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인생의 전환점

내 삶은 마음수련 전과 후로 나뉜다

2016.11.09김유정/22세. 7과정. 대구시지센터

마음수련을 시작하기 전에 나는 매우 어둡고 자신감이 없던 사람이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는 오빠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죽고 싶었고, 중고등학교 때는 친구관계 때문에 죽고 싶었다. 왜 세상사람들은 나를 안 좋아할까? 내가 피해를 주는 것도 없는데 왜 나는 친구들과 잘 지내지 못하는 것일까? 세상 탓, 친구 탓을 많이 했다.

마음수련을 하면서 나를 돌아보니 세상이, 내 친구들이 문제가 아니었다. 잘난 것은 하나도 없으면서 잘난 척하고 있었던 내 자신. 상처 받기 싫어서 저 친구가 조금이라도 나를 싫어하는 것 같으면 바로 돌아서버렸던 나. 결국 모든 것은 내 탓이었다.

세상은 나를 위해 모든 것을 해주고 있었는데 나는 그 손길을 외면하고 손길을 내밀어주고 있는지조차 몰랐던 것이다. 내 증명사진들을 보면 어렸을 때는 한없이 맑고 깨끗한데 그사이에 마음이 많이 때가 타고 대학교 입학 때 사진에서는 표정도 어둡고 욕심이 덕지덕지 붙어 있는 내 모습이 보였다.

내 삶은 마음수련 시작 전과 후로 나뉜다고 할 수 있다. 마음수련을 통해 삶의 의미를 알게 되었기에 너무 감사하고 꼭 끝까지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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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도 엄청난 성장이었다

2016.10.31Rhonda Dyson/59세. 7과정. USA. Maryland.

우선 나는 내가 마음수련을 찾아간 것이 아니라 마음수련이 나를 찾아왔다고 말하고 싶다.

내 인생에서 가장 밑바닥 상태였을 때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었다. 결혼생활도, 인간관계도, 일도, 가족생활도 다 무너졌다. 나는 치료사를 찾고 있었는데 그건 아무런 효과가 없었고 내 경제 상황만 더 악화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마법’처럼 마음수련의 홍보책자를 보았다. 그리고 난 후 나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마음수련 방법을 실행함에 따라 나의 고통과 슬픔을 진단할 수 있었다. 마음수련으로 나는 내 삶에서 무엇이 잘못이었는지 알게 되었고 무엇이 진짜이고 가짜인지도 알게 되었다. 정신적으로는 나는 엄청나게 성장했고 나를 붙잡고 옭아매는 마음들을 모두 없앨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이제 내 스스로 만들어낸 지옥 같은 공간에 다시는 되돌아가지 않기 위해 정말 전념하고 있고 나는 이제 전혀 다른 세상을 보고 있다. 마음수련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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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꼭 필요한 것을 놓칠 뻔 했습니다

2016.08.08도자기/41세. 1과정. 서울

처음 올 땐 지인의 소개로 다소 선입견이 있었다.
와서 고객센터에서 지인의 지인이 테이블에서 담소를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선입견, 부정적 선입견이 착각일 거란 막연한 기대도 품게 되었다.

명상수련이 본격적으로 들어가고 불신과 단순 반복적인 명상이 더욱 더 기대를 버려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도움님들의 끊임없는 사람에 대한 애정을 보았다.
실시간 주가 변동처럼 자주 확인하다 보니 변화가 미미해 보였는데, 뒤돌아보니 큰 변화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나 과정이 전체 완결성이 있어서, 그 중 하나라도 놓치게 되면 불신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마음수련을 만나게 된 것이 인생의 큰 복이라는 말, 이제는 확신할 수 있어 좋았고 단지 시간의 투자에 대비해 내가 그 이상을 얻는다는 차원이 아니라 ‘내게 꼭 필요한 것을 놓칠 뻔했다’는 생각에 안도감이 생기게 되었다.

이제는 그 확신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내 부족함이 아직 존재하고 있고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에서 끊임없이 참 세상을 접하고 있는 상태에 도달해야겠고 혼자 안 된다면 도움님의 도움이 또 필요할 것도 같다.
아직 무슨 말을 많이 할 단계는 아닌 것 같아 이만 체험담을 접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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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편한 마음으로 쉬었다 간다 생각하고

2016.07.21오의근/53세. 1과정. 경기도 수원

처음 메인센터에 올 때도 수련한다는 생각으로 왔다. 그리고 그 동안 직장생활 하면서 마음 편하게 일주일 이상 휴가를 개인적으로 쉬어본 적도 없어서 일주일 편한 마음으로 수련하면서 쉬었다 간다고 생각이었다.

수련 첫날 토요일 도움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깜짝 놀랐다. 어려운 문제들을 쉽고 이해가 빠르게 명쾌하게 설명을 해주시니, 많은 의문들이 쉽게 해결된 듯했다. 그리고 마음수련 공부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그런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공부임을 알게 되었다.

비록 일주일 동안 몸을 편하게 쉬다 가지 못하고 고된 일정이었지만, 대신 복잡하고 심란했던 인간마음을 우주마음으로 바뀌어진 정신은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질 것 같다. 나를 이곳으로 안내해준 세상에게 감사하고 나도 세상의 또 다른 이들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 동안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주신 많은 도움님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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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확신

2016.03.27강경주/50세. 1과정. Canada

명상을 하기 전 나름대로 열심히 산다고 하면서도 자신감도 없고, 삶에 대한 확신도 없는 상태였다.
습관처럼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빼기 명상을 시작하면서 진짜인 줄 알았던 나의 세상은, 오로지 나만 행복하고 이기적으로 만든 나만의 가짜 세상이었다.
늘 나는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산다는 착각을 했고, 언젠가는 모두 알아주겠지 하면서…

짧은 일주일동안이지만 진짜 마음이 무엇인지, 진짜 마음으로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게 되었다.
빼기 방법 – 그것으로 내 인생을 진짜로 바꿀 수 있다는 100% 확신이 생겼다.
가짜인 내 인생을 진짜로 행복하게~
해준 마음수련 방법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함께 열심히 행복하기 위해서 빼기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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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힘이 생겼어요

2016.03.21백소영/29세. 2과정. 서울

아직 가야할 길이 한참이나 남았지만 부정적인 생각이나 감정들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서 긍정적으로 상황이나 외부의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행복에는 조건이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2과정 수련을 통해서 인생의 전환점이라 말할 수 있는 경험을 하였고, 그 때문에 이 명상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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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 인생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처음 돌아보다

2016.02.21정일우/89세. 1과정. 울산

7박 8일을 마음수련을 하면서, 생애 처음 접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지난 과거를 뒤돌아보는 생각과 어떻게 삶을 살아왔는지를 돌아보면서 내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되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변화된 점은 앞으로 여생을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을 타파하면서 항상 매 생활에 우주마음이 된 기분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을 하곤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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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걱정이 다 사라졌어요.

2016.02.14허홍서/24세. 1과정. 전남 순천시

제가 평소에 성격이 예민한 편이라 작은 일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상처를 많이 받는 편이예요. 어렸을 때부터 마냥 즐겁게 다니고 싶어서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공부를 하고 스트레스 풀 겸 운동도 하고 성취감도 얻어 보려 대학도 입학했는데 잠깐일 뿐 행복하다는 생각을 한 적이 많이 없었던 것 같아요.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군대에서도 힘든 과정과 상처만 입어갔을 뿐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행복이란 건 사람이 느낄 수 없는 감정일 것이라 생각을 했고, 사회생활이 서툴러서 일상생활이 굉장히 스트레스였던 것 같아요.

수련을 하면서 변화한 것은 제가 지나간 일이나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걱정과 생각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처음 들어왔을 때에는 빨리 마치고 집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순간순간 충실히 잘 지내요. 과거의 기억을 떠올려도 감정이 상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런 기쁨일지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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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행복을 찾는 새로운 전환점

2016.01.18사자/42세. 1과정. 전북 남원

직업의 특성상 하루 13시간을 서 있어서, 움직이고 앉아서 하는 명상은 언감생시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성격 또한 와일드한 편이라 쉽게 접근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앉아 있는 게 죽는 거보다 싫은 시절이 있었으니까요.

허나 이번 계기가 저에게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듯싶네요.
사심 없이 모든 걸 내려놓고 안내하는 대로 따라가기만 했는데
아직 전부 다는 아니지만 조금씩 마음속 찌꺼기들이 하나 둘 사라져 가는 걸 알게 되는 것이 몸도 마음도 가벼워집니다.

앞으로 1주일 후면 또 일상으로 돌아가겠지만 지역센터가 되든 다시 이곳으로 오던 참행복을 찾는 날까지 열심히 정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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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빼야 진정으로 변할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2016.01.07고헌/30세. 1과정.

난 변하고 싶었습니다.
큰 변화라기 보단 제 뜻대로 되지 않고, 원치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단 걸 바꾸고 싶었습니다.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지만 또 변하지 못하고 해오던 것을 반복하게 되는 자신이 싫었습니다. 다른 곳에 신경을 돌리려 여행, 취미생활로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으려했지만 번번이 줄어가는 통장잔고를 보니 씁쓸한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갑갑했나 봅니다.

메인센터에 와서 한 가지만 결심했습니다. 어차피 가는 시간 정말 아깝지 않게 후회 없이 지내보자.
그냥 다른 생각은 없었습니다. 다음날부터 내가 이미 바뀌어서 정말 살고 싶었던 대로 그냥 되고 있는 모습에 스스로도 놀랐습니다. 하루 만에 난 변해있었고, 그 해답을 알 수 있었던 것은 그 다음날이었습니다. 내가 변화하고자 하면 무엇인가 찾아서 마음으로 먹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인 빼야 진정으로 변할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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