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자유

이것은 행복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2020.03.02김준혁/ 27세. 내동

마음수련의 처음은 정말 지루했다.

하지만 하면 할수록 재미가 서서히 붙여졌다. 내 안에 마음, 괴로운 짐을 버리기 시작하니까 속이 시원해지고 기분이 편안해지니 좋았다. 사람의 마음이, 사람을 왜 힘들게 하는지 각 과정을 깨치면서 알게되었다. 나도 이제 자기 마음세상에서 벗어나 진짜 자유를 찾고 싶다.

이것은 행복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비유하자면, 돌 같은 몸에서 새의 깃털 같은 몸으로 변한 것 같았다. 기분 뿐 만 아니라 몸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었다. 표정도 난 변했다. 정말 감사하게 느껴졌다. 이제까지 이렇게 도와주신 마음수련, 도움님 수습 도움님들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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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고 경이롭습니다.

2019.03.16산소통/46세/ 서울

만원버스, 압사할 것 같은 지하철 통속에서 죽음처럼 송장처럼, 살았던 세월에서 벗어났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고 경이롭습니다.

다시 만원버스와 지하철에서 압사할 것 같은 세상 속에서도, 싱싱하게 살아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자유를 얻은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신원일 도움님의 말씀들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복도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한 분, 한 분 반가웠지만 속으로만 인사하는 소심한 사람이라, 마지막날에는 직접 꼭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마음을 버리면서 참마음을 느끼는 과정 중에 들었던 새소리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선물입니다. 경의롭고 가슴이 벅차오르고 눈물이 핑 돌 때, 참회하고 맞은 바람이 시원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복도 의자에 앉아 어깨를 잔뜩 웅크리고 키트를 읽고 있는 할아버지를 봤습니다. 나이만큼 어깨 위로 지고 있는 삶의 굴곡들과 또 그것들을 버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없이 나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보여서 가슴이 뭉클하고 세상이 야속하기도 하였습니다. 평소에 천천히 걸어 다니시는데 앞질러 가기도 죄송스럽고 그 뒷모습을 보면 또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그 분도 곧 참마음이 될 거라고 생각하니 또 뭉클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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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생각을 바꾸는 게 가능할까라고 물을 수도 있겠으나,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2018.12.15신창열/57세. 1과정. 마음수련 울산 무거센터

장기간의 소화 불량으로 병 치유가 잘 되지 않는 상태에서, 예전에 공부한 적이 있던 마음 수련에서 유언장을 작성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1과정에 등록했다. 이 후 도우미님의 가르침대로 수련을 하다 보니 죽더라도 당당하게 죽음을 맞이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생을 마감하자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몸에 병이 있더라도 병에 이끌려서 살지 말고 마지막까지 좀 더 밝고 맑은 마음으로 살자고 생각하게 되었다. 수련을 계속하다 보니 몸이 아파도 마음이 밝아지고 식욕도 생기면서 뭔지 모르게 몸의 건강이 약간이라도 회복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살면서 먹지 못하는 괴로움이, 이렇게도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모를 것이다. 이 수련을 통해서 이제 식사라도 하게 되니 참 좋다.

마음이 늘 깨끗하고 착하게 산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찌 이렇게도 묵은 때가 많이 끼었는지, 어떻게 이렇게 악하고 잘난 체하고 자기 멋대로 살면서도 잘 살았다고 생각했는지 참 부끄러웠다. 생각 일체를 완전히 바꾸어 먹었다.

일주일에 생각을 바꾸는 게 가능할까라고 누군가가 물을 수도 있겠으나,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마음 수련 센터에서는 불가능이 없다. 자기 스스로가 자기를 완벽하게 바꾸어, 새로운 가치관을 지닌 삶, 타성에 젖지 않는 넓은 마음, 함께 더불어 사는 마음자세를 갖도록 해준다.

모든 것을 강사님들이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 일정에 따르다 보면 스스로가 깨치고, 스스로가 변화하는 자기를 느끼면서 자유로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준다. 일주일간의 변화로 사람이 평생 행복하게 살도록 해주는 곳은 이곳 마음 수련 센터 밖에 없을 것이다. 모든 이들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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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휴식과 쉼의 시간들로 나를 돌아보고 채우는 귀하고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2018.12.08니카쿠마/38세. 1과정. 메인 센터

상처받고 지친 마음으로 찾아온 센터에서 일주일간의 경험을 통해 많이 회복되고 치유되고 충전되었습니다. 몸의 변화로는 혈액순환이 잘 되고, 부종이 빠지고, 머리가 맑고 깨끗하게 정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음의 변화로는 그동안의 삶을 돌아보니 어떤 것들이 내게 독소가 되고, 나를 정체시키는 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편협하고 좁고 이기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던 세상을 조금 더 넓은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친 마음이 회복되고 나니 내면에 잠재되어 있던 역동성, 에너지, 생명력, 등이 올라오고, 기쁘고, 평온하면서도, 차분한, 안정된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실로 오래간만에 느껴보는 감정들이었습니다.

진정한 휴식과 쉼의 시간들로, 나를 돌아보고 채우는 귀하고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함께 일주일간 열심히 명상을 했던 동기들 에게도 감사했고, 진심으로 도와주시는 도움님들의 예쁜 마음들에도 큰 힘을 받았습니다. 상처받고 억눌렸던 과거의 감정들을 생생히 체험해보면서 치유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나고 보니 당시의 힘들었던 기억들도 작은 점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짜인 내가 없어지고 난, 진짜의 나는 광활하고 끝없이 펼쳐지는 대 자유의 세상임을 깨닫고 나니, 마음이 평온하고, 행복해졌습니다. 넘치게 충만하고 감사한 기억들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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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의 인생이 허무하고 남음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2018.11.24누리리/52세. 여. 1과정. 구리 명상센터

삶의 중반부를 살면서 잠깐의 행복한 일도 있었지만,

결국 우리의 인생이 허무하고 남음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떻게 해야 살 수 있을까?

방법을 찾고 찾아 온 곳이 마음수련입니다.

 

이곳에 왔을 때 반겨주시는 도움님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한결 같은 강의와 열성으로 눈먼 우리들을 깨워 주시려고 열심이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많은 분들이 자기가 누군지 알게 되고 자유롭고 행복해지고 있더군요.

쉽다고는 할 수 없지만, 아니 너무 힘들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안내해주시는 데로 따라가면 모두가 이룰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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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일상을 탈피하고 현실을 도피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2018.11.10마음짱/19세. 1과정. 마음수련 서신센터

처음에 마음수련에 들어온 계기는 일상을 탈피하고 현실을 도피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빼기를 처음 시작할 때는 올라오는 감정들이 답답해서 잘하고 있는데 맞나 싶었는데 여기서 안내해주는 대로 따라가보니 어느 순간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내가 왜 이제까지 아무것도 아닌 가짜인 마음때문에 얽매였는지, 그러면서 사진을 계속 버리고 닦아나갔더니 전보다 올라오는 부정적인 감정이 훨씬 덜 해져서 마음이 편해지고 수용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여기 왔을 때 도움님이 긍정적인 마음을 먹으라고 하셔서 긍정적인 마음이 되어 보려고 노력했는데, 가짜인 마음이 제대로 버려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긍정적으로 보려고 애쓰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 받고 저만 부정적인 것 같아 실망했는데, 그것마저도 가짜인 마음이라고 생각해서 버리다 보니 애쓰지 않아도 긍정적인 마음이 생긴 것 같아 행복합니다. 1과정만으로도 집착이 적어져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데 끝까지 공부를 하면 얼마나 가짜 세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행복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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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인 부분에서 마음의 걸림돌이 많았는데

2017.02.24PH/27세. 1과정. 죽전 마음수련

저는 명상을 하면서 제 마음속에 있는 허상들을 버리면서 마음의 후련함과 자유를 느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계속해서 제 인생을 돌아보니 스스로의 이기적인 모습과 저와 함께했던 사람들(부모님, 친구들, 지인들)의 입장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종교적인 부분에서 마음의 걸림돌이 많았는데 버리는 과정을 통해 종교생활을 하면서 저의 문제들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되니 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상 속에서는 나 자신을 더욱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사람들 대할 때 더 진솔하게 대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일주일의 기간, 정말 짧은 기간 동안 나 자신을 더욱 돌아보고 자유롭게 해주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강의해주신 김도움님, 서도움님, 다른 분들은 성함을 모르지만 수고하고 힘 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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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수련한 거의 모든 분들이 밝아지셨다고 느꼈다

2017.01.13너구리/20세. 1과정. 제주도

느낀점: 1과정이 중요한 과정이라시던데 정말 그런 거 같다.
마음의 변화: 우울감이 감소되었고 사람들과 있을 때 덜 불편하고 마음이 좀 더 자유로워짐.
일상생활에서 변화된 점: 밝아졌다는 소리를 들음
1과정 같이 하는 수련생 분들이 갈수록 더 해맑고 좋은 분들인 게 느껴져서 행복했다. 금요일에는 거의 모든 분들이 눈빛도 맑아지시고 처음 뵈었을 때보다 자주 웃으시고 마음이 맑아지셨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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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점, 마음이 많이 단단해졌다

2016.11.14주은재/69세. 7과정. 화곡센터

<변화된 점>
예전에는 자식들에 대한 원망이 많았는데 지금은 자식들을 이해하고 양보를 많이 하게 됐다. 자식들도 엄마가 밝고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한다.
우울증도 많이 좋아졌다. 마음이 많이 약하고 불안했는데 지금은 많이 단단해졌다.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엄청 많았는데(불교에서 말하는 지옥에 대한 공포) 이젠 마음에 깨달음이 와서 언제 죽어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유롭고 편안하다.
엄마가 좋아진 걸 보고 둘째 딸이 센터에 와서 3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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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부담이고 스트레스였는데 너무나 자유로워졌다

2016.11.14강민구/30세. 7과정. 타이페이

마음수련은 제게 있어 정말로 소중한 것이 되었습니다. 처음 마음수련을 접하게 되어 어떠한 생각이나 마음을 가지더라도 항상 긍정적으로 보게 되고 ‘나’를 위해 하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소개로 아무런 목적이 없이 아무런 설명도 듣지 않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수련을 하게 되면서 몸 건강, 정신 마음건강 습관이 모두 좋아졌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에는 부모님도 진절머리 칠 정도로 활기차고 자기 존재를 드러내는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외동아들에 자존심이 강해 친구를 만나기를 점점 거부하였고 이사도 많이 다녀 초등학교 때부터 점차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들었습니다.
혼자 하는 것이 좀더 좋았고 나의 틀과 세상에 친구 가족 회사 모든 인연 모든 일을 제게 맞추려고 하였습니다.

이런 말이 있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중이 절이 싫다? 저는 이것을 싫어도 버티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계속 버텼습니다. 사람은 원래 다 자기만의 세상을 가지고 있고 그것으로 세상을 봅니다. 그래서 절이 마냥 좋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 사는 것이 고통이고 부담이고 스트레스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 절을 보는 나. 그 절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보고 행동하는지 그 절이 있다는 자체가 없어지면 진짜가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정말로 그리고 실제로 존재하는 그 절, 나, 돈, 사랑, 명예, 자존심, 열등감 등이 어떻게 존재하고 대처해야 되는지 알게 됩니다. 이것이 세상의 이치이고 나 자체가 세상이 됩니다.
물론 부수적으로 이런저런 모든 부담을 얹고 살아 만성피로에 혈액순환, 막혀있는 기혈, 소화불량, 비염, 기타 나쁜 습관 등에서 모두 탈피하여 너무나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엄청 배려하고 마음에 두고 점잖은 척을 해서, 항상 무슨 일을 하든 효율적으로 제가 원하는 일을 하지 못했던 것도 바뀌었습니다.
세상을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음을 인정하고 내가 세상이 되어 움직인다면 그것 자체가 행복이고 모든 일이 순리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정말로 이번 기회를 가볍게 보지 말고 내 자신을 벗어나고 이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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