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서러움

좋았고 행복했던 것들마저 다 버리고 나니

2017.10.10김윤희/28세. 1과정 남악도청

내가 가진 사진 때문에 내 삶은 언제나 고통이고 스트레스였습니다. 마음수련을 만나면서 그 모든 것들이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되고 버릴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힘들었고 서러웠던 것들보다도 좋았고 행복했던 일들이 더 깊게 남아있어 그 좋았던 것들마저 다 버려야 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 좋았던 기억들도 내가 가진 집착이었고 버려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다 버리고 나니 마음이 너무 가벼워졌습니다. 끝까지 꼭 이 공부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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