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자유롭다

방황 끝, 마음수련으로 긍정 시작

2018.10.08태화나루 / 20살. 7과정. 마음수련 울산센터

마음수련을 하기 전, 고등학교 졸업을 미룰 정도로 학업에는 뜻이 없었습니다.
돈을 벌고 싶어서 취업을 했지만, 일을 하고 1년도 안되서 그만두고 먹고, 놀고, 자는 백수인생이 었습니다.


백수면 맨날 놀아서 행복하겠다라는 분들도 계셨지만, 남들에 비해 뒤처진다는 생각으로 압박감에 시달리고, 불안함과 미래에 대한 걱정 가득한 마음, 한편으로는 돈이 없어서 자유롭게 놀지 못하는 그런 삶을 살았습니다.
고작 20년 살면서 제일 힘들었던 것은 사랑에 대한 상처였습니다.

아버지는 그런 절 보시고 마음수련이라는 곳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1~7과정까지, 그저 마음 다 내어놓고 여기서 하라는 대로하고 집에 돌아갈 생각마저 버렸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한 결과 나의 본성이 우주임을 알게 되었고, 그 뒤로 정말 편안하고 자유로웠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기 전으로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저는 정말 고통스러울 것 같습니다.

우주마음이 되어 보니 과거에 나를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짜 사진 속, 그것이 진짜 세상이라 믿으며 저만 생각하며 살았었고, 항상 행복, 좋은 것, , 돈만 원하고 생각하면서 가짜 세상에서 살았으니 고통뿐이었습니다.

잘 웃지도 않는 제가, 웃지 않는 날이 없고, 내가 아닌 남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자유롭고 행복하고 기분나쁜 일도 그저 인정하고 나면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열심히 수련할 것입니다. 정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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