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인간완성

신앙생활 15년, 이렇게 명확한 깨달음은 처음

2017.03.17원더플투나잇 /46세. 1과정. 인천 마음수련

기독교 신앙생활 15년 직장생활 25년차이며, 맞벌이 부부22년째 하며 아들22세, 딸16세 자녀를 키우며 부부생활을 하던 중 마음이 너무 힘들고 직장에서 하극상을 당하고, 남편에게 불만투성이인 생활을 더 이상 할 수 없어서 직장에 병가를 내고 마음수련을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우주를 운운하기에 마음에 의심이 일어났습니다. 무슨 종교단체가 아닌가. 또 수련시간마다 어느 강사가 오는지 계획서도 없이 하냐며 세상에서 하듯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정말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마음으로 죽었다고 하는 것은 잘 인정이 되었습니다. 영화 사랑과 영혼에서 남자 주인공이 총에 맞고 넋이 강도를 따라 뛰어갔지만, 다시 돌아와보니 몸이 이미 죽어있었고 데미무어는 넋을 몰라보는 장면이 연상되었습니다.

수요일 2교시에 내 마음이 세상마음이 되고 보니 소나무도, 하늘도 달리 보이고 청솔모가 가볍게 소나무를 끝까지 오르는데 내가 오른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식사에 들깨떡국이 나와서 먹는 순간 깨달음이 왔습니다. 내 속에 우주(신,하나님)가 이미 있었구나, 지금 내 속에 우주(하나님) 마음이 있구나 하는 깨달음이 감사해서 훌쩍이며 울었습니다.

신앙생활을 15년 이상 했지만 인간이 완성될 수 있다는 말은 안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영.혼.육이 강건하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라. 내 안에 하나님이 있다는 기도는 수없이 했어도 이렇게 명확하게 깨우쳐지지는 않았습니다. 많은 도움 주신 도움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끝까지 이 공부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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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센터, 템플스테이 등 여러 곳을 다녀 봤는데

2017.02.24임윤태/62세. 2과정. 부산 양정 마음수련

명상센터, 템플스테이 등 여러 곳을 다녀 봤는데 이곳은 정말 대단한 곳이다.
힐링 삼아 1주일 예정으로 왔는데 2주를 마치니 3주차가 궁금하고 2시간 단위로 달라지는 내 마음속을 보고 주저 없이 3주차를 신청하였다.
변해가는 나의 마음상태와 속고, 착각 속에 살던 지난날들이 많은 것을 나를 돌이켜 보낸 시간이었다.
잘 짜여진 강의내용과 도움님들의 정성 어린 가르침들이 감동스럽다. 그 열과 성의에 묻혀 수련생들도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자세에 내 자신 스스로 몸을 추슬러진다.
착각 속에 살아온 지난 세월이 후회스러워 마음수련을 끝까지 해 보고픈 마음에 ‘인간 완성을 하려고 하느냐’하는 도움님의 물음에 주저 없이 완성해보겠다고 대답했다. 특히 종교적인 취향이나 상업적이지 않아 더욱 믿음이 간다.
어지럽고 갈등 많은 사회를 살아가는 데 좋은 지도가 될 거라 믿는다. 주변에 꼭 추천하고 싶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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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해보았고, 효과를 보았습니다

2017.01.13Toby baby/29세. 1과정. 대구 마음수련

제가 중고등학교 때부터 컴퓨터와 친했습니다. 컴퓨터 게임, 포르노, 각종 포털사이트 등에 노출 될 기회가 잦았고 성격이 그때의 영향으로 마음에 병이 든 것 같았습니다. 첫 시간부터 강의를 들으며 사람이 사진기라는 설명과 함께 이것을 사람의 생각과 세계가 허상이며 우주로 돌아갈 빼기 방법이 존재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제계는 가뭄의 단비와 같은 소리였습니다. 긴가민가 했지만 일단 해보았고 이것은 효과를 보였습니다.
제 안의 모든 생각을 부정하며 처음에는 두려웠습니다. 제 안의 모든 존재, 모든 인식이 거짓이며 허구라는 어찌 보면 극단적이라고 할 수 있는 생각은 망설임을 불러왔으나 계속 설명을 듣다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아니 맞네’, ‘그러네~’로 생각이 바뀌어 이대로 과감히 생각을 빼기 시작했습니다.
살면서 우주의 존재를 생각하며 ‘나’가 곧 우주라는 생각을 늘 해왔습니다. 그러나 살다 보면 인간사에, 세상사에 치여 이것을 망각하며 이것들에서 오는 번뇌에 생각이 꽉 차여 생을 살아왔습니다.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세상 소식, 유흥은 저를 차차, 알게 모르게 정신과 마음에 병을 불러왔고 제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게 이르렀습니다. 빼기 수련은 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필수! 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제 본연의 모습을 넘어 모든 인간 마음에 있는 우주마음으로 나아가게 하는 명상 프로그램은 ‘인간을 완성’ 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고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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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 번도 진실로 나를 돌아본 적이 없었다

2016.12.18김나영/35세. 1과정. 부산수영.

살면서 한 번도 진실로 나를 돌아보거나 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던 적이 없었다. 과거를 회상하거나 되씹는 것도 남을 원망하거나 행복했던 시절을 그리워한 것이 전부였던 것 같다.

하지만 마음수련의 방법으로 마음으로 죽고 나의 삶을 수 차례 돌아보면서 내 인생 전체가 나만을 위했던 철저히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기 연민, 피해의식, 자존심, 원망, 한 등의 부정적인 마음들이 나 때문에 만들어진 가짜 사진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그리고 버릴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참 감사하다.

그리고 행복이라는 것도 즐거움도 내 마음에 사진일 뿐이라는 것도 빼기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가짜 세상에서 가짜 행복을 꿈꾸는 것을 완전히 끝내고 싶다. 진정한 인간완성을 향해 끝까지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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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과정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 깊이 찐한 깨달음

2016.12.05원혜진/43세. 2과정. 대구 황금센터

“난 항상 행복한 사람이야” 하고 살고 있을 때쯤 제 인생 30대 후반 어느 날 갑자기 모든 제 생활이 천당에서 지옥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이 상황들을 표시내기 싫어 아닌 척 웃고 다니고 아무렇지도 않게 가면을 쓰고 행동하고 다니고 자존심이 강한 저에겐 친구나 가족들에게도 표현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문득 죽을 것인가 살 것인가 냉정하게 고민을 해봤을 때 차마 죽을 수 있는 용기는 없고 그름 살아야겠다 싶어 이리저리 돌파구를 찾고 있던 중 친한 언니의 도움으로 마음수련을 만났습니다.

1과정은 그냥 마음 편해지면 살 것 같다는 생각에 여기가 내 살 길이다 싶어 오로지 그 마음 하나로 뜻도 목적도 없이 다녔습니다.

항상 현실과 미래가 불안한 마음에 수면제를 먹고 자던 제가 한 달이 지난 쯤 나도 모르게 그냥 잠을 잘 수가 있었고 그러면서 자석에 이끌려가듯이 수련을 하든지 안 하든지 직장을 마치고 일단 명상센터에 출석 체킹을 했고 인간 마음이 많은 때라 또 약간 무감각해지면서 하는 둥 마는 둥 그러면서 6개월만에 1과정 통과를 하였습니다.

몇 달 시간이 흘러 그러던 중 직장을 그만두고 이사를 하면서 머릿속엔 이 수련을 끝까지 해야지라는 마음이 있었기에 대구 황금센터에 다시 등록을 해 다녔습니다. 새로 1과정 복습을 하면서 아, 이제서야 도움님 하시는 말씀들이 귀에 들어오기 시작할 때 메인센터에서 2과정을 확인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마음수련 중 이틀이 지나면서 내가 이제까지 얼마나 교활하고 이기적이고 뭐가 그리 도도하고 잘났는지 항상 내 맘대로 생각하고 생활하고 소름이 돋을 정도로 깜짝 놀라 눈물이 나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내가 가장 사랑한다는 아들에게 칼만 안 들었지 강도가 따로 없었고 내가 생각한 사랑의 말투들이 모든 게 창살 없는 감옥으로 만들었습니다. 또 하루가 지나 이 세상이 다 가짜고 가짜인 마음을 알고 우주라는 걸 깨달았을 땐 얼마나 설레고 흥분이 되는지…

마지막 오늘 2과정 확인을 받은 후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더 진지한 마음으로 명상수련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땐 시간이 지나면서 이 수련 방법에 시키는 대로 묵묵히 긍정적인 마음으로 따라만 간다면 모든 게 길이 보이고 마음으로 확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어린애가 태어나 기어 다닐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고 때가 되면 걸을 수 있고 또 때가 되면 글을 읽을 수 있듯이 우리도 아주 단순하고 지극한 마음으로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이 마음수련 방법을 따라 가기만 하면 언젠가는 완성이 되어 함께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끈기가 없는 제가 2과정에서 가짜인 나, 가짜인 세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도 신기하고 또 과정과정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 깊이 찐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만드신 우명 선생님에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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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습 있는 그대로,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항상 나오는 기쁨

2016.11.30지비/23세. 2과정. 부산냉정

1단계 수련을 하고 나서 우주가 나임을 느끼고 나서 좀 더 제대로 더 잘 알기 위해서 2단계 수련을 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2단계 과정을 하면서 처음에는 계속 제 산 삶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 계속 쭉 돌아보는데 너무 1단계 때 많이 돌아보다 보니 조금씩 지치기 시작하고 산 삶에 대한 생각을 돌아보는 것이 지루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2단계에는 새로운 방법을 배워서 재미있게 열심히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한 번씩 잡생각도 올라오고 미래에 대한 걱정, 불안이 한 번씩 나오기는 했지만 빼기 방법을 알고 그 방법을 믿고 계속 수련하다 보니 제가 살면서 잘못을 많이 했고 주려고 하지 않고 항상 받기를 원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마음속에 안정적인 믿음과 힘이 생기면서 주변 상황이 어떻든 간에 있는 그대로 표출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고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제 멋대로의 생각 때문에 그 사람, 그 자체를 보지 않고 나의 기준으로 나의 멋대로 일방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한 것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살아 있는 것 자체가 편안하고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기쁨이 항시 나오고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마음 한쪽에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숨기려고 감추려고 했던 모습들이 같이 마음수련을 하면서 그것이 아무 의미가 없었고 불필요했다는 것을 느꼈고 제 모습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니까 마음이 후련하고 즐겁게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수련을 끝까지 계속해서 완성에 이루고 한 번뿐인 인생 제대로 살아 있는 것을 느끼면서 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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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과정을 거치며 미소를 되찾은 나

2016.11.09윤미옥/43세. 2과정. 경기도 용인.

미소를 잃었던 내가 1과정 그리고 2과정을 거치면서 미소를 찾았던 나를 발견하였고 나도 모르게 마주치는 눈빛들이 아름답고 정겨워 보였다.
내가 점점 행복해지고 있구나..!
마음의 병을 그리고 나를 위안하고 위로하기 위해 찾았던 이곳이 시간이 갈수록 이곳은 병을 고치러 오는 곳이 아니라 완성이 되어서 더욱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준비단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도우미 선생님들의 희생과 봉사정신에 감동을 받았다.
진정으로 나를 버리고 내 삶을 포기하고 나를 버리고 사는 삶을 바라보며 우주와 같은 엄청난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이 마음수련 방법을 깨우치게 해주신 우명 선생님께 너무나 감사하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 가는 내 자신을 다독이며 오늘도 하루를 마감 준비를 해보려 한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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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내가 갈구하던 참된 모습, 바른 삶을 희망하며

2016.07.21안재진/45세. 1과정. 서울.

마음수련에 대해 대략 알고 있었는데, 집중적인 수련을 통해 스스로 마음수련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시작하는 단계이지만 마음수련은 누구나 접근할 수 잇고 알기 쉬운 방법을 통해 자기 완성으로 안내해주는 길잡이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과연 가짜인 나를 버리게 하는 방법에 감사하고 마음수련을 만드신 선생님께 감사할 다름입니다.

그 동안 무수한 성인, 현자들이 자기완성의 방법을 설파해왔지만 너무 어려워 보통 사람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던 것 같고, 많은 시간들이 진리의 길을 갈구하였으나 그 방법을 알지 못하여 길을 잃고 헤매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교육 입소할 때 반신반의하면서 좀 망설이다 들어왔으나 교육을 받아보니 정말 잘 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1과정 확인을 받지는 못하였으나 마음수련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앞으로 수련을 해나가는 데 있어 기틀을 마련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제가 갈구해온 것처럼 참된 모습으로 참된 생을 살아가기를 희망하며 또한 자기 완성을 추구하시는 많은 분들이 마음수련을 통해 행복하고 기쁨에 찬 삶을 살아가시는 복된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바른 길을 갈 수 있게 안내해 주신 마음수련원과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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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부드러워지고, 행동이 달라졌다

2016.04.04이정옥/45세. 7과정. 아산

마음수련을 통해 내가 살고 있는 곳이 내 마음의 사진세계, 자기마음세계에 갇혀 살고 있음을 알게 됐고 그 속엔 참은 없고 허만 있다는 사실에···
헛살고 있음 알고 허무했지만, 빼는 방법이 있고, 참이 되는 방법이 있어 믿고 수련을 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인간 완성을 할 수 있다는 게 커다란 매력이었다.

수련을 통해 나라는 인간을 ‘제대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내가 살아온 산 삶의 기억된 생각을 버릴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정말 후련하고 좋았다.
마음수련 방법을 만났다는 건 내 생에 가~장 기적 같은 일이었다.

논산 메인센터에 온 지 100일이 훌쩍 지난 지금…
얼굴은 더 어려지고(다크서클이 사라짐..ㅋㅋ), 잠도 잘 자고(불면증 zero), 날카롭던 성질도 부드러워지고, 타인을 남이 아닌 세상의 또 다른(모든) ‘나’로 바라보니 더 정이가고, 항상 감사하고, 행동도 달라지고(적극적···), 모든 것이 좋아졌고 계속 좋아지고 있다.
방법에 감사하고 우주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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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생기고, 깨침과 함께 마음이 넓어지고, 에너지가 샘솟아

2016.03.13장수련/56세. 1과정. 창원

생각하고 온 것보다 수련과정이 힘들었다.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앉아서 명상하는 것이 특히 힘들게 느껴졌다. 그리고 시간계획표를 보면서 과연 이렇게 수련이 가능할까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그런데 수련이 더해질수록 힘이 생기고, 깨우침이 더해지면서 마음이 넓어지고, 에너지가 샘솟는 느낌으로 더욱 정진할 수 있었고, 수요일쯤이 고비였으나 도움님들의 도움과 지도로 잘 극복한 것 같다.

수련과정에서 크게 느낀 것은 내 마음이 이렇게 여러 가지 감정으로 얼룩진 마음의 거짓 사진을 많이 찍어서 깊이깊이 간직하면서 삶 속에서 고뇌하고, 고통 받으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고, 거짓임을 깨닫고 빼내고 비움으로써 참마음을 채워야한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었다.

이 수련이야말로 끝까지 공부하며 인간완성을 이룰 수 있길 바랄뿐이다.
어려운 과정을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하면서 지도해주신 도움님들에게 감동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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