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원인을 알다

‘그릇이 넓어진 나’ 가 될 수 있도록

2017.11.11블루베리 스무디 /31세. 1과정. 경기도 용인시

평소 생활하면서 망상이나 잡념 때문에 힘들었었는데, 마음수련을 통해 이것은 진짜 내가 아닌 ‘가짜 마음’ 을 잡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짜 나’를 인정하고 버리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고, 소중한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선생님의 강연을 들으며, 마음빼기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었고, 속 좁은 나, 나밖에 모르는 나에서 조금이나마 ‘그릇이 넓어진 나’ 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여태껏 내가 스스로 왜 힘들어했는지를 알게 되었고, 대인관계 문제도 남 탓이 아닌 내 탓이었음을 알았으며 연애문제도 상대를 헤아리지 못하는 나의 탓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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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내가 왜 늘 허전하고 외로웠는지 알게 되었다

2017.11.10노향란/53세. 2과정. 서울 사당

주변이 모두 이상이 없는데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고 있는데도 내 마음은 왜 늘 허전하고 외로울까? “인간은 원래부터 외로운 존재야. 그래서 너도 늘 외롭게 살다가 죽어야 하는 거야.” 하면서 주변 사람들은 나를 위로했다. 그러다 마음수련을 만나게 되었다.

이제서야 내가 왜 늘 허전하고 외로웠는지 알게 되었다. 가족들과 함께 있어도 늘 외로웠는데 수련원에 들어오니 외롭지 않았다. 주변에 누가 늘 있어서 만은 아니다. 외로움을 가진 허상 속에 내가 살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 거짓 허상을 빼기 시작하면서 외로움이 없어지고 있다. 수련원에 나를 오게 한 모든 환경에 감사하고 애써주신 도움 선생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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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제를 대면할 수 있어서 좋았고 버릴 수 있어서 좋았다

2017.09.16김민우/21세. 1과정. 부산

내 인생에 있어 최대의 걸림돌이 되는 문제를 직면하고 버릴 수 있을 것 같고, 조금 더 해봐야 더욱 확실히 알겠지만 이전의 삶이 절망적이었다면 이후의 삶은 자유와 행복 그 자체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내가 언젠가 집어먹었던 마음의 문제를 대면할 수 있어서 좋았고 버릴 수 있어서 좋았다. 하루 빨리 다 버리고 싶다. 마음수련이란 의미를 알아갈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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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과정에서 기복을 겪었지만

2017.08.16우렁이/49세. 2과정. 대구 안심 마음수련

1. 느낀점
바깥에 끄달리지 않고 내면의 문제를 응시하고 확인하고 버릴 수 있었다. 버리는 과정이 순일하지 않고 상당한 기복을 겪었지만 언젠가는 종착지에 도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도 가지게 되었다.

2. 마음의 변화
잡념이 적어지고 좀 더 안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나의 상습인 불안감은 그 원인을 찾아 버리고 극복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3. 일상에서의 변화
상대에 대한 부정적 관념이 다소 줄고 이해심의 조금이나마 커졌다. 기왕이면 조화롭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발전시키고 싶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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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생각이 70% -> 40% 정도로 줄어들었다

2017.07.12오준영/18세. 1과정. 서울 신도림 마음수련

지역센터에서는 1주에 2-3번 씩 가서 배운 게 덜했는데 여기 와서 직접 1주 동안 핸드폰 없이 살아보기도 경험하고, 가족 한 명 없이도 혼자 살아보고 스스로의 한계도 넘어보고 이런 저런 추억과 함께 많은 수련과 깨달음을 느꼈다.

부모님에게 대하는 방식을 바꿔야겠다라고 마음이 변했고 빼고 싶었던 열정도 커졌고 제 시야와 의식이 커진 것 같다. 많은 사람들 이런 저런 사람들도 만나고.
쓸데없이 떠오르던 내 잡생각을 어찌 해야 됐는지 몰랐는데 대처 방법을 알고 빼고 빼기를 반복하니 대화를 나눌 때도 잡생각이 70%-> 40% 정도로 줄어들었다.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밝아지고 남 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 등.. 내가 계속해서 찍는 사진들이 다 가짜인 걸 아니까 그때마다 마음빼기를 하여 내 상상으로 하기도 하고 이런 저런 체험도 해보고 내 마음과 생활, 내가 이 상황에 했던 일 등 돌아보기를 많이 하여 나를 더 알 수 있었고 그 상황에 대한 이유를 알게 되니 버릴 수 있고 고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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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마음이 오락가락할까? 원인을 알게 되었다

2017.07.06서율숙/55세. 1과정.

살면서 끊임없이 생각나는 질문은 왜 이렇게 마음이 오락가락할까? 라는 생각을 하였다.
내 마음에 무언가가 있어서 이러는 걸까?라고.
나는 마음수련에 와서 그 원인을 알게 되었다. 이제 이 수련을 통해서 진짜 버려야 할 가짜인 나를 버리게 하는 방법에 감사드리며 이 과정을 끝까지 도와주신 도움님,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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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의 싸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완성자가 되겠습니다

2017.05.09마사루상/31세. 1과정. 제주.

진짜 나를 찾아서.
그동안 마음이 힘들었지만 이유를 몰랐습니다.

마음수련을 하면서, 왜 힘든 건지, 안 힘드려면 어떻게 되야 하는지 그렇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배우고 수련하게 되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진짜 나 vs 가짜 나” 이 싸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완성자가 되겠습니다.

*변화된 점
1. 과거에 나를 돌아보며, 나의 잘못을 좀더 정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2. 평소에 항상 채우기만 바라던 내가 버려져, 평온함과 자유로의 초대를 받게 되었습니다. 항상 채우고, 더하던 때는 그 즐거움은 잠시뿐이거나 없었습니다.
3. 말 많이 하는 걸 좋아하던 내가 없어지고, 잘 못하던 듣기 능력을 향상시켜 줬습니다.
4. 자존감이 ‘0’이 되어 오히려 전 보다 순리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에 있던 불안, 걱정이 줄었습니다.
5. 상대방에게서 내 마음을 볼 수 있게 되었고, 그것에 참회하고 감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6. 부정적이고, 의심 많던 나에게 수용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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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모든 인연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2017.05.09안수민/33세. 1과정. 경남 통영.

지금껏 살아온 내 삶의 기억들을 쭉 떠올려 보니 내가 가진 모든 내 마음의 문제들에 대한 원인도 알게 되었고 그동안 내 자신만 알고 이기적이고 욕심만 부리며 살아왔다는 참회도 되었습니다.
불행했고 아팠던 기억들이 실제로 사라진듯한 편안한 느낌도 가질 수 있었고 조금 더 삶에 대한 의욕도 느껴졌습니다.

살면서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따듯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도움님, 수습도움님들의 열정에 감동하였고 계속 이 마음수련을 끝까지 해서 참된 인간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나의 모든 인연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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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얼마나 감사하고 즐거운 일인지 알아가는 과정

2016.11.14송채은/22세. 7과정. 충남 아산센터

어렸을 때부터 지금의 나이를 돌아보면서 내가 왜 이렇게까지 삶을 포기하고 싶은 적이 많았는지 사람들에게 왜 이렇게 집착을 했는지 원인을 찾을 수 있었다.
항상 가지려고만 하고 내 뜻대로만 하는 삶을 살아서 그런지 내 뜻대로 되질 않으면 상대에게 불평불만을 하며 내 기준에 맞추라고 강요했다.

이런 성격 덕분에 주위 사람들은 많이 힘들어했다. 나는 잘 살아왔고 착한 딸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음수련을 통해서 나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런 힘든 마음을 방법대로 빼기명상을 하면서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바뀌게 되었다.

가장 큰 것은 미래에 대한 걱정이 너무 많아서 암담했는데 지금은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지를 명확히 알게 되었다. 나밖에 모르고 나만 알고 살아왔던 삶이 점점 세상을 위해 타인을 위해 사는 삶이 얼마나 감사하고 즐거운 일인지를 점점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내 삶에 불평불만도 많고 했지만 이런 일들로 마음수련을 알게 된 것이 정말 정말 복 받은 일이고 감사하다.
도와주시는 함께 수강하시는 분들과 도움님들에게도 감사하고 무엇보다 방법에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 공부를 통해 고통 짐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대자유인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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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해본 마음이 버려지는 빼기 과정과 놀라운 효과

2016.09.05박기홍/31세. 1과정. 서울 신도림센터

전 회사 업무와 미래에 대한 위기감으로 인해 1과정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마음을 단단히 먹고 왔지만 수강 과정 중 그만 두고 싶은 마음이 여러 번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같이 하고 있는 수강자분들과 함께했기에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빼기를 하다 보면 처음에는 떠오르는 사진의 이미지에만 집중을 합니다.
허나 그 작업이 쌓이고 쌓이면 사진과 함께 있던 감정들이 같이 빠지게 되고 그 작업이 쌓이면 본인 스스로 지난 날의 괴로웠고 힘들었던 점을 바로 보게 되어 그 자체를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또 그 반복된 작업을 계속 하다 보면 내가 무엇에 이리 집착하는지 인식하게 되고 또 그 집착을 놓고자 계속 반복하다 보면 개개의 다양한 삶의 여정에 따라 각자의 체험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단 이 작업에도 진실로 버리고자 하는 마음의 크기에 따라 그 효과는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하지 못한다는 열등감, 이것을 끝내지 않으면 다른 것을 할 수 없다는 강박감이 크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파헤쳐 보다 보면 거짓인 내가 가짜인 내가 내가 남보다 잘나야 한다, 내가 완벽하게 일을 해내야 한다는 것을 강하게 지녔기에 그 동안 참으로 괴롭게 살았다는 것을 안 후 어느 새 제 마음속은 아주 편안해 졌습니다.

이 과정 중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곰처럼 우직하게 지시하는 대로 따라가되 강사님께서 말씀하지는 반복적인 내용을 머릿속에서 인지하면서 빼기하는 데 적용을 시켜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질 거라 전 감히 확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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