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새로운 나

마음수련, 아무것도 모르고 발을 디뎠다.

2019.01.05ㅇㅇㅇ / 57세/ 7과정/ 서울 명일

처음 마음수련을 접할 때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발을 디뎠다. 지금 생각하면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이다.

무엇보다 먼저  나 자신이 거짓이라는 것, 지금 원하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거짓의 세상, 나만의 세계에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만으로 너무 행복하다.

하루를 마치고 자리에 앉아 오늘 있었던 일들을 돌아보며 나를 버릴 때 조금씩 진리를 향해 나아간다는 마음에 행복하고 또 행복하다.

조금씩 말이 없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지금까지의 내가 아닌 새로운 내가 만들어지는 느낌이다. 알 수 없으나 뭔가로 나 자신이 다시 채워지는 느낌이 아주 좋다

집에서도 아이들이나 가족을 바라보는 것에 뭔가 변화가 생겼다. 그냥 시간이 지남이 아깝고 뭔가 더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어마어마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마음수련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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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때가 있는지, 너무도 간절한 마음이 드는 때가 온 것이다

2018.11.24포근한 햇살/33세. 여. 1과정. 전남 순천

오랜 수험생활 속에 지친 마음, 살아오며 인생이 마음대로 되지 않아 힘들었던 마음, 새로운 나로 거듭나고 싶은 마음, 번뇌 망상이 심해 이대로는 살 수 없다는 간절함이 너무나 강해졌을 때 평소 가까이 알고 마음을 나누던 지인의 추천에 의해 마음수련 메인센터를 찾게 되었다. 12년전 마음수련 과정을 거치며 새로 태어났다는 말을 한 번 들은 것은 아니었다. 모든 것은 때가 있는지, 너무도 간절한 마음이 드는 때가 온 것이다.

편안히 힐링하며 돌아갈 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굉장히 일정이 빡세서 조금 당황했다. 오자마자 체하고 두통이 와서 걱정도 되었지만 어느 순간 ‘내가 이 난리를 치고 입소했는데 기왕 더 제대로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 열심히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다.

다른 요법이나 명상들과는 달리, 어렵지 않고 쉬운 용어로 강의해주시는 것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도움님께서 처음 마음수련 하시던 때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무척 의욕이 솟고 화이팅이 되었다! 그리고 개별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마음이라는 것이 열심히만 한다고 내 맘대로 되지 않고 그렇다고 ‘편히 마음먹자.’ 하고 결심한다고 편해지는 것도 아니라, 고생도 했지만 원래 세상사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순리대로 되게 되어있다는 것을 살며 느끼고 또한 추천해주신 지인께 익히 들어 그럴까…… 내 마음대로 결과가 척척 나오지 않아도 더디어도 파이팅 할 수 있어서 좋다. 더디어도 방법이 익숙해지고 깨달어지는 게 있고 이와 동시에 이리저리 변화되는 올라오는 마음들을 보는 것도 신기하고 재미있고 거북이처럼 가게 되더라도 완성까지 가서 참으로 행복하게 살아보자는 큰 마음이 생긴다.

또한 정말 지극히 수련하시는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해 참 좋았다. 그리고 따뜻하게 격려해 주신 도움님과 수습 도움님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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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바뀐 건 없는것 같으면서도 세상을 바라보는 내가 변화되었다

2016.12.05강민주/24세. 2과정. 경남진주

마음수련을 하면서 그 동안 고민하고 나를 힘들게 했던 것들이 모두 사진이고 그 마음이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실제로 그것들이 모두 없어지는 것을 경험하며 지금에라도 마음수련을 만나 수련을 할 수 있게 된 것에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수련을 하며 사진과 마음을 빼면서 변화된 점이라면, 일단 생활을 하며 항상 편안한 기분으로 주위 분들에게 감사하며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언가를 할 때 생각이나 고민을 하지 않고 하다 보니 주위 사람들에게도 좀 더 진심으로 행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뭐랄까..주위를 둘러보면 바뀐 것 없는 것 같으면서도 세상을 바라보는 내가 변화되어 그런지 예전과 다른 세상에서 사는 것처럼 행복하고 감사한 나날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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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버려질까? 신기한 결과

2016.11.14조민정/39세. 2과정. 부산광역시.

일주일의 시간이 이런 변화를 가져올 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그냥 시키는 대로 삶을 돌아보며 버려보기만 하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된 마음수련.

나름 잘 살아왔고 열심히 살아왔고 칭찬받고 인정받으며 살아온 나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도 이기적이고 열등감 덩어리임을 알게 되었다.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다. 가족들에게, 친구들에게, 직장 동료에게 미안했고 이런 나를 봐주고 있음에 감사함이 저절로 나왔다.
버려질까? 수없이 삶을 돌아보면서도 약간의 의심도 했지만 신기한 결과가 펼쳐져서 또한 놀랐다.

좋은 여행, 좋은 음식, 좋은 물건들로 채워지지 못한 마음의 의문점을 발견하게 되었고 참으로 새로운 나로 태어난 기분이다. 이 소중한 시간. 이렇게 될 수 있게 된 마음수련 방법에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든다.
참마음으로 잘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나도 모르게 들었고 감사함으로 살아야겠다는 마음도 든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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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버리기, 나도 할 수 있구나 싶어 신기해요

2015.11.24박순석 / 65세. 1과정. 서울 은평센터

처음 수련을 할 때는 버려지는 것들이 집중도 안 되고 힘들었으나, 조금씩 조금씩 버려지는 마음에 내 자신이 신기하고 할 수 있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일주일을 더 하기로 마음먹었다.

미흡하나마 우주의 마음을 알아가며 더욱 집중이 되고 버리기가 첫 주보다는 빨랐다. 마음의 환희도 왔다. 아! 마음수련! 정말 나도 우주마음이 될까? 도움님의 열정적인 지도도 감동스러웠고 고맙기 한이 없다.

계속 지역센터에서 수련을 하면서 지난날 나의 잘못, 후회, 원망, 괴로움, 부모에 대한 불효 버리기 할 때 눈물을 주체할 수 없어 날 버리는데 더욱 주력했다.
마음수련, 새로운 나를 발견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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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생을 찾은 것 같은 느낌

2015.08.22김달현/59세. 1과정. 경북 안동

마음수련, 얘기 들어본 적은 4년여 전. 그 당시 배우자와 직접 본원을 둘러보고 간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직접 체험을 해 보기는 처음인데 이틀은 긴가 민가 어리둥절하게 보내고 3일째부터 조금씩 깨달음이 와 닿았습니다.

배우자의 권유로 80%, 나의 의지로 20%로 해서 왔지만 지금 막상 1과정 마치는 시점에서 너무 뿌듯하고 2과정으로 향한 마음이 너무 간절하지만 메인센터에서의 2과정은 회사 근무 상 어렵고 지역센터로 생각 중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해결할 수 있는 것도 방법이 있는지도 몰라 포기하고 다음 삶을 억울하게 살아가기도 하는데 마음수련을 만남으로 인해 새로운 인생을 찾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최대한 시간을 활용해 2과정도 거쳐 나갈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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