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의심

처음 해보는 명상. 편안하고, 후련해!

2016.04.24주희/25세. 1과정. 제주도

처음 메인센터에 와서 수련을 했을 때는 명상을 처음 해보는 거라서 낯설기도 하고, 의심도 생겼다. 토, 일요일을 거의 졸면서 버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마음을 바꾸어 먹으니 그때부터 조금씩 마음이 버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돌아온 내 삶을 돌아보면서 억지로 잊고 살고 있던 기억도 있었다. 그런 기억들에 대한 마음들까지 다 버리니 목요일쯤, 나의 본성을 알 수 있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정말 후련했다. 마음수련 짱!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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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 많이 가라앉고, 스트레스도 해소돼

2016.02.06윤미정/47세. 1과정. 충북 제천

마음수련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친구가 아들이랑 다녀보니 넘 좋다고 다녀보라고 권유해서 조금 관심은 있었는데, 시내를 걷던 중 길바닥에 마음수련 포스터가 떨어져 있어 그것을 보고 지역센터를 찾아갔다.
마음수련하기 전까지는 많은 의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센타에서 수련을 해보고 전혀 상관이 없어 끝까지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화가 많이 차 있어 지역의 도움님께서 메인센터에 가서 단기간에 효과를 보고 오라고 하셔서 왔는데,
나에게는 1주일만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일단 화도 많이 가라앉고 스트레스도 많이 해소되었다.

좋은 강의 덕분에 마음빼기 하는 방법도 빨리 숙지했고, 많이 웃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나는 얼렁 우주마음이 되어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오지랖을 떨어 우리 같이 우주마음이 되어 살자고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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