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시원해

오래 쌓여있던 숙변을 시원하게 배출한 느낌

2017.12.04오드리짱/45세. 1과정. 경기도 이천

무겁고 어둡던 마음이 많이 가벼워지고 밝아졌습니다. 시커먼 안경을 벗어버린 느낌이고, 오래 쌓여있던 숙변을 시원하게 배출한 느낌입니다. 수련 후에 바라보는 세상은 훨씬 맑아졌고 밝아졌으며 유쾌해졌습니다. ‘나’라는 감옥에 꽁꽁 묶여 살다가 비로소 풀려난 것 같습니다.

내 마음이라는 우물을 파다 보니 생각지도 못한 수치심과 자괴감, 열등감들이 응어리져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마음빼기 수련을 하면서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수치심에 그만 어디론가 숨어버리고 싶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마음빼기를 계속 할수록 감정들은 사라지고 나중에는 무심하게 버릴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 완전한 깨침을 얻지는 못했지만 지금까지의 변화만이라도 참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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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정 방법은 마법 같았습니다

2017.03.24김정수/23세. 2과정. 경기도 안산.

2과정 마음수련 방법은 마법 같았습니다. 상 없애기, 자존심 죽이기, 마음빼기 등 방법들이 이전에 상상했던 것을 넘어 그 이상이었습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하여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감정들이 어디서 올라오고 있는지를 찾고, 눈물을 엄청 흘리며 시원하게 제 자신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신 아리랑고개를 하루에도 왔다 갔다 하며 엉덩이에 털이 수북해지도록 울다 웃다 했으며, 나의 감정이 극에 치달아 그것에 휘둘려 힘들어 하고 나서야 마음이 시원하게 빠져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음이 모두 빠지고 나서 본 세상은 정말 많이 놀라웠습니다. 평소에 외로움을 많이 타고 혼자라는 생각에 빠져 우울한 적이 많았는데, 마음 없이 바라본 세상은 모두가 함께 살아 있었습니다. 의자며 마이크며 로션이며 심지어 문고리까지 모두가 한 가족 같은 느낌에 고마워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그제서야 실감했습니다. 제 마음속에 갇힌 사람이 나였다는 것을.

물론 아직도 많은 마음들에 휩쓸리지만, 살아보니 살고 싶어졌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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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새 인생을 편안하게 살아볼까

2017.03.24이영숙/44세. 1과정. 충남 홍성.

마음수련을 하면서 느낀 점은 처음에 마음을 비우고 시키는 대로만 하자 비우고 왔습니다. 마음을.
메인센터에 와서 보니 실감이 났고 어떻게든 내 마음을 꼭 치유하고 가겠다는 맘 밖에 없었습니다.

무조건 마음을 비우고 열심히 빼기만 하자고 해서 진짜 열심히 했습니다. 이 마음의 고통이 지금까지 살면서 넘 힘들었기에 여기가 끝이구나 이런 마음으로 수련을 했습니다.
많이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진짜 마음에 고통 짐,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진짜 해보자. 굳은 의지로 했습니다. 하루 이틀 지나고 3일째 우주를 알았습니다. 이 우주에 내가 태어나서 진짜 우주가 되면 하늘을 날겠구나, 머리가 한 순간에 시원했습니다.

도우미 선생님들이 너무나 부럽고 난 언제 저 자리에 갈까?
그래 해보자 열심히 그래서 열심히 진짜 시키는 대로만 집중해서 했더니 우주가 진짜 보였어요. 아하 이런 거구나! 어제는 맘이 편하고 로또 당첨된 그런 기분처럼 맘이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한번 끝까지 나도 7단계까지 완성해서 앞으로의 내 삶을 애들하고 편안하게 즐겁게 새 인생을 편안하게 살아볼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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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고 나니 이렇게 가볍고 시원한 것을

2016.04.17좋지/63세. 1과정.

아무 생각 없이 남편과 같이 ‘마음수련’이라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등록하고 입소하였다.
처음은 무척 받아들이기가 힘들었고, 정말 해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매우 복잡했다.
우리가 삶이 모두 마음에 사진을 찍으며 힘든 삶을 산다는 것을 알면서 하나하나 기억된 사진을 빼면서 모든 것이 허상이고, 내 마음 사진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 참 많은 눈물을 쏟았다.
내려놓고 나니 이렇게 가볍고 시원한 것을.
앞으로 7단계까지 가보고 싶다.
이런 프로그램과 방법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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