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우명 실체

20년을 절에 다니면서도

2017.05.09김민경/60세. 1과정. 서울 미아.

그동안 20년을 절에 다니면서 종교생활 하면서 나를 버리겠다고, 내 기도 들어주셔서 소원 성취 해 보겠다고 이 기도 저 기도 하고 다녔다. 하지만 마음은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고 스트레스받았다.
나를 돌아보면 버린 것보다 주워담은 게 더 많고 힘들다고 생각할 때 메인센터에 들어와서 해보면서 마음의 본 자리가 바로 텅 비어지면 진공묘유, 구경 열반이 절에서 몇 천번 몇 만번 했던 반야심경이 바로 이 자리였구나 뜻도 모르고 하던 것을 반야심경이 바로 이 자리를 설했다는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20년을 해도 못 깨쳤던 것을 깨우쳐 주셔서 감사하고 도와주시는 도움 선생님들 한사람 한사람 신경 써주시는 모습 감동적입니다. 어쩌면 내가 못 버리는 부분을 딱 꼬집어 주시는지요.
저도 열심히 해서 정말 살아서 내 마음의 실체를, 지나온 사진들 다 버리고 집착, 욕심, 놓아서 7과정까지 마쳐서 세상을 위해서 살아 보고 싶습니다.
이 공부, 제 마음의 실체를 깨우쳐주신 우명 선생님, 도움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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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실체는 겉모습 멀쩡한 환자

2017.05.09이중희/42세. 2과정. 해외.

지금까지 겉으로 보여지는 나는, 그래도 나름 성공하고 잘 살아왔다고 자신했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 한 켠은 깊게 병들어가고 있었던 것 같다.
‘겉모습 멀쩡한 환자’

공황장애, 우울증, 조울증, 이런 것들에 서서히 죽어가는, 그러나 정작 자신은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멀쩡한 환자.
나는 정말 죽을 것만 같았다. 죽으려고 했다.
죽고 싶은 마음만큼 살고 싶은 마음도 간절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각종 명상, 자기 최면 등등을 기웃거렸지만 그것도 효과는 아주 잠시뿐, 그 효과가 끝나고 난 후 공허함은 두 배로 찾아왔다.
어느날, 문득 휴대폰 인터넷을 켜자 마자 첫 화면에 마음수련, 마음빼기 창이 떴고 나를 이곳 마음수련원으로 이끌었다. 운명이었다. 아니 우주가 제발 살라고 이끌어주었다.

그동안 나를 그토록 힘들게 했던 것이 사진으로 채워진 내 마음세계였다니.
그 가짜 세상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2과정 수업을 통해 나를 진정으로 돌아볼 수 있었다.
참회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우주에, 마음수련 방법을 만드신 우명 선생님께도 진정으로 감사 드린다.

요즘 나는 정말 살고 싶다는 욕구를 느낀다. 한때 나쁜 마음을 가졌던 것도 후회한다. 인간마음 세상이 아닌 우주마음 세상에서…
진심으로 이끌어주시는 정 도움님 외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우주마음으로 다시 태어나 다른 분들을 위한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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