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아름다운세상

참 좋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우리여서…

2019.07.03이호진/29세/ 서울 구의센터

항상 예민하여 긴장의 연속으로 지내왔던 제가 좀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솔직하게 상대를 대해왔다고 생각했지만 돌이켜보니 가식덩어리였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 해야될 말들은 마음속에 꽁꽁 메어두었습니다. 그런 제가 가짜인 마음들을 비워내고 나니 누군가를 대하든 편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마음을 버릴수록 이 방법이 대단하고 감사한 마음이 커집니다. 아직은 완성이 안되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해보려 합니다.

바람처럼 실랑이며 흘러간 함께 하신 분들과 도움님,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혼자가 아니라 우리였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무엇을 하든 힘들더라도 잘 할 수 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 것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나가겠습니다.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이 수련을 함께 하며 아름다운 세상이 되면 더할 나위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참 좋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우리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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