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인생의 해답

지금까지 살면서 가진 세상에 대한 의문을 해결하다

2018.10.27김병성 / 66세. 7과정. 관악센터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누구이고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왜 왔는지를 아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이 명제에 대해 명확하게 아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마음수련은 위대하다

왜냐하면 이러한 의문에 대해 본인이 명확하게 알게 되기 때문이다.

마음에 대한 명확한 정의, 비울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 제시, 인간마음을 우주마음으로 바꾸어 주는 마음수련!!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마음수련을 할 수 있는 날이 계속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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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도 괜찮은 인간이야~’ 라고 착각하고 살았다

2018.01.15조혜경/48세. 2과정. 부산 미남

마음수련 메인 센터에서의 일주일간 체험은 나에게 새로운 삶을 사는데 축복의 선물을 안겨줬다. 여태까지의 삶도 남들이 보면 너무 성격 좋고, 긍정적이고, 밝다고 하는 지인들 덕에 ‘난 그래도 괜찮은 인간이야~’ 라고 착각하고 삶을 살았다.

특히 나의 오지랖에 남편과 아이들에게 내가 하고싶은 말을 서슴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게 훨씬 많이 아는 거라고, 도움될 거라고 훈계하면서 나의 부끄러운 삶을 돌아보게 만든 수련이었다.

특히 메인 도움님의 그 한마디. “지극하게 버리라.” 정말 나에게 필요한 소중한 말씀 덕분에 2과정의 우주의 마음을 체험할 수 있었다. 열심히 살아온 삶 속에 뭔가의 알 수 없는 답답함을 수련원에서 시원스레 그 답을 찾아서 내 인생의 최대 감동 그 자체였다.

새롭게 태어난 오늘, 인간마음 허상을 걷어 버리면, 없애버리면, 그리고 나를 계속해서 버리다 보니 우주의 마음을 체험했다. ‘난 원래 우주였구나.’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허상세계에 갇혀 그 고통을 온 몸으로 받으며 스트레스, 욕 나오는 성질, 욱하는 기질, 정신 없이 얘기 해대는 잔소리, 알 수 없는 불안이 결국 내가 찍어 놓은 가짜 사진이었다니!

이 마음수련은 남편에게도 딸에게도 꼭 추천해서 손잡고 함께 하고 싶다. 지금도 자기 자존심을 완전히 내려놓지 않은 삼수생의 아들이 일주일 더 수련을 통해 활짝 웃는 얼굴로 아들이 우주였다는 사실을 꼭 확인해보는 걸 기대해본다.

내가 소중한 우주라는 걸 통해 행복함을 안겨주는데 있어 우명 스승님의 방법에 감사 드리고, 메인 도움님, 보조 도움님 그리고 친절한 수습도움님들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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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여생을 자유롭게 모든 이와 더불어 행복하게

2018.01.11새벽하늘/60세. 2과정. 거제

마음 속 깊이 들어있는 어두움과 슬픔의 뿌리가 무엇인지 찾고자 평소 묵상을 하면서 그런대로 비우고 산다고 살았지만 마음수련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그 원인과 해결 방법을 찾게 되어 감사합니다.

모든 인간관계 안에서의 어려움과 갈등을 타인에게서만 찾고 나와 성향이 맞지 않는 사람과는 선을 그어놓고 살면서 스스로 외로워 했던 것 같습니다. 인간관계의 어려움은 내가 찍어놓은 사진의 영향 이었음을 알게 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마음수련을 만나 앞으로 남은 여생을 자유롭게 모든 이와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 그 동안 저희들을 위하여 마음을 다하여 기도해주시고 도와주신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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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인생에 대한 목표가 뚜렷해짐으로 마구 힘이 솟는다

2017.12.18김태한/62세. 1과정. 경남 거제

세상에서 생긴 모든 것들을 자기 속에 가져 허상을 만들고, 살아온 오만 것들을 사진 찍어 만든 관념/관습 속에서 생각하고 사고하다가 허무하게 죽어간다는 지적과 함께, 이 덧없는 인생에 대한 발전적 제안은 충격적이다.

사춘기 시절 고민했다가 답이 없어 여태껏 포기했던 이유를 환갑이 넘어서야 찾게 되었다. 조물주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자기를 닮게 만들었고, 인간은 조물주의 나라에 잇는 것을 복사하여 자기 중심의 세계를 만들었다는 접근은 천주교인으로서 종교적 충돌을 우려했던 부분도 말끔히 씻어주었다.

내 자중으로 주변과 부딪혀 온 그럼으로써 전쟁과 평화를 반복 생산해 왔던 지난 날의 어리석음을 일깨워주었고, 이 세상 나서 사는 이유가 하루살이처럼 의미와 뜻이 없어서는 곤란하다는 인식도 심어주었다.

죽어야 산다는 역설적 논리가 진실임을, 사진으로 저장된 마음 허상을 빼야 ‘대자유’를 누릴 수 있음을 보았다. 진짜와 가짜를 구별해 낼 수 있는 인생관도 알게 되었다. 인간의 가짜 마음을 버리고 신의 마음인 진짜 마음으로 바꾸어 다시 난 자만이 영원히 살 수 있다는 명제를 두고 두고 회상해 볼 일이다.

이제 제 2의 인생에 대한 목표가 뚜렷해짐으로 마구 힘이 솟는다. 이제서야 제대로 올 것이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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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내가 온전히 나를 버리는 것부터였음을

2017.11.19유선자/50세. 1과정. 서울

마음수련이 내가 찾고자 했던 마지막 방법 이길 소망하며 수련을 했다. 시끄럽던 마음도 고요해지고 신비로운 체험도 했다. 돌아보면 돌아볼수록 참으로 잘못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주변 사람들에게 나에게 많은 것을 베풀어주었고 참아주었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도움님의 강의와 이끌림에 따라 버리고 또 버린다. 그러고 보니 욕심부릴 일도 집착할 일도 많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내 생을 돌아보고 블랙홀에 버리는 일을 하면 할수록 객관적으로 나를 보는 시각도 생겼다. 내가 찾고 싶었던 해답도 찾았다.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했던 ‘미해결 과제’들을 하나씩 꺼내어 해결하고 가는 후련함도 느꼈다. 마음이 가벼워지고 편안해짐을 느꼈고 행복함의 완전함. 완성을 느끼는 듯도 했다. 이유를 알 수 없는 난조에 당황스러웠고 상대적으로 밝아지는 주변 사람들을 보며 절망했다. 내가 늘 겪어왔던 익숙한 감정에 또다시 마음수련도 내게는 길이 되지 않는 것 같아 답답해왔다.

정답은 내가 온전히 나를 버리는 것부터였음을 알게 된 이후부터 다시 편안해졌다. 내가 정말 버려야 할 모든 것. 나의 실체와 마음까지도 모두 버렸을 때 드디어 깨닫게 되었다. 비움 속에 고요함이 있고, 순리가 있고, 우주가 있음을! 그리고 나와 모두가 우주임을 알게 되었을 대 무한한 감사와 감동을 느끼게 되었다. 내가 이곳에 온 이유도 앞으로 살아갈 내 삶도 필연임을… 소중하게 겸손하게 더 낮아지는 내가. 우주로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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