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자기성찰

세상 사람들의 생각에 휘둘리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느꼈다

2018.07.18정동근/44세. 1과정. 메인센터

명상을 하면서 느낀 점은 이제까지 살면서 내 생각, 줏대는 하나도 없고 세상 사람들의 생각에 휘둘리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나는 진짜 이기적이고 무사안일하게, 건성으로 살아 왔다는 것을 느꼈다. 이젠 중심을 잡고 살 생각이다. 자신감도 조금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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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명확한 방법에 놀라움과 감사함을 감출 수 없었다

2018.07.12이 황/55세. 1과정. 마음수련 양산센터

마음에 번뇌가 많았던 10년 전에 우연한 계기로 이 공부를 만났습니다. 당시에는 나를 둘러싼 모든 일들과 벌어지는 모든 상황들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마다, 나에게 주어진 환경 탓, 남의 탓만 했었는데, 이 공부를 하면서 그 모든 것들이 오로지 내 탓이었고 그 또한 세상에 있지도 않는 허상 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이런 저런 이유로 중간 중간 게을리 한 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놓지 않고 매달려 오니, 지금은 나의 본성을 조금씩 찾아가는 과정까지 왔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번 주는 1과정을 다시 들으면서 새로운 방법을 공부하였습니다. 너무나도 쉽고 너무나도 명확한 방법에 놀라움과 감사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한편으론 10년전에 이런 방법이 있었으면 그 때 그렇게 고생하지는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도 났었지만, 이 또한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니, 세상 모든 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공부를 같이 하는 도반들, 제가 느낀 소감은 믿음과 지극함이 최선이란 점입니다. 된다 안된다 생각 버리고 그저 끝까지 가는 겁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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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면 충분하다

2018.07.07신창열/57세. 1과정. 마음수련 울산 무거센터

장기간의 소화 불량으로 병 치유가 잘 되지 않는 상태에서 예전에 공부한 적이 있던 마음수련에서 유언장을 작성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1과정에 등록했다. 이 후 도우미님의 가르침대로 수련을 하다 보니 죽더라도 당당하게 죽음을 맞이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생을 마감하자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몸에 병이 있더라도 병에 이끌려서 살지 말고 마지막까지 좀 더 밝고 맑은 마음으로 살자고 생각하게 되었다. 수련을 계속하다 보니 몸이 아파도 마음이 밝아지고 식욕도 생기면서 뭔지 모르게 몸의 건강이 약간이라도 회복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살면서 먹지 못하는 괴로움이 이렇게도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모를 것이다. 이 수련을 통해서 이제 식사라도 하게 되니 참 좋다.

마음이 늘 깨끗하고 착하게 산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찌 이렇게도 묵은 때가 많이 끼었는지, 어떻게 이렇게 악하고 잘난 체하고 자기 멋대로 살면서도 잘 살았다고 생각했는지 참 부끄러웠다. 생각 일체를 완전히 바꾸어 먹었다.

일주일에 생각을 바꾸는 게 가능할까라고 누군가가 물을 수도 있겠으나,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마음수련 센터에서는 불가능이 없다. 자기 스스로가 자기를 완벽하게 바꾸어, 새로운 가치관을 지닌 삶, 타성에 젖지 않는 넓은 마음, 함께 더불어 사는 마음자세를 갖도록 해준다.

모든 것을 강사님들이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 일정에 따르다 보면 스스로가 깨치고, 스스로가 변화하는 자기를 느끼면서 자유로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준다. 일주일간의 변화로 사람이 평생 행복하게 살도록 해주는 곳은 이곳 마음수련 센터 밖에 없을 것이다. 모든 이들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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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과 생기있는 표정에서 진실된 마음을 알게 되었고

2018.06.21이귀홍/58세. 남. 1과정. 마음수련 울산 신정센터

먼저 이곳 명상센터에서 도움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처음 도착했을 때, 도움님들의 표정에서부터 진심과 생기있는 표정에서 진실된 마음을 알게 되었고,
작은 마음에서부터 하나하나 세심히 챙겨주시고 하여 지금까지 가짜인 나를 진짜인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셨기에 이곳에 와서 수련을 하면서도 나를 찾아가는 기적 같은 일을 발견하여 정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사랑하는 마누라님의 권유에 올 때는 마음이 좋지 않아서 짜증나고 했지만 하루 이틀 수련 중에 마누라가 왜 이곳까지 나를 오게 했는지를 마음에서 알아 이제는 내가 정말 깨어나서 가짜 나를 버리고 진짜의 내 모습으로 우주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가짜인 나를 알았으니, 이제는 진짜인 나를 찾아 새로운 우주의 세상에서 살기 위해 끝까지 이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도움님들의 건강과 명상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도움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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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웠다. 내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이

2018.06.13이성민/60세. 남. 1과정. 인천 마음수련 센터

마음수련?
나는 내게 평생을 살며 치열해본적이 있었는가?
일을 다 놓고 선택한 곳이 이곳 마음수련이다.
잘 왔다.

난 스스로 아집이 강하고 좀처럼 내 스스로를 내려놓기 힘들다.
그렇게 살았다. 그래서 두려웠다. 마음수련. 즉 내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이……
집요한 과거 캐기? 기억 해내기?
적극적으로 임하자. 임해보자라는 다짐이 없었다면 치우고 갔을거다.
그러나 해보자. 뭔가 있지 않겠나.

둘째 날! 터졌다. 보였다. 내 마음이……
얼마나 저열 했고 치사 했고 굴욕적이고 모멸감 드는 삶이었는지.
그래서 들여다보기로 했다.
안내자의 손을 잡고 가고 싶었다. 아니 가고 싶다.
내가 가진 철학, 종교와의 부딪힘.
내려놓고 갈 수 있는 곳. 그곳까지 만이라도 가 보고싶다.

도움님들의 간절한 호소.
얼마나 우리의 이룸이 간절하면 저리도 열정이실까?
그분들의 정열에 찬사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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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어낸 가짜 세상, 드라마 같은 세상에 갇혀

2018.06.13가을기찬/45세. 남. 1과정. 경기도 명상센터

사건, 사람들, 감정들이 많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슬픔, 아픔, 절망감 같은 부정적 감정은 많이 누그러져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만들어낸 가짜 세상, 드라마 같은 세상에 갇혀 내 인생 허비하고 주변 사람들을 많이 다치게 했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내 조그만 이기심 같은 생각, 가짜 생각 한 조각에 부모님, 와이프, 가족들 정말 많이 상처를 주었다는 게…… 너무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어느 순간,
전부는 아니겠지만 조금은 넉넉해지고 담담 해진 나를 발견합니다.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버리고 하면서……
주변 모든 것들이 소중하고 의미가 있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좋은 인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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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참 모습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께 간곡히 권유하고 싶습니다

2018.05.29서운덕/55세. 1과정. 부산 명상센터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마음수련을 하려고 결심하고 메인 센터에 올 때는 나름 기대하고 있는 바가 있었습니다. 단순히 일상에서의 탈출, 휴식, 요양, 스트레스해소 등 피곤했던 세속 생활에서 벗어나는 걸로 만족스러운 여행이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첫날부터 이루어진 수련이 결코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 게 되었고 짧은 일주일이라 생각하고 시작한 수련 생활 결코 짧지 않다는 것을 알 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관련된 강의와 실제 수련 그리고 도움이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도움으로 평생 알지 못할 뻔한 귀한 체험과 수련을 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던 세속적인 삶의 방식을 100% 바꿀 수 있다는 것에 충격과 기쁨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것이 체험으로 이루어지고 더욱더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에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 같았습니다.

1과정이 이 정도인데 윗 과정은 어떤 신비로움이 있을지 기대됩니다. 주위의 세속에 찌든 자기의 참 모습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께 간곡히 권유하고 싶습니다. 1주일 과정에서 새로운 세상을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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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행복한 이 마음을!!

2018.05.29이예지/28세. 2과정. 서울 목동 명상센터

지금까지 나는 마음에 이끌려 살았다. 이 명상을 알기 전엔 항상 불안하고 조급하고, 내 인생이 나 자체로 만족하지 않고 무언가가 있어야지만 내가 남들보다 더 잘하고 더 뛰어 나야만 행복할 수 있다 생각했던 내가 부끄러웠다.

사실 이 명상을 하며 가장 힘들고 가장 좋았던 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라는 점이다. 내가 보기 싫어 생각을 일부러 안하고 내 모습을 부정하고 포장한 나를 발견했을 때 정말이지 발가벗은 느낌이고 내가 이렇게 어리석음을 깨달았다. 내가 지금까지 갖췄던 모든 일은 그저 나만을 위한 일이었구나를 느꼈다.

나의 이중적인 태도에도 너무 놀라웠고, 사실 처음엔 왜 마음 가진 자가 잘못인지 나의 마음을 일으키게 한 사람이 잘못이 아닌가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고 점차 그런 생각을 한 내가 부끄러웠다. 가짜이고 죽었는데 무엇이 중요한가, 마음이 없음을 처음 들었을 땐 ‘뭐야 로봇같이 감정이 없어지나? 좀 이상한데? 생각을 하였다.

근데 과정이 지나고 내가 진짜 우주와 하나가 되고 ‘마음이 없음’을 말하는 뜻이 무엇인지를 깨달았다 진짜 참행복? 내가 말할 수 있는 단어는 이게 가장 적합한 것 같다. 정말 마음이 없고 내가 우주와 하나이고 내가 우주를 느껴본 사람은 알게 될 것이다. 정말 행복한 이 마음을!!

나는 계속 이 공부를 하여 참행복과 참사랑을 할 것이다. 마음이 올라오는 것도 있지만 내가 알아야 빼기가 되니 그 과정도 이제 재미있다. 이 명상과 이 방법에 대해 너무나도 감사한다. 처음으로 감사함을 진실로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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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힘들고 고통 받는 입장이라 생각했는데

2018.05.16심지영/47세. 2과정. 대구 마음수련 본리센터

우주입장에서 일어나는 일과 타인을 보게 되니 모든 게 내 탓임을 알게 되었으며 일어나야 될 임을 알게 되었으며, 나 혼자 힘들고 고통 받는 입장이라 생각했는데 모든 게 내가 만들어낸 결과이며 나로 인해 고통 받는 타인의 모습이 보였으며, 이 모든 게 내 탓, 가짜인 나, 내 기억에서 만든 가짜 나, 존재하지도 않으며 아무런 의미도 없는 내 탓임을 알았습니다.

처절히 나 자신을 없애야 되며 앞으로도 내 마음이 일어날 때마다 즉각 없애며 살아가야겠다 맹세했습니다. 내 마음이 없음을 깨달으며, 이 우주만이 존재하며 나도, 남도 없는 것이기에 남을 아프게 해서도 안되며 내 이기심을 부려도 안됨을 알았습니다.

앞으로도 죽을 때까지 이 공부를 열심히 하여 우주 마음으로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 마음수련을 전하게 됨에 감사하며 전해주신 분께 감사하며 1주일간 정성껏 도와주신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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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억누르고 있었던 마음이 내가 만들어낸 것임을 깨닫다

2018.05.16김주영/44세. 1과정. 서울 명일 명상센터

나를 고통스럽게 억누르고 있었던 마음이 내가 만들어낸 사진 속 세상이야기인 것을 깨닫고 가짜인 나를 버리고 진짜 나를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 사진을 한 장 한 장 떠올리고 버리면서 점차 억울했던 마음, 원망스러웠던 마음, 열등감, 자존심 등등 모두 점차 희미해 져갔다. 정말로 가짜인 나를 버리고 진짜인 나를 찾게 해주는 방법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감사하게 된다. 우주가 바로 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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