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스트레스 해소

나의 낮았던 자존감이 높아지게 되었다

2016.12.05이지수/21세. 2과정. 울산.

수련 전에는 답답한 마음이 정말 많았다. 그런데 마음빼기를 하면서 살면서 마음이 뻥 뚫리는 느낌을 처음 받게 되었다. 그리고 마음을 빼면서 나의 열등감이 점점 사라지면서 낮았던 자존감이 높아지게 되었다.

또 살아오면서 항상 남들과 비교하면서 나에게 채찍질을 하고 불안해했다. 그렇게 나는 무수한 생각들로 날 괴롭히면서 스트레스와 걱정 속에 살았었는데! 지금의 난! 남들과 비교하지 않게 되었고 무수한 생각이 없어지면서 스트레스를 덜 받고 걱정도 덜 하면서 살아가게 되었다.

정말 마음을 빼는 것이 위대하고 정말 대단한 방법인 것 같다.
마음수련을 알게 되어서 정말 좋다.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어서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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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원장님의 권유로 시작

2016.11.14박기범/27세. 7과정. 인천센터

사실 이전엔 명상에 큰 관심이 없었다. 극심한 스트레스 속에 건강이 악화되고 결국 죽을 먹어도 체할 정도로 힘들었었다. 한의원 원장님께서 권유를 해주셔서 시작하게 되었다.

방법이 되나, 안 되나?라기보다 병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뿐이었다. 그래서 정말 다 놓고 하라는 대로만 했었다. 뭔진 모르겠지만 하나씩 하나씩 버려지게 되고 마음이 편해졌다.

그러다가 대캠을 통해 과정을 계속 올라가다 보니 더 큰 마음을 알게 되었고 그런 병에서도 서서히 벗어나게 됐다. 그리고 항상 걱정이 많고 불안하고 했는데 그런 게 그냥 본래 내 마음이 아닌 인간마음인 것을 인정하고 깨닫게 되었고 그걸 다 버리고 본래마음이 되어 보니까 너무 자유롭고 어떤 조건이 오더라도 감사하고 항상 행복해졌다.

그리고 앞으로는 나를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한 세상을 위한 삶을 살고 싶어졌다. 또 그렇게 살 때 모든 게 순리대로 흘러가는 것도 알게 되었다. 참으로 행복한 삶을 다른 사람들도 알 수 있도록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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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부담이고 스트레스였는데 너무나 자유로워졌다

2016.11.14강민구/30세. 7과정. 타이페이

마음수련은 제게 있어 정말로 소중한 것이 되었습니다. 처음 마음수련을 접하게 되어 어떠한 생각이나 마음을 가지더라도 항상 긍정적으로 보게 되고 ‘나’를 위해 하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소개로 아무런 목적이 없이 아무런 설명도 듣지 않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수련을 하게 되면서 몸 건강, 정신 마음건강 습관이 모두 좋아졌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에는 부모님도 진절머리 칠 정도로 활기차고 자기 존재를 드러내는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외동아들에 자존심이 강해 친구를 만나기를 점점 거부하였고 이사도 많이 다녀 초등학교 때부터 점차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들었습니다.
혼자 하는 것이 좀더 좋았고 나의 틀과 세상에 친구 가족 회사 모든 인연 모든 일을 제게 맞추려고 하였습니다.

이런 말이 있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중이 절이 싫다? 저는 이것을 싫어도 버티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계속 버텼습니다. 사람은 원래 다 자기만의 세상을 가지고 있고 그것으로 세상을 봅니다. 그래서 절이 마냥 좋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 사는 것이 고통이고 부담이고 스트레스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 절을 보는 나. 그 절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보고 행동하는지 그 절이 있다는 자체가 없어지면 진짜가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정말로 그리고 실제로 존재하는 그 절, 나, 돈, 사랑, 명예, 자존심, 열등감 등이 어떻게 존재하고 대처해야 되는지 알게 됩니다. 이것이 세상의 이치이고 나 자체가 세상이 됩니다.
물론 부수적으로 이런저런 모든 부담을 얹고 살아 만성피로에 혈액순환, 막혀있는 기혈, 소화불량, 비염, 기타 나쁜 습관 등에서 모두 탈피하여 너무나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엄청 배려하고 마음에 두고 점잖은 척을 해서, 항상 무슨 일을 하든 효율적으로 제가 원하는 일을 하지 못했던 것도 바뀌었습니다.
세상을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음을 인정하고 내가 세상이 되어 움직인다면 그것 자체가 행복이고 모든 일이 순리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정말로 이번 기회를 가볍게 보지 말고 내 자신을 벗어나고 이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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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만 자도 몸이 가볍다

2016.10.31전명숙/59세. 7과정. 전주인후센터

몇 년 전 남동생의 권유로 서귀포 지역 센터에 참석했었는데 그 때는 종교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마음의 문을 닫고 들어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제주시로 이사를 해서 장사를 해 봤지만 하는 것마다 손해를 보고 스트레스만 쌓여갔다. 30대 중반에 갑상선암 수술을 해서 자주 피곤하고 무기력과 우울증이 나를 괴롭혔다. 하는 일마다 시작은 좋았는데 의욕도 없고 끈기가 없어서 잠으로 괴로움을 잊어버리곤 하다 보니 습관이 되었다.

나이는 들고 돈도 다 없애고 살아갈 자신도 없고. 빌려준 돈은 받을 가망이 없이 아무런 능력 없이 허송세월만 보내다 보니 점점 의욕상실과 잠으로 시간을 보내기 시작했다. 카드 빚은 점점 많아지고 3년 전 전주로 이사해서 장사를 하다 보니 무리해서 돈도 못 벌고 간경화라는 병을 얻었다.

2012년 9월 동생에게 전화를 해서 마음수련원이 추석에도 하느냐고 물으니 꼭 가보라고 소개를 해서 딱 2주만 해봐야지, 하고 오게 되었다. 2주를 확인 받고 또 다시 일상생활로 되돌아갔다. 쌓이는 것은 스트레스. 그 뒤로 계속 수련원에 다니다 말다를 반복하다가 다시 집안 문제들을 정리하고난 후, 마음수련을 해야지 마음을 가지고 2014년 10월 다시 등록했다.

갑상선과 간경화, 피로가 수시로 찾아오고 잠에 끄달려서 명상을 하는데 많은 방해를 받았다.
1-2과정, 3-4과정을 거치면서 잠에 끄달리는 것이 마음이라는 걸 알게 되었지만 쉽게 변화가 되지 않았다. 5-7과정을 확인하면서 확신을 갖고 방법대로 빼기를 하다 보니 하루에 8-9시간 꼭 자야 되고 수시로 잠에 끄달렸는데 이제는 5-6시간 정도면 충분하고 4시간을 자도 몸이 가벼워졌다.

빼기만 했는데 나 스스로도 놀랍다. 우명 선생님의 방법을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다. 너무 감사하다. 도와주신 도움님도 감사하다. 물론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근심 걱정이 다 사라졌다.
마음수련 명상을 통하여 자아를 발견하고 무엇을 위하여 사는지도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는 요양보호사를 하면서 평화롭게 생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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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쉽게 해소됨을 확인

2016.09.05알라딘/48세. 1과정. 경기도 용인시 동백.

수련을 하면서 스트레스 조절을 느꼈습니다.
제 마음의 스트레스 원인으로 확인된 것은 열등감, 격식, 예언, 마음의 벽 등이 확인되었습니다. 열등감이 깊이 존재하면서, 불필요한 격식을 만들어가는 마음의 벽을 만든 것을 보았습니다. 불필요한 격식은 겉치레를 불필요하게 만들면서 상대방의 만족을 유도하는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수련을 하면서 확인된 문제점은 우주 마음으로 쉽게 해소됨을 보았습니다. 우주마음의 ‘있는 그대로’는 격식을 없애는 것을 요구하였으며, 사라진 격식은 마음의 벽을 해소하는 역할을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무튼 수련 이전과 이후의 스트레스는 많이 완화되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열등감이 불필요한 감정이라는 것도 확인되어서 참으로 기쁩니다.

Ps. 도우미 선생님의 헌신적인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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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고 스트레스 없이 살 수 있는 방법

2016.09.05지유/34세. 1과정. 울산

기억을 떠올릴 때마다 조금씩 새로운 기억들이 나고 처음에는 계속 사건으로 있었던 일만 떠오르다가 점차 시간이 지나고 케케묵은 감정이 드러났습니다. 그 감정들로 떠올리기도 싫어지고 명상도 하기 싫어지기도 하였으나 오히려 명상이 잘 되고 있는 거라 하셔서 힘을 내어 마음수련을 거듭했습니다.

집중이 안 될 때도 있고 무언가 떠오를 때도 있었지만 매번 듣는 가짜 허상세계가 머릿속으로만 느껴지고 흡수를 못 한 듯 하였는데 ‘꿈속’이라는 그 단어에 모든 허상 가짜가 이해되면서 마음을 버리기도 쉬워졌습니다,.
같은 말씀을 매번 하시어 ‘아는 거다’ 하며 잘 안 듣게 되기도 하였는데 듣다 보니 어느 순간 나한테 와 닿는 어떤 말, 단어는 있었습니다.

처음엔 앉아있기만 하는 게 불편하고 힘들고 짜증도 났고 끝나는 지금도 불편하고 힘든 건 있지만 행복해질 수 있고 스트레스 없이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1과정을 해보면서 다음과정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남 탓만 하며 나는 올바른데 남이 잘못한 거다 생각했던 것도 내 삶 내 생각일 뿐이고 그 사람도 자기 삶이 기억 속에 살고 있는 것이어서 네 삶 내 삶이 달라서였고 되돌아보니 그럴 만했다고 이해되는 부분도 생기고 나의 잘못 나의 욕심 기대가 컸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반성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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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성’이라던 질병들도 마음과 함께 빠져나가다

2016.08.08소나무/23세. 1과정. 전남 여수시

안녕하세요. 저는 가족의 권유로 수련을 시작하였는데요. 제가 평소에 깨닫고 싶었던 이유도 모른 채 방황하게 했던 수많은 궁금증 답답함. 스트레스. 무기력함, 아픔 등등 헤매고 헤매어 온갖 종교, 자기계발서, 과학서적들을 뒤지고 뒤지던 중에 마음수련을 접하고 또 그건 무엇일까? 해답을 줄 수 있을까? 인터넷, 책, 후기 등을 뒤지다가 의심 반 기대 반으로 메인센터 입소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입소하고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은 순간에 글을 쓰지만, 아직 첫 발을 내디딘 것 같지만,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달라졌습니다.
당장에라도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고 사랑을 나눠주고 싶고 도움을 주고 싶고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하지만 더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나를 내려놓고, 더 큰 마음, 넓은 마음을 가지고 나서 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잠시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일주일이라는 시간은 굉장히 짧다고 할 수 있는 시간이지만, 가볍고 행복하고 아프지 않은 마음상태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그렇게 노력해도 줄지 않던 스트레스, 우울함, 원망, 미움, 괴로움, 피곤함 등이 고작 몇 일 만에 해결된 것은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온갖 위염, 두통, 알레르기, 디스크, 소화불량, 빈혈 등 고쳐지지 않고 신경성이라는 이야기만 들었던 질병들이 마음이 빠지자 함께 빠져나갔습니다. 고작 몇 일 새…

여태껏 낫기 위해 쌓아오기만 했던 마음들, 지식들, 집착들 이것들이 더 저를 아프게 했다는 것을 몰랐었던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이 과정을 하게 도와주신 도움 선생님들, 추천해준 가족, 낳아주신 부모님, 함께하는 사람들 모두가 감사합니다.
이 감사함을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가 앞으로의 고민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비우고 비우고 비우고 비워서 사랑을 가득 채워서 남을 위해 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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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빼기를 함께하게 해준 남자친구에게 고마워요

2016.08.08임혜인/22세. 1과정. 서울시 강서구

1과정을 시작하기 전, 새마음캠프에 참여했었다.
새마음캠프에 참가한 이유는 단순히 메인센터에서 마음수련하고 있는 남자친구를 보러 온 것이었다. 하지만 그 짧은 1박2일 기간 동안 마음수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메인센터에 들어오게 되었다.

첫 날엔 앉아있는 것도 너무 힘이 들고 방에 들어가서 쉬고 싶단 생각이 가득했었다. 화요일 정도 까지만 해도 계속되는 수련에 힘이 들었었다. 하루하루 지나며 그런 생각과 힘듦이 없어졌고 목요일에 신세계를 경험했다. 우주마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었다.

사실 이 곳에 오기 전 수만 가지의 번뇌와 스트레스로 몸까지 안 좋아져서 하루하루 버티는 느낌으로 살아왔다. 가끔씩은 그만 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며 매일매일 악몽에 시달렸다.

마음빼기를 하고 난 지금 현재,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집착과 누군가에 대한 원망,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 상상 이상으로 마음이 비워지고 편안해졌다. 혼자만 빼기 수련하지 않고 나까지 참여하게 해준 남자친구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나는 끝까지 이 마음수련을 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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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마음과 미래에 대한 걱정 해소

2016.06.23정성욱/22세. 1과정. 대구

맨 처음에 부모님이 여기에 와서 명상을 하면 스트레스를 푸는데 좋다고 하셔서 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간다고 말을 하고 가기 며칠 전 휴대폰을 못 쓴다고 하고, 식사시간을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명상을 한다는 얘기를 듣고, 일주일동안 지겨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상대로 평소에 하지 않았던 명상을 몇 시간 하고 나니 벌써부터 지겹다는 생각이 들었고, 집에 그냥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2-3일차에 마음을 버리는 방법을 듣고, 그 방법대로 해보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나중에 어떻게 살지에 대한 것들이 많이 풀리게 되었습니다.
계속 마음에 있던 마음들을 버리고 버려서 시간이 지나 우주마음에 가까워지니 점점 지겨웠다는 생각은 지워져가고, 조금씩 시간이 잘 지나간다고 느꼈습니다.
아직 이글을 쓰고 있을 땐 한 발자국이 더 남았지만, 집에 가서 앞으로 만나게 될 사람들, 친구들에게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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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인생을 살 수 있게 도와주는 마음수련

2016.06.09조상범/18세. 1과정. 서울 여의도

수련하기 전엔 많이 힘들었다. 하지만 이 수련을 하고 나서 많은 스트레스의 마음이 없어졌다. 마음이 버려질 수 있다는 믿음 없이 마음을 버렸지만 진짜 마음이 비워졌다.
감사함이 좀 들어왔다.
나의 본성을 찾으려 했었다. 마음수련은 그걸 찾게 해줬다. 너무 감사하다.
또 살면서 내가 내 인생에서 고쳐야 할 점을 탁탁 집어줘서 해결하게 해줬다. 사람들이랑 많이 수줍어했던 나도 버리니까 훨씬 더 다른 사람들이랑 잘 얘기할 수 있었다.
이제 좀 바람직한 인생을 살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이 마음수련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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