상의 일원이며 세상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위해 공헌할 수 있는 길을 찾은 것이 무엇보다도 큰 수확이었다.
마음수련 관련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일취월장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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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버릴 수 있다는 걸 몰랐습니다

2015.08.06가을하늘 / 41세. 1과정. 충남 천안 두정센터

강의를 통해서 ‘정확한 방향 설정’, ‘항상 처음처럼’이라는 것이 저에게 큰 나침반이 되었습니다. 제 마음의 사진에 가려져 마음만 찍고 더하는 것이 익숙해져 힘든 삶을 쳇바퀴 돌듯 벗어나지 못하고 살고 있었는데 그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깊게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버려질 수 있다는 것도 몰랐고 사진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마음수련을 시작하면서 어둡고 힘들고 우울하게만 살던 제 모습을 벗어던질 수 있었습니다.
달라지는 것들이 신기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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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원망을 다 버리고 삶의 의문을 풀다

2014.12.08익명님 / 25세.

수련을 하기 전에 너무 절망적이고 죽고 싶어서 수련도 못할 것 같았다. 세상도 주변 사람들도 모두 원망스럽고 밉고, 화와 분노가 너무 많아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마음수련에 와서 방법 알려주는 대로 버려보니까 점점 내가 살아온 삶이 잘 보였다. 세상이 전부 밉고 억울한 마음이 다 내가 만들어 먹어놓은 마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껏 나를 괴롭힌 게 남이 아니라 나였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방법대로 정말 잘못되고 또 가짜인 나를 계속 버려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수련이 점점 쉽고 재미있어졌다.

내가 왜 이런 마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왔는지, 모든 원인이 나에게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었고 진짜로 그 나를 다 버릴 수 있었다. 마음에 내가 가졌던 그 모든 마음들이 실제로 다 버려졌고, 이제 어떻게 살아야 될지 마음에서 방향이 잡혔다.

실제로 생활하면서도 밝아지고 더 이상 내 생각과 예전에 가졌던 부정적인 마음으로 사람들을 보지 않고, 거기에 메여있지 않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너무 방법이 쉬운데, 이렇게 내가 삶에서 가졌던 의문들이 다 풀리고 나를 괴롭히던 내 마음이 진짜 다 버려지는 것이 정말 신기하고 이런 방법을 만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방법과 마음수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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