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상대입장

상대방이 용서가 되고 참 편해졌습니다

2018.01.15김숙자/62세. 1과정. 울산

큰 기대 없이 시작한 공부였습니다. 많은 것을 체험하고, 깨달은 한 주 였습니다. 같은 내용도 날마다 시시때때 제가 깨달은 만큼 조금씩 깨우치고 알아졌습니다. 한 계단 올라왔으니 더 많은 기쁨이 있으리라 기대 됩니다.

월요일에 평소에 힘들어 묻혀 있었던 것이 떠올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마음 빼기를 하면서 상대방 입장도 될 수 있어 용서가 되고 참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또 인지하지 못했던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쉽게 빼지 못할 강적이어서 두렵기도 하지만 선생님들이 이끄시는 대로 하다 보면 곧 무지개를 볼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 그 동안 진정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많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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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한 뒤의 포만감, 평화, 기쁨이 진짜인 것

2017.09.24Josep/62세. 1과정. 산본 마음수련

마음 먹은 사진들을 버리고 나니 좀더 참을성 있게 된 것 같고, 상대의 입장을 잘 알게 된 것 같다. 수련한 뒤의 포만감, 평화, 기쁨들이 가짜가 아니라 진짜인 것 같다.
좀더 자신에게 떳떳한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

이제는 화를 내기 전에 상대의 마을 좀더 잘 알아듣고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전에는 상대의 말이 잘 들리지 않았는데 지금은 달라진 것 같다.

여러가지로 고맙습니다. 도움님들의 열정에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련을 해야할 것 같고 그렇게 마음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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