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원인을 알다

내 마음에 꽉 차있었던 것들을 빼보니

2016.02.21유일용/48세. 1과정. 대전

처음에는 수련이 타이트하고 쉽게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다.
최선을 다해 마음 빼기를 한 후에는, 나 자신의 잘못, 잘못 먹었던 마음, 많은 아집과 자존심이 그리고 욕심이 나의 마음에 꽉 차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것이 결국 잘못된 판단과 어두운 결과를 낳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국은 원인은 나 자신이었고, 나의 마음의 문제였다. 결국 이 상황이 되고 마음수련에 와서 마음빼기를 해보니 원인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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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화가 무엇인지 알다

2015.09.05로즈마리/1과정. 청주

1. 내 마음의 그릇의 크기가 작음을 느끼기 시작했다. 회사의 대표로서 직장에서 직원들이 업무적 스트레스도 많은데 상사의 감정적 지시를 계속 받게 된다 생각됐다. 나름 반성이 되어 마음의 크기를 키우기 위해 무작정 시작했다.

2. 아들도 5개월 전부터 먼저 본원에서 수련을 시작하여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다.

3. 이 과정을 통해 내 마음의 화가 무엇인지를 알았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도 깨우치게 되었다. 이 깨우침은 나에게는 커다란 변화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

4. 앞으로 어떠한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나 자신도 부끄러운 나의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다른 사람들에게 권위와 과시욕으로 드러났고, 그것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또 다른 열등감을 만들어 서로 갈등인 상황까지 전개되었다는 것을…)☆☆

5. 1주 과정으로 시작했지만 앞으로도 시간을 내어 계속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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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나 미래에 얽매이지 않는 마음

2015.08.22성민선/28세/1과정 동탄 센터

1. 마음수련 명상 수련을 하게 된 계기
-지금까지 살면서 무언가에 쫓기듯 스스로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괴롭히며 살았습니다. 우울함, 무력감을 크게 느낀 후 심리상담을 1년간 받으며 나의 고통의 원인을 찾고 이해하는 방법을 익히며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던 중 그 마저도 고통이 없어지지 않고 그것을 인정하고 살아가야한다는 것에 더 큰 절망감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런 저의 모습을 지켜본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수련을 하면서 느낀 점
-내가 그동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정적’으로 살아왔다는 것, ‘내 세상’에 갇혀 가짜 내 모습에 취해있었다는 것은 뼈저리게 알았고, 지금 현재가 중요하고 과거나 미래에 얽매이지 않아야겠다는 다짐을 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고집스러운 성격으로 남의 말을 잘 듣지 않았던 것을 주관이 뚜렷하다는 걸로 착각하며 살았고 그것이 참이라 생각했던 내 자신이 싫고 부끄러워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더 수월하지 않았을까 생각도 잠시 했지만 그 마음조차 버리고 꼭 마음수련의 마지막 과정까지 하고 싶습니다.

3. 변화된 점
-부정적인 한계를 경험하였고, 극복하려고 ‘노력’이란 것을 했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그 동안 모든 어려운 것을 나의 한계는 여기까지다, 라는 나만의 선을 정해놓고 수없이 포기를 해왔는데, 아직도 만족할만한 한도까지는 가보진 못했기에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감히 ‘노력’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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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방법이 효과가 있다~

2015.02.12양경용 / 40세. 7과정. 과천 지역센터

마음수련을 시작한 지 약 2년 정도가 되어간다. 직장 생활을 새로 시작한 지 6개월이 되는 때였고, 일을 배우고 싶은 욕심을 채우기에 너무 부족하고 기회조차 오지 않아 하루가 다르게 스트레스가 쌓이고 몸도 마음도 피곤하던 때였다.

거치대에서 마음수련 책을 보게 되었는데 표지 모델의 표정이 너무 밝아서 호기심이 생기고 수련 체험담을 읽어보니 나와 비슷해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이전에 여러 곳을 다녀보아서 선뜻 내키지는 않았다.
날이 갈수록 힘든 마음이 커져 ‘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기로 하고 과천 마음수련 센터에 등록하고 1과정에서 산 삶을 돌아보는데 떠오르는 사진이 모두가 억울하고 다른 사람을 원망하는 사진이었다.

그런데 여러 번 돌아보면서 내가 한 잘못된 행동들 때문에 남아 있는 사진들임을 알게 되었다. 아닌 척하고 있었지만 마음속으로는 다른 사람들을 오해하고 비난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모두 내 잘못이었다. 1과정 확인을 받을 때 항상 꼬리에 꼬리를 물던 생각이 반쯤 없어졌음을 확실히 알게 되었고 일주일 동안 복습을 하고 난 뒤에는 나머지 반의 생각도 없어졌음을 알았다.

‘아! 방법이 효과가 있다’를 알고부터 확신이 들어 계속 마음수련을 해온 지 2년 정도 되면서 마음이 단계별로 빠지는 걸 알게 되었다. 어느 때는 우울함에 잠겨 있다. 시간이 지나면 벗어나고 어느 때는 피곤함에 빠져 힘들어하다 시간이 지나면 벗어나고. 매 과정을 지나오면서 아리랑 고개를 수없이 넘어오며 지금까지 왔다.

명상 체험담을 쓰면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방법이 너무나 큰 것임을 새삼 깨닫고 감사하게 되었다. 마음수련을 할 수밖에 없는 조건에도 감사한다.
명상센터와 같은 건물에 살고 있고 다니는 회사는 센터와 대각선으로 마주보고 있다.
정시 퇴근에 모든 휴일을 쉬고, 가끔 휴가도 있고, 이런 좋은 조건이어서 감사하다.
방법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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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원망을 다 버리고 삶의 의문을 풀다

2014.12.08익명님 / 25세.

수련을 하기 전에 너무 절망적이고 죽고 싶어서 수련도 못할 것 같았다. 세상도 주변 사람들도 모두 원망스럽고 밉고, 화와 분노가 너무 많아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마음수련에 와서 방법 알려주는 대로 버려보니까 점점 내가 살아온 삶이 잘 보였다. 세상이 전부 밉고 억울한 마음이 다 내가 만들어 먹어놓은 마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껏 나를 괴롭힌 게 남이 아니라 나였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방법대로 정말 잘못되고 또 가짜인 나를 계속 버려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수련이 점점 쉽고 재미있어졌다.

내가 왜 이런 마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왔는지, 모든 원인이 나에게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었고 진짜로 그 나를 다 버릴 수 있었다. 마음에 내가 가졌던 그 모든 마음들이 실제로 다 버려졌고, 이제 어떻게 살아야 될지 마음에서 방향이 잡혔다.

실제로 생활하면서도 밝아지고 더 이상 내 생각과 예전에 가졌던 부정적인 마음으로 사람들을 보지 않고, 거기에 메여있지 않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너무 방법이 쉬운데, 이렇게 내가 삶에서 가졌던 의문들이 다 풀리고 나를 괴롭히던 내 마음이 진짜 다 버려지는 것이 정말 신기하고 이런 방법을 만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방법과 마음수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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