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의지

즐겁게 새 인생을 편안하게 살아볼까

2017.03.24이영숙/44세. 1과정. 충남 홍성.

마음수련을 하면서 느낀 점은 처음에 마음을 비우고 시키는 대로만 하자 비우고 왔습니다. 마음을.
메인센터에 와서 보니 실감이 났고 어떻게든 내 마음을 꼭 치유하고 가겠다는 맘 밖에 없었습니다.

무조건 마음을 비우고 열심히 빼기만 하자고 해서 진짜 열심히 했습니다. 이 마음의 고통이 지금까지 살면서 넘 힘들었기에 여기가 끝이구나 이런 마음으로 수련을 했습니다.
많이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진짜 마음에 고통 짐,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진짜 해보자. 굳은 의지로 했습니다. 하루 이틀 지나고 3일째 우주를 알았습니다. 이 우주에 내가 태어나서 진짜 우주가 되면 하늘을 날겠구나, 머리가 한 순간에 시원했습니다.

도우미 선생님들이 너무나 부럽고 난 언제 저 자리에 갈까?
그래 해보자 열심히 그래서 열심히 진짜 시키는 대로만 집중해서 했더니 우주가 진짜 보였어요. 아하 이런 거구나! 어제는 맘이 편하고 로또 당첨된 그런 기분처럼 맘이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한번 끝까지 나도 7단계까지 완성해서 앞으로의 내 삶을 애들하고 편안하게 즐겁게 새 인생을 편안하게 살아볼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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