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압박감

후련한 마음, 몇 년 만에 느끼는 기분인지 모르겠다

2017.05.23방00/49세. 1과정. 전북 전주 마음수련

– 명상을 하면서 느낀점: 지금껏 살아온 나를 돌아본 기회였다. 이곳에 들어오기 전에 나의 일생 살아온 것을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 명상을 통해 저의 본 마음의 실체와 저의 미움과 분노로 가득찬 마음, 나의 자신을 느끼게 되면서 이런 마음을 버리게 되면서 점점 마음의 무게를 덜어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 마음의 변화: 처음 이 곳에 들어오기 전에는 무거운 마음이 얼굴에 그대로 표현되어 있었다. 말도 없고 웃음기도 없고 사람 눈을 마주치는 것 조차 싫어했다. 마음수련 1과정 생각버리기 하나하나 하는 과정에서 내 마음 내면에 없는 나를 생각하고 내면 속에 있는 미움, 분노, 압박감, 슬픔, 응어리 등을 발견할 수 있었고 이런 마음을 버리면서 평화로운 마음 후련한 마음을 보았다. 몇 년만에 느끼는 기분인지 모르겠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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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아보고 지나온 과거를 버린다는 신기한 방법

2017.04.24권동찬/49세. 1과정. 경북 경주.

먼저 이런 경험과 체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지나온 과거를 버린다는 방법에 신기하면서 제 자신의 심적인 변화와 정신적인 성장을 많이 느끼고, 교육과정의 빡빡한 일정에 피로감도 느끼지만, 인내하면서 경험하는 생각과 미래에 대한 확신도 가지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3주간의 교육기간을 때론 지루하고, 정신적인 압박감, 간간히 몰려오는 외부일정, 앞으로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도 갖고 있었습니다. 교육시간이 늘어가면서 기대보단 버리기를 계속 하면서 느끼는 막연할지 모르지만 미래가, 남은 인생이 마음과 몸의 변화를 통해 처음의 기대한 부분의 변화가 아닌 뭔지 모를 좋은 기억들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우주가 보일 때는 현실에서 느끼지 못했던, 굉장한 무엇이 다가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계속 이 공부를 하면서 배우고 느끼며, 도움님들 같은 마음과 몸을, 평안을, 순리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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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표님의 권유로 온 메인센터

2017.04.24김정0/45세. 1과정. 부산.

2주 전, 회사 대표님의 조심스러운 권유로 무작정 짐을 챙겨 지난 토요일 논산 메인센터 마음수련 1과정에 등록을 하였다.
사실 입소 전 마음수련 홈페이지 및 여러 블로그 글들을 통해 먼저 이 마음수련에 대한 걸 접한 것 같다.

첫날, 오리엔테이션 때는 조금은 마음속에 거부감도 생기고 강사님의 첫 모습에서 예전 길거리에서 많이 보고 접했던 ‘도’라는 것도 떠올려졌다. 뒤이어 “죽어야 한다” “버려야 한다” “우주마음” 등 단번에 내 마음속에 동화되기는 좀 힘이 들었다.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고 강의를 듣고 마음수련에 대해 아주 조금씩 내 마음이 열리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우리가 마음으로 죽는 이유, 나 자신을 버려야 되는 이유 등을 들을수록 이제껏 내가 내 마음속의 사진들에 갇혀 참으로 큰 틀에 나 자신을 가둬놓고 살았다는 것을 알았으며 그 간에 나를 너무도 힘들게 했던 무의식 속의 압박감들도 많이 버리고 내려놓는 기회가 된 것 같다.

비록 아직 참마음을 확연히 보진 못했지만 소중한 방법들을 알게 되어 참으로 뜻 깊은 수련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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